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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0231320 / 176쪽 223 x 1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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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베 다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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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바둑으로 소일하는 백수, 바람난 40대 여고 동창생들, 치매에 걸린 어머니를 모시는 무기력한 중년, 말기 암으로 죽음을 앞둔 아내와 낙향한 사내. 원현수의 소설은 이 땅의 소외된 사람들, 폐쇄된 곳을 비추는 밤?바다의 등대와도 같다. 소외 받고 서러운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 그러나 우리가 한번쯤 겪어야 했고, 고통 받았어야 했을 삶의 아픔들이 사진첩처럼 한 편 한 편 실려 있다. 외곽을 떠도는 서러운 삶이 있다면, 어쩌면 원현수의 소설이 그들에게 용기와 희망의 등대가 되어줄지도 모르겠다.
불만의 겨울
리빠똥 대위
너도밤나무 1
너도밤나무 2
세브란스 정신병원
귀향
작가의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