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작은유산-세상을보는16가지지혜

켄트너번 저 | 공경희 역 | 체온365 | 2007년 07월

북트리

정가
$18.00
판매가
$9.9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0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90758767 / 144쪽 125 x 184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우리가 살면서 부딪치는 16가지의 중대 명제들에 대한 저자의 깊은 혜안을 담고 있다. 오랫동안 아름다운 삶과 더불어 사는 삶에 관한 많은 저서를 집필하였던 켄트 너번이 사랑하는 아들을 위해 쓴 책으로, “만약 내가 너에게 가치 있는 것을 줄 수 있다면, 그것은 바로 네가 처한 조건을 인정하고 너의 무한한 잠재성에 소망을 거는 삶을 살게 하는 것이 아닐까. 또 우리가 사는 세상에 대해 연민과 공감을 가지고, 네 앞에 펼쳐질 광활하고 혼란스런 풍경을 제대로 보는 지혜를 갖게 해주는 것이라고 생각해본다.” 라고 말한다. 이 책은 ‘목적이 이끄는 정신없이 사는 삶’보다는 삶의 긴 여정 곳곳을 먼저 둘러보고 ‘진정 가슴 뛰는 삶’을 살 수 있게 해준다. 사람, 그리고 삶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안겨 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켄트너번
저자 : 켄트 너번 (Kent Nerburn)
미네소타 주 미니애폴리스에서 나고 자랐다. 미네소타대에서 미국학을, 스탠퍼드대에서 종교학과 인문학을 공부했고, 버클리 GTU에서 종교학과 예술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켈란젤로, 도나텔로, 로댕 등을 흠모해 오랫동안 조각가로 활동했으나, 미네소타로 돌아와 레드레이크의 원주민 오지브와족 보호구역에서 부족 원로들의 기억을 되찾는 학생들의 활동을 도우며 인생이 바뀌었다. 그 후 글쓰기로 전향해 원주민 문화, 특히 영적 전통에 천착하며 20여 년간 13권의 책을 집필한 그는 미네소타 북 어워드에서 두 번이나 수상을 하기도 했다. 지은 책으로 『단순한 진실들Simple Truths』 『길의 천사Road Angels』 『황혼의 늑대The Wolf at Twilight』 『늑대도 개도 아닌Neither Wolf nor Dog』 『나를 당신의 안식을 위한 악기로 삼아주오Make Me an Instrument of Your Peace』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Letters to My Son』 등이 있다.
www.kentnerburn.com  

역자 : 공경희
서울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한 뒤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성균관대 번역대학원 겸임교수를 지냈으며, 서울여대 영어영문학과 대학원에서 강의했다. 시드니 셀던의 소설 『시간의 모래밭』으로 전문번역가로 데뷔했다. 이후 살림출판사에서 펴낸 미치 앨봄의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천국에서 만난 다섯 사람』을 비롯하여 제롬 데이비드 샐린저의 『호밀밭의 파수꾼』, 리처드 바크의 『꿈꾸는 마리아』, 얀 마텔의 『파이 이야기』, 알랭 드 보통의 『우리는 사랑일까』, 타샤 튜더의 『행복한 사람, 타샤 튜더』 등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우리말로 옮겼다.  

역자 소개

  • 역자 : 공경희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서울대 영문과를 졸업하였다. 성균관대 겸임 교수를 역임하였고, 현재는 서울여대 대학원에서 강의와 번역 작가로 활동 중에 있다. 지금까지 100여 종 이상의 책을 우리말로 번역해왔으며, 대표작으로는 《메디슨 카운티의 다리》,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호밀밭의 파수꾼》, 《파이 이야기》, 《행복한 사람, 타샤 튜더》, 《시간의 모래밭》 등이 있다.

책 속에서

지식과 지혜 중 어느 것이 더 훌륭하냐는 질문을 받은 어느 음악가는 이렇게 대답했다. “지식이 없었다면 나는 바이올린 켜는 법을 배우지 못했을 것이며, 지혜가 없었다면 음악을 연주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_ 1장 배움 27쪽

일에 시간을 쏟는 것은 자신의 영혼을 쏟는 것과 마찬가지다. 결국 일이 삶을 채운다고 할 수 있다. 그러니 직업을 선택할 때는 겉모습만 보는 우를 범해서는 안 된다. 그 일이 내게 매일, 매시간, 매분 무엇을 요구하는지 잘 따져야 한다. 내가 시간을 쏟고 싶은 일인지 진지하게 고민해봐야 한다.
_ 2장 일 30쪽

빚은 장래를 옭아매고, 그렇게 되면 희망이 사라지기 시작한다. 과거에 빚진 돈을 갚기 위해 인생을 송두리째 쏟아 붓는다. 가능하면 빚을 지지 말라. 꿈 많고 장래가 밝았던 사람도 눈이 흐려진다. 매일 빚이라는 무거운 짐을 짊어지고 끝없는 지평선을 향해 걸어가는 모습처럼 슬픈 광경이 또 있을까.
_ 3장 돈 45쪽

부모가 될 기회를 얻는다면, 신비와 경외감 넘치는 마음으로 바라보라. 부모가 되는 자는 새로운 생명을 지켜보는 환희를 얻는다. 나 아닌 다른 존재가 풍요롭고 신비로운 삶 속으로 날아가도록 돕는 기회가 된다. 잠시지만 세상을 빚는 흙덩이를 내 손에 쥐고 있는 셈이다.
_ 9장 부모가 되는 것 94쪽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