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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삼은세포도춤추게한다

최후자 저 | 태웅출판사 | 2007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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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2091943 / 276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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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홍삼은 과학적으로 증명된 것 이상이다.” 최근 10년 동안 병원을 이용하는 환자가 67%나 증가하고, 전국에서 하루 평균 60만 명가량이 병원을 찾고 있으나 여전히 못 고치는 병은 많다. 홍원 직원들은 홍삼으로 못 고친 병은 병원에서도 고칠 수 없는 병이라고 다들 굳게 믿고 있다.

세계적인 인삼 연구 전문가인 건국대 김시관 박사는, “홍삼은 과학적으로 증명된 것보다 그 이상의 약효가 있다. 그게 증명되지 않았다고 해서 비과학적이라고 말하면 안 된다. 어떻게 보면 단순한 풀뿌리일 뿐인데 수천 년간 최고의 자리를 지켜 왔다는 사실 하나만 보더라도, 신비한 약효가 없었다면 결코 그렇게 되지 못했을 것이다.”라고 강조한 바 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홍삼은 과학적으로 증명된 것 이상이다.” 최근 10년 동안 병원을 이용하는 환자가 67%나 증가하고, 전국에서 하루 평균 60만 명가량이 병원을 찾고 있으나 여전히 못 고치는 병은 많다. 홍원 직원들?은 홍삼으로 못 고친 병은 병원에서도 고칠 수 없는 병이라고 다들 굳게 믿고 있다. 세계적인 인삼 연구 전문가인 건국대 김시관 박사는, “홍삼은 과학적으로 증명된 것보다 그 이상의 약효가 있다. 그게 증명되지 않았다고 해서 비과학적이라고 말하면 안 된다. 어떻게 보면 단순한 풀뿌리일 뿐인데 수천 년간 최고의 자리를 지켜 왔다는 사실... “홍삼은 과학적으로 증명된 것 이상이다.” 최근 10년 동안 병원을 이용하는 환자가 67%나 증가하고, 전국에서 하루 평균 60만 명가량이 병원을 찾고 있으나 여전히 못 고치는 병은 많다. 홍원 직원들은 홍삼으로 못 고친 병은 병원에서도 고칠 수 없는 병이라고 다들 굳게 믿고 있다. 세계적인 인삼 연구 전문가인 건국대 김시관 박사는, “홍삼은 과학적으로 증명된 것보다 그 이상의 약효가 있다. 그게 증명되지 않았다고 해서 비과학적이라고 말하면 안 된다. 어떻게 보면 단순한 풀뿌리일 뿐인데 수천 년간 최고의 자리를 지켜 왔다는 사실 하나만 보더라도, 신비한 약효가 없었다면 결코 그렇게 되지 못했을 것이다.”라고 강조한 바 있다. 모든 생약 중 인삼이 하늘이라면, 생약은 땅이다 생약 연구 전문가로 유명한 미국의 W.H.루이스 박사는 1979년 발표한 논문에서 “이 세상에 만병통치약이란 말이 존재하는 것은 인삼이 있기 때문이다. 코리아의 인삼이야말로 그 만병통치약이다. 지구상의 모든 생약을 통틀어서, 인삼이 하늘이라면 생약은 땅이다.”라는 유명한 말을 남겼다. 삼성의 휴대폰과 LG의 에어컨이 해외에서 명품으로 대접받고 있듯이, 고려인삼은 무려 천 년 전부터 그런 명품 반열에 들어있었다. 이름 앞에 감히 ‘꼬레아(COREA)’라는 나라 명을 붙일 수 있었던 유일한 국가 공인 약초였던 셈이다. 홍삼이 몸에 좋다는 것은 국민들이 거의 알고 있다. 다만 서민들이 구입해 먹기에는 값이 비싸다는 게 문제였다. 다행히 사포닌 같은 홍삼의 약효를 100% 보존한 채 달여 낼 수 있는 홍원의 ‘3차원 습식홍삼제조기’가 개발되어 지금은 가정에서도 누구나 홍삼을 쉽게 먹을 수 있게 되었다. 죽어가던 인삼시장을 홍원이 살려 홍원은 습식홍삼제조기와 6년근 국산 인삼만을 공급하는 회사로서, 지금 이 시간에도 천여 명의 주부사원들은 홍원의 명함을 들고 홍삼의 기적을 홍보하고 있다. 그들 자신이 바로 홍삼으로 건강을 찾고 가족과 이웃의 건강까지 지키는 생생한 증인이기도 하다. 굳이 6년근 인삼만을 취급하는 우리 회사를 보고, 시중의 인삼업자들은 “홍원이 인삼시장을 살렸다.”고들 말한다. 실제로 그랬다. 1997년 외환 위기에서는 팔리지 않는 인삼을 소와 돼지 사료로 처분할 지경에 이르도록 암담했다. 그토록 한산하던 인삼시장에서 6년근을 찾았던 고객들이 거의 홍원의 홍삼제조기를 구입한 사람들이었다는 사실이 나중에 알려졌기 때문이었다. 그로부터 10년, ‘홍원은 인삼업계의 삼성’이라는 과분한 소문도 들을 정도로 신뢰를 얻었고 회사도 커졌다. 수많은 주부고객들이 회사를 들락거리다 보니, 지하철 5호선 서대문 역에서 환승하는 마을버스 옆에 ‘홍원 앞’이라는 정류장 안내표지까지 붙여주게 되었다. 무릇 가짜를 진짜라고 속이기는 쉽다. 그러나 진짜를 진짜라고 말하기는 어렵다. 왜냐하면 진짜는 말하지 않더라도 진짜이기 때문이다.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홍원이 추구하는 ‘100% 6년근 한국산 인삼’이란 자부심은 지켜내고 말 것이다. 조화(造花)가 아무리 잘 만들어지더라도 시장에서 싱싱한 생화(生花)를 찾는 사람들은 반드시 있다. 홍원의 자존심을 말하기 위해 다른 회사의 행태를 지적하고 싶지는 않다. 1만 명 주부들이 홍원 명함 갖는 날까지 빈사상태의 우리 인삼시장을 살린 것만으로 충분히 보람 있는 일을 했다고 자부한다. 남은 꿈이 있다면 전국 주요 도시에서 1만 명의 주부들이 홍원의 명함으로 일자리를 갖게 되는 날을 만드는 것이다. “홍원이 성공하지 못하면 인삼시장은 희망이 없다.”란 시장상인들의 말을 항상 가슴에 새겨두고 있는 이유가 거기 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베스트셀러 제목처럼, 홍삼 역시 세포를 춤추게 하는 영약이란 점을 알리는 게 작은 소망이다. 이 책에는 지난 11년 동안 직접 체험하며 보고 들은 사실과, 교육을 통해 놀랍게 변신한 주부들의 변화과정을 담았다. 책을 읽고 홍원이란 회사를 알게 되고 비로소 홍삼의 약효를 경험하는 고객들이 한 사람이라도 더 늘어나기를 간절히 바란다.

저자 소개

  • 저자 : 최후자
최후자
경북 울진 출생. 평해중학교, 대구 경상여상, 계명대학교 졸업. 이화여대 여성 지도력 과정, 연세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 중국 칭화대 최고경영자 과정 수료. 미술학원 운영(10년). 웅진그룹 근무(12년). 한국화장품 전무, 신진출판사 부사장 역임. 현재 (주)홍원 대표. 문의 전화 : 02)732-5337, 736-6638

책 속에서

나는 웃기는 회사의 사장

홍원을 처음 찾아온 사람들은 누구나 잔뜩 호기심을 갖게 된다. 나갈 때까지 적어도 다섯 번은 놀란다고 한다. 회사를 둘러보면서 한결같이 “참 웃기는 회사도 다 있네….”라는 표정을 짓는다. 손님을 배웅하며 “저는 웃기는 회사의 사장이랍니다.”라고 말하면서 같이 크게 웃고 만다.

적어도 다섯 번은 놀라
우선 지하 1층 교육장에서 처음으로 입을 벌리게 된다. 직원들이 매일 아침 일찍부터 회사가 떠나갈듯이 노래하고 박수치며 몸을 흔드는 현장에 앉아 있다 보면 덩달아 박수가 나오고 함께 하지 않을 수가 없게 된다. 심지어 15초 동안 옆 사람과 마주보며 손바닥을 치고 무조건 웃는 시간도 있다. 마치 창사기념일에 장기자랑을 보는 듯한 느낌이 들 것이다. 그것도 잠시, 언제 그랬냐는 듯이 간부들의 사례 발표를 들으며 고개를 끄덕이고 진지하게 메모하는 모습들을 보고 두 번째로 놀란다.
세 번째는 교육이 끝난 후 일어서서 나오는 주부들을 보고 크게 놀랄 수밖에 없다. 다들 화사한 투피스 정장 차림에다, 노래하는 뒷모습만 보고는 40전후의 주부들이려니 생각타가, 예순은 젊은 편이고 일흔 살이 넘은 직원들도 꽤 많다는 사실에 작은 충격을 받는다. 그중에는 팔십 전후의 어르신들도 몇 분 있다.
네 번째는 강의 때마다 근 1,000여 명의 주부들이 대형 LCD 화면을 통해 동시 시청하고, 생방송으로 서울 강남지사와 부산과 김해의 사무실로 화상 중계된다는 사실에 놀란다. 특강에는 본사의 간부들뿐 아니라 지사의 간부들도 누구나 성공사례를 발표할 수 있으므로, 생생하게 현장감이 전달되는 것이다. 실패담도 들어있기에 강의 자체가 딱딱하지 않아 웃다가 때론 눈물 훔치다보면 오전 시간이 그냥 후딱 지나간다.
다섯 번째는 점심시간에 본사는 물론 지사의 직원들이 삼삼오오 둘러앉아 함께 점심을 먹는다는 점이다. 그걸 10년째 회사방침으로 계속하는데 하루도 빠짐없이 김밥을 회사에서 제공해 왔다는 사실에 놀라게 된다. 사장도 간부들도 첫 출근한 사람들까지도 구별 없이 같은 메뉴로 점심 식사를 하며 언제나 한 식구로서 유대감을 돈독히 해가는 것이다. 이렇게 되기까지 우리 회사만의 특별한 원칙이 있다.

목차

목차
책을 내면서
제1부 나는 가슴으로 사장 한다
제1장 아침마다 춤추는 주부들
야야, 니가 참 머리 아프겠다
나는 웃기는 회사의 사장
재고와 정년 걱정이 없는 회사
13평에서 시작한 사무실이 300평으로
IMF에 띄운 중국행 전세비행기
냄비만 보면 꼼짝 못해
무슨 사장이 장사를 그 따위로 하나
제2장 웃으면서 돈 벌면 안 되나
UN 사무총장도 아는 홍삼제조기
웃으면서 돈 벌면 안 되나
과학도 모르는 그 이상의 약효
먹는 거 갖고 장난치면 안 돼
부부금실 해결사이자 다이옥신 킬러
믿을 건 내가 직접 생산한 인삼뿐
어디다 밥값을 이렇게 지출했소
제3장 밧줄로 꽁꽁 묶은 사랑의 학교
기절을 시켜서라도 먹여라
생각이 눈을 뜨게 한다
부업 생각에 왔다가 강의 듣고 직업으로
가야 해 가야 해~ 울진대게 먹으러
밧줄로 꽁꽁 묶은 사랑의 학교
홍삼을 몰라서 못 먹는 시대
12개 회사 전전하며 찾은 인연
제4장 지팡이 짚고라도 홍원의 문만 두드려라
지금은 10년 전의 결과
싸게 파는 게 중요한 건 아니다
천식, 아토피 같은 것은 병도 아냐
누구나 지사장이 될 수 있다
많이 아플수록 박수 받는 곳
올해 1억 원 버는 게 목표예요
죽어 가는 팽이는 때려서 살려야
제2부 홍원은 최고의 임상 실험장(저자 인터뷰 기사 모음)
제1장 생사의 문턱에서 만난 홍삼의 신비
신비의 명약으로 다이옥신을 잡는다(주간 인물 1999.11.13.)
월드컵 스타들, 힘의 원천-홍삼액(뉴스매거진 2002.12.)
홍삼을 통해 건강 기적 일구는 '마이더스'의 손(골프매거진 2006.4.)
만고의 영약 홍삼과 최신 특허기술의 만남(대한뉴스 2006.8)
세계 최초 습식홍삼제조기 판매 회사(주)홍원(한국경찰뉴스 2005.4)
연기 생활 40여 년의 진솔한 삶의 이야기. 최불암 특별 강연(정경뉴스 2005.7)
인간경영의 산실 (주)홍원 탐방(정경뉴스 2005.7)
생사의 문턱에서 만난 홍삼의 신비(정경뉴스 2007.1)
국내 또 다시 '紅風'예감(한국일보 2006.5.3.)
가정용 홍삼제조기로 '스타 기업'반열(한국경제 2006.11.22)
홍삼제조기 등 30여 건 발명 특허(서울경제 2006. 3.31)
'만고의 영약' '손쉽게 제대로 보급'(한국경제 2006.6.23)
나눔과 베품의 '인간경영'으로 스타 기업 일궈(종로신문 2007.4.20)
총성 없는 경제 전쟁… '다윗'이여 파워를 발하라(문화일보 2007.3.29)
나는 할 수 있다는 신념이 성공의 열쇠지요(스포츠연예신문 2006.6.27)
국민 건강 500년을 지키는 (주)홍원 최후자 대표(경북신문 2005.4.15)
홍삼 대중화… 名家 급성장(헤럴드경제 2006.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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