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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 톨스토이 문학전집(작가정신) [5]

톨스토이 저 | 작가정신 | 2007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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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2883104 / 665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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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오는 2010년은 레프 니콜라에비치 톨스토이가 사망한지 100주년 되는 해다. 한 인간 그리고 작가로서 평생 추구한 것은 삶과 죽음의 본질에 대한 물음과 답이었고 궁극적으로 도달한 것은 삶의 본질에 대한 깨달음이었다. 톨스토이가 젊었을 때부터 나이가 들 때까지 문학작품을 통해 무엇을 추구했고 무엇을 보여주고자 했는지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828~1910.


1828년 러시아 중부 지방에 있는 야스나야 폴랴나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에는 집에서 교육을 받았고, 카잔 대학에 입학해 동양어와 법을 공부하다가 중간에 자퇴했다. 1851년 카프카스에 주둔한 포병대에 들어갔고, 크림 전쟁에 참전한 경험을 토대로 <세바스토폴 이야기>(1855~56)를 써서 작가로서의 명성을 확고히 했다. 1862년에 평생의 후원자가 된 소피야 베르스와 결혼한 뒤, 볼가 스텝 지역에 있는 영지를 경영하며 농민들을 위한 교육 사업을 계속해 나갔고, 대표작 <전쟁과 평화>(1869)와 <안나 카레니나>(1877)를 집필하는 등 작품 활동도 활발히 했다. 그 자신은 백작의 지위를 가진 귀족이었으나,<바보이반>,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등의 집필을 통해 러시아 귀족들이 너무 많은 재산을 갖고 있기 때문에 대다수의 민중들이 가난하게 살고 있음을 비판하는 문학 활동을 하여, 러시아 귀족들의 압력으로 <참회록>과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을 할 것인가?>의 출판 금지를 당했다. 하지만 독자들은 필사본이나 등사본으로 책을 만들어서 몰래 읽었고, 유럽, 미국, 아시아에 있는 출판사들이 그의 작품을 출판하여 외국에서는 그의 작품이 유명한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극단적인 도덕가가 되어 1880년 이후에 낸 일련의 저술에서 국가와 교회를 부정하고, 육체의 나약함과 사유재산을 비난하는 의견을 발표했다. 저작물에서 개인의 이득을 취하는 것이 부도덕하다는 생각으로 자신의 저작권을 포기하는 선언을 했고(1891), 마지막 소설인 <부활>(1899)은 평화주의를 표방하는 두호보르 종파를 위한 자금을 모으려고 쓴 것이었다. 1910년 장녀와 함께 집을 떠나 방랑길에 올랐으나 아스타포보라는 작은 시골 기차역에서 사망했다. 2010년 사후 백 주년을 맞는 톨스토이는 팔십여 년이라는 생애 동안 방대한 양의 작품을 남겼다. 

역자 소개

  • 역자 :
국립 러시아사범대학교를 졸업하였고, 현재 선문대학교 러시아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옮긴 책으로 《안톤 체호프 희곡선》《누구에게 러시아는 살기 좋은가?》《바닷가재 555》등이 있다.

목차

목차
톨스토이 사망 100주년 기념 문학전집 간행에 부쳐
소년 시절
청소년 시절
청년 시절
작품 해설
작가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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