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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시스-다락원명작노트48

제임스조이스 저 | 다락원 | 2007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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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9951635 / 254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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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율리시스>는 아일랜드의 더블린을 무대로 1904년 6월 16일 아침 8시부터 그 다음날 오전 2시까지 일어난 일을 서술하였다. 주인공은 20세기의 오디세우스-율리시스로 광고 외판원인 레오폴드 블룸, 그의 아내로 대지의 여신 격인 몰리, 똑똑하고 창조적이지만 복잡한 성격의 젊은 영웅 스티븐 데덜러스이다. 이 작품에 나오는 유명한 6월 16일 ‘블룸스데이 Bloomsday’는 작가 제임스 조이스가 일생의 연인 노라와 사랑에 빠진 날이다.
<율리시스>는 호머의 <오디세이>를 모방해 18장으로 구성되었다.

*이 책은 요약본입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답이 정해져 있지 않은 논술, 그 논술로 고민하는 중?고생을 위한 논술대비서입니다. 여기에는 다양한 풀이과정과 답이 나올 수 있는 논술을 대비해서 창의적?통합적 사고력 배양을 돕기 위해 작가와 작?품에 대한 배경지식, 그리고 매 chapter마다 간단한 ‘줄거리’와 ‘풀어보기’가 실려 있습니다. ‘줄거리’를 통해서는 원작의 내용을 명쾌하게 파악함으로써 독서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줄거리’ 다음에는 비판적 글읽기의 바탕이 되는 ‘풀어보기’가 있습니다. ‘풀어보기’에는 원작에 담긴 문학적 경향, 등장인물의 심리상태, 시대상, 주... 답이 정해져 있지 않은 논술, 그 논술로 고민하는 중?고생을 위한 논술대비서입니다. 여기에는 다양한 풀이과정과 답이 나올 수 있는 논술을 대비해서 창의적?통합적 사고력 배양을 돕기 위해 작가와 작품에 대한 배경지식, 그리고 매 chapter마다 간단한 ‘줄거리’와 ‘풀어보기’가 실려 있습니다. ‘줄거리’를 통해서는 원작의 내용을 명쾌하게 파악함으로써 독서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줄거리’ 다음에는 비판적 글읽기의 바탕이 되는 ‘풀어보기’가 있습니다. ‘풀어보기’에는 원작에 담긴 문학적 경향, 등장인물의 심리상태, 시대상, 주제 등을 설명해 놓았습니다. 좀더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할 작품 속에 담긴 주제나 사상, 배경지식에 대해서는 ‘마무리 노트’에서, 그리고 ‘Review'에는 원작의 이해도를 점검하고 논술작성 연습을 할 수 있도록 해놓았습니다. 권말부록으로 우리나라 논술교육의 1세대이자 선두주자인 논술연구모임 선생님들께서 원작에 담긴 중요한 문제의식, 즉 물음을 던져 비판적 사고와 논리적 글쓰기의 방향을 제시하는 ‘일이관지 논술’과 원작을 바탕으로 출제가능성 높은 논점을 함께 생각해 보는 ‘실전 연습문제’를 집필해 주셨습니다. 이 책의 특징 쉽다-방대하고 난해한 원작을 중?고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일목요연하고 명쾌하게 정리해 놓았습니다. 빠르다-원작 이해와 비판적?논리적 사고에 꼭 필요한 부분만을 엄선해 정리했으므로 빠른 시간에 원작을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검증되었다-40여 년간 미국에서 1억 부 이상 팔린 초 베스트셀러로서 이미 학생들에게 그 내용을 인정받은 검증된 논술 가이드입니다.

저자 소개

1882년 2월 2일에 아일랜드의 수도 더블린에서 10남매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그의 집안은 어린 시절에는 비교적 유복했으나 사춘기에 들어서서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게 되었다. 하지만 그는 가톨릭 예수회에서 운영하는 학교들을 거쳐 마침내 더블린에 있는 유니버시티 칼리지에 입학하여, 그곳에서 작가로서의 특출한 능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1902년에 대학을 졸업하자마자 의학을 공부하기 위해 프랑스 파리로 건너갔다. 그러나 곧 의학 공부를 포기한 뒤 시와 산문에 관심을 갖고 자신의 '미학적 체계'를 구축하면서 문필가로서의 길을 걷게 된다. 1903년 4월에 어머니의 병세가 위중하다는 전보를 받고 더블린으로 귀국하여 문학 경력을 착실히 쌓아갔다. 1904년 여름에 골웨이 출신의 노라 바나클이라는 처녀를 만나 사랑에 빠졌고, 영어를 가르칠 계획으로 함께 대륙으로 건너갔다. 젊은 부부는 유고슬라비아의 폴라(오늘날의 크로아티아)에서 몇 달간 체류한 뒤, 1905년에 북부 이탈리아의 트리에스테로 이주했다. 그들은 로마에서의 7개월의 생활과 세 차례의 더블린 여행을 빼고는 1915년 6월까지 그곳에서 계속 살았다. 그들 슬하에는 아들 조지오와 딸 루시아 안나가 있었다. 그가 쓴 최초의 책이라 할 수 있는 시집 『실내악』이 1907년에 런던에서 출판되었고, 첫 소설집 『더블린 사람들』이 1914년에 출판되었다. 『더블린 사람들』은 아일랜드의 수도 더블린에 대한 사실주의자의 연구서로서, 더블린의 삶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재현함으로써 숨겨진 진리를 효과적으로 드러낸 뛰어난 작품이다. 이탈리아가 제1차 세계대전에 개입하게 되자 조이스는 스위스의 취리히로 건너가서 1919년까지 머물렀다. 이 기간 동안에 그는 『젊은 예술가의 초상』(1916)과 희곡 작품인 『망명자들』(1918)을 출판했다. 제1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잠시 트리에스테로 돌아온 조이스는 1914년부터 착수한 『율리시즈』의 출판을 위해 파리로 이사했다. 1922년 그의 생일에 파리에서 이 책이 출판되자 그에게 세계적인 명성을 안겨 주었다. 그해에 시작된 『피네간의 경야』는 녹내장으로 인한 그의 시력의 악화와 딸의 정신분열증으로 인한 시련에도 불구하고 마침내 완성되어 1939년에 출판되었다. 제2차 세계대전이 발발하자 프랑스를 거쳐 1940년 12월에 취리히로 다시 돌아갔다. 그는 이곳으로 돌아온 지 6주 뒤인 1941년 1월 13일 58세의 나이로 사망하여 플룬테른 묘지에 안장되었다. 

목차

목차
작가 노트
작품 노트
Chapter별 정리 노트
마무리 노트
Review
권말부록一以貫之 논술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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