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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데려가도돼요

일다페레라 저 | 김정하 역 | 서광사 | 2007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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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0657341 / 62쪽 177 x 2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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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20세기의 가장 뛰어난 스페인어권 작가 일다 페레라의 작품《우리 집에 데려가도 돼요?》가 철학전문 출판사 서광사에서 출간되었다. “젖소가 어떻게 생겼니?”라고 묻는 엄마의 물음에 페핀은 “아침마다 문 앞에 놓여 있는 유리병처럼 생기지 않았나요?” 라고 대답한다. 도시에서만 자라난 페핀이 암탉과 젖소가 식품이 들어 있는 상자처럼 생겼다고 말하자 부모님은 걱정이 되어 농장에 사시는 할아버지께 보낸다. 그곳에서 여러 가지 동물을 알게 되고 드디어 그 동물들을 집으로 데려오게 되는데 ….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은 페... 20세기의 가장 뛰어난 스페인어권 작가 일다 페레라의 작품《우리 집에 데려가도 돼요?》가 철학전문 출판사 서광사에서 출간되었다. “젖소가 어떻게 생겼니?”라고 묻는 엄마의 물음에 페핀은 “아침마다 문 앞에 놓여 있는 유리병처럼 생기지 않았나요?” 라고 대답한다. 도시에서만 자라난 페핀이 암탉과 젖소가 식품이 들어 있는 상자처럼 생겼다고 말하자 부모님은 걱정이 되어 농장에 사시는 할아버지께 보낸다. 그곳에서 여러 가지 동물을 알게 되고 드디어 그 동물들을 집으로 데려오게 되는데 ….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은 페핀의 신기하고 재미있는 농장 체험을 따라가면서, 어느새 다양한 동물들의 특징에 대해 배우게 될 것이다. 실제로 동물들을 접할 기회를 잃어가는 도시의 어린이들은 이 책을 통해 시골 생활에 대한 관심과 더불어 자연과 친해질 수 있는 기회도 얻게 될 것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일다페레라
지은이인 일다 페레라는 1930년 쿠바의 아바나에서 태어났다. 현재 미국 마이애미에 살고 있으며 아메리카 신문에서 기자로도 활동하고 있는 그녀는 미국과 유럽의 출판사들과 함께 일하고 있다.

일다는 1993년에 노벨 문학상 후보에 올랐으며 1994년에는 문학 부문에서 ‘히스패닉 헤리티지상’을 수상하였다. 그 외에 아동 도서상인 ‘라자리요 아동 문학상’을 2차례 수상한 바 있는 20세기의 가장 뛰어난 스페인어권의 작가로 손꼽고 있다.
6편의 소설과 19편의 아동도서를 포함한 총 33권의 책을 썼으며, 일다가 쓴 라틴아메리카 문학 교과서는 미국 내의 대학교와 공립학교에서 교재로 사용되고 있다.
대표적인 책은 미국에 입양된 소녀의 삶을 다룬 《키케》, 《마이》, 불법 이민자의 이야기인 《유니콘의 새장》 등이 있다.
옮긴이인 김정하는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과, 동 대학원 스페인어과를 졸업하고 스페인 국립마드리드대학교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옮긴 책으로는 《꼬마바람의 여행》, 《페리코핀》, 《아버지의 그림 편지》, 《병사와 소녀》, 《또 다른 손길》이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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