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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7407574 / 137쪽 124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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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용미리 서울 시립 묘지에서 실제 장묘 사업을 3년째 하고 있는 성윤석은 이 시집에서 자신의 일상이라 할 수 있는 묘지와 시체의 풍경을 담아냈다. 3년 전 아우의 죽음을 겪고, 귀신을 보는 병이라고 말하는 이석증에 걸리고 자식의 죽음에 충격을 받고 정신병원으로 걸어 들어간 어머니를 보면서 그가 느꼈을 마음의 고통은, 그가 두 번째 시집을 내기까지 11년의 세월이 필요하게 했다. 이제 그는 이 시집을 통해 시체와 묘지라는 죽음의 모습에서 그가 발견한 삶의 모습을 우리에게 전한다.
출판사 리뷰
목차
自序
1
사자의 서
개장
공중 묘지 1
공중 묘지 2
공중 묘지 3
공중 묘지 4
공중 묘지 5
공중 묘지 6
1과 8 사이엔 무엇이 있나
죽은 자들의 아파트에 눈이 내릴 때
소라
알박기
아?우가 죽었다
일요일 1
일요일 2
일요일 3
일요일 4
불면
어느 날의 보고
넘버 포
2
구름의 우물역에서 오는 기차 1
구름의 우물역에서 오는 기차 2
구름의 우물역에서 오는 기차 3
그와 사출기
2000년 서울, 겨울
달팽이관
목련
애인
ㅁ
길에서 엎어진 뒤 화장실로 가서
바람에게서, 바람으로부터
월영동 벚나무 길
저녁
Crying Freeman
연못에 쭈그리고 앉다
장어
3
회의
유리병 속의 포도
주인과 나
곤충들
길
시여 헛것이여
체리필터의 를 들었습니다.
네가 나를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자살
타레가 기타 교본
세월은 갑자기 흐른다
눈을 끔벅거려 보이라니
용미리
줄
괄호 안의 남자
여름 산
수인 번호
봄
샤갈 화집을 읽는 밤
스스로를 치다
오랜 사랑 2
오랜 사랑 1
작품 해설/서동욱
묘지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