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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2091912 / 334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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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 마음을 움직여 생명과 기적을 만드는 책! ― 험난한 인생길의 등대가 되어 줄 삶의 지침서. 행복은 자질구레한 일상생활 속에 숨어 있다. 그것은 대부분 부, 권력보다는 발전을 적극적으로 꿈꾸는 건강한 마음가짐에 있는 것이다. 이렇듯 건강한 마음가짐을 영원히 보존하기 위해 하루에 단 5분씩이라도 ‘영혼’에게 휴식을 선사하면 어떨까? 이 책을 읽는 순간, 당신은 새벽녘의 맑은 이슬과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들의 폭포 세례를 받게 될 것이며, 들판에 흐드러지게 핀 백합의 싱그러운 향기 속으로 풍덩 빠지게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인생이 아스팔트로 포장된 고속도로처럼 훤히 뚫려 있으면 얼마나 좋겠는가? 그러나 녹록지 않은 것이 인생이다. 그만큼 울퉁불퉁한 돌 자갈로 이루어진 험난한 길, 높은 산을 등정해야 하는 시련의 길이기 쉽다는 말이다. 이렇듯 험난한 인생길에서 수많은 고통과 번뇌가 마음속을 비집고 들어와 당신의 발걸음을 늦추고 피곤에 지치게 만들 때, 가슴의 문을 활짝 열고 따뜻한 온기를 품은 채 부드럽게 찰랑대는 봄바람을 가득 들이켜 보라. 봄바람은 당신이 가벼운 발걸음으로 전진할 수 있도록 온몸을 휘젓고 다니며 번뇌와 근심을 시원하게 날려 줄 것이다... 인생이 아스팔트로 포장된 고속도로처럼 훤히 뚫려 있으면 얼마나 좋겠는가? 그러나 녹록지 않은 것이 인생이다. 그만큼 울퉁불퉁한 돌 자갈로 이루어진 험난한 길, 높은 산을 등정해야 하는 시련의 길이기 쉽다는 말이다. 이렇듯 험난한 인생길에서 수많은 고통과 번뇌가 마음속을 비집고 들어와 당신의 발걸음을 늦추고 피곤에 지치게 만들 때, 가슴의 문을 활짝 열고 따뜻한 온기를 품은 채 부드럽게 찰랑대는 봄바람을 가득 들이켜 보라. 봄바람은 당신이 가벼운 발걸음으로 전진할 수 있도록 온몸을 휘젓고 다니며 번뇌와 근심을 시원하게 날려 줄 것이다. 행복은 자질구레한 일상생활 속에 숨어 있다. 그것은 대부분 부, 권력보다는 발전을 적극적으로 꿈꾸는 건강한 마음가짐에 있는 것이다. 이렇듯 건강한 마음가짐을 영원히 보존하기 위해 하루에 단 5분씩이라도 ‘영혼’에게 휴식을 선사하면 어떨까? 이 책을 읽는 순간, 당신은 새벽녘의 맑은 이슬과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들의 폭포 세례를 받게 될 것이며, 들판에 흐드러지게 핀 백합의 싱그러운 향기 속으로 풍덩 빠지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귓가에는 맑고 고운 풍경소리가 끊임없이 맴돌게 될 것이다. 갈피를 잡지 못해 방황하는 현대인들이여! 험난한 인생길에서 삶의 지침서를 얻고 싶다면 이 책을 놓치지 말라.
엎드려!
기차역에서 철로 수리공이 한 철로를 다른 궤도로 옮기기 위해 두 철로의 교차점으로 가고 있었다. 마침 철로의 한쪽 끝에서 기차가 천천히 다가오고 있었다. 그리고 반대 방향에서는 또 한 대의 기차가 오고 있었다. 그는 두 열차의 충돌을 막기 위해 즉시 철로를 옮겨야 했다.
이때, 무심코 얼굴을 돌리자 아들이 철로에서 장난하고 있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 열차는 이미 역으로 진입하고 있었고 설상가상으로 바로 이 철로로 들어오고 있었다! 철로 수리공은 순간 갈등했다. 그는 아들에게 큰 소리로 외쳤다. “엎드려!” 절박한 외침과 동시에 철로를 옮겨놓았다. 눈 깜짝할 사이에 열차는 예정된 철로로 지나갔다.
그 순간, 다른 쪽 철로로도 기차가 바람을 가르며 지나갔다. 열차 안의 손님들은 이런 일촉즉발의 상황을 전혀 눈치 채지 못한 것 같았다. 또 작은 생명이 철로 한 쪽에 엎드리고 있는 것도 알지 못하는 듯했다. 열차는 요란스러운 소리를 내며 지나갔고 아이는 털 끝 하나 다치지 않았다.
이 장면은 마침 그곳을 지나고 있던 기자의 카메라에 담겨 ‘엎드려!’라는 제목의 다큐멘터리로 제작됐으며, 독일의 한 방송사에서 상을 타게 되었다. 그리고 이후에 텔레비전의 화제 프로그램에서 방영되었다. 일설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을 본 시청자들은 10초 동안의 짧은 방송 후 약 10분간 모두 숙연해졌다고 한다.
당시 수많은 시청자들은 그 철로 수리공이 분명 아주 뛰어난 인물일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그들은 그가 평범한 보통사람에 지나지 않는다는 사실을 나중에서야 알게 됐다. 그의 유일한 장점은 남보다 충직하다는 것과 단 1초의 실수도 허용하지 않는 완벽함이었다. 그러나 이 보다 더 놀라운 사실은 그의 아들이 지능지수가 남보다 떨어지는 지체아동이었다는 것이었다.
그 수리공은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전 하루에도 수십 번 아들에게 해준 말이 있었답니다. ‘네가 자라서 잘 할 수 있는 일은 굉장히 적단다. 그렇지만 너도 남과 똑같이 뛰어난 점이 있어야 해.’라고요.”
아들은 아버지의 말을 알아듣지 못한 채 여전히 바보같이 굴 뿐이었다. 그러나 목숨이 걸린 일촉즉발의 상황에 그는 아버지의 말을 듣고 엎드렸다. 이는 그가 아버지랑 전쟁놀이를 할 때마다 유일하게 알아듣고 최고로 잘해 냈던 동작이었기 때문이다.
※인생에 대한 깨달음
우리는 아이한테 무슨 판검사, 의사처럼 성공한 사람이 되라고 상요해선 안 된다. 또 우리 아이들이 ‘신동’이 아니라고 해서 실망할 필요도 없다. 우린 그저 아이가 혼자서 충분히 살아갈 수 있도록 생존 능력만 키워 주면 된다. 아이는 최소한 꿋꿋하게 자신만의 생활을 해 나갈 수 있을 테니 말이다.
당신의 아이는 미래에 휘황찬란한 스타나 과학자처럼 위대한 사람이 되지 못할 수도 있다. 그러나 착실하고 성실한 태도만 갖춘다면 평범한 사람으로서 행복하고 충실하게 일생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
목차
들어가는 말
제1장 마음이 평화로우면 기분도 상쾌하다
제2장 혈육의 정은 따뜻하고 우정은 향기롭다
제3장 사랑은 뜨겁고 결혼은 소박하다
제4장 인생살이의 부침과 처세에 필요한 잠언
제5장 사업에서 성공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