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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7917602 / 96쪽 190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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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지구의 땅 위, 땅속, 물속에는 수많은 생명체가 살고 있다. 땅속은 그곳에 사는 동식물의 보금자리 임을, 물속은 갖가지 동식물들이 서로 다투며 살아가는 터전임을 보여주는 그림책.
출판사 리뷰
사람들과 많은 동식물은 땅 위에서 살아요. 땅 위에 사는 동식물들은 우리가 늘 눈으로 보아 왔지만 땅속과 물속은 자세히 볼 수가 없습니다. 땅속은 그곳에 사는 동식물의 보금자리입니다. 땅을 비옥하게 만들어 주는 지렁이가 살고, 개미, 땅강아지, 두더지는 평생을 땅속에서 삽니다. 또 나무뿌리는 모든 식물의 엄마 역할을 합니다.
둠벙 같은 작은 연못에도 서로 돕고 다투며 살아가고 있는 갖가지 동식물이 있지요. 우리가 잘 알지 못했던 땅속 물속의 생명체를 들여다보세요. 지렁이 한 마리, 개미 한 마리, 나무뿌리 하나도 다 거기에 있는 이유를 알게 됩니다.
뿌리 없는 식물은 없어요
나 꿈틀꿈틀 거생이야
둠벙에서 무슨 일이 있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