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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2309066 / 212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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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환상-모험-SF 소설 장르에서도 대가 중의 대가로 불려 마땅한 론 허버드 (L. Ron Hubbard)가 초기에 썼던 아라비안 나이트 풍의 모험 소설이다. 강렬한 태양과 젊음과 생명의 의욕으로 넘쳐나는 여름 - 이 소설은 길 떠나는 모든 이의 여행에 동반할 수 있는 멋진 친구가 될 것이다. 읽는 재미만을 따져도 그럴 터이고, 삶의 태도 자체를 긍정-낙관적으로 견지하도록 격려하면서도 언제나 꿈과 낭만과 모험심을 잃지 말 것을 또한 북돋아줄 것이기 때문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은 환상-모험-SF 소설 장르에서도 대가 중의 대가로 불려 마땅한 론 허버드 (L. Ron Hubbard)가 초기에 썼던 아라비안 나이트 풍의 모험 소설이다. 강렬한 태양과 젊음과 생명의 의욕으로 넘쳐나는 여름 - 이 소설은 길 떠나는 모든 이의 여행에 동반할 수 있는 멋진 친구가 될 것이다. 읽는 재미만을 따져도 그럴 터이고, 삶의 태도 자체를 긍정-낙관적으로 견지하도록 격려하면서도 언제나 꿈과 낭만과 모험심을 잃지 말 것을 또한 북돋아줄 것이기 때문이다. 소설 속의 주인공 스티비는 '천일야화'의 기이한 차원 속으로 들... 은 환상-모험-SF 소설 장르에서도 대가 중의 대가로 불려 마땅한 론 허버드 (L. Ron Hubbard)가 초기에 썼던 아라비안 나이트 풍의 모험 소설이다. 강렬한 태양과 젊음과 생명의 의욕으로 넘쳐나는 여름 - 이 소설은 길 떠나는 모든 이의 여행에 동반할 수 있는 멋진 친구가 될 것이다. 읽는 재미만을 따져도 그럴 터이고, 삶의 태도 자체를 긍정-낙관적으로 견지하도록 격려하면서도 언제나 꿈과 낭만과 모험심을 잃지 말 것을 또한 북돋아줄 것이기 때문이다. 소설 속의 주인공 스티비는 '천일야화'의 기이한 차원 속으로 들어가 파란만장한 모험을 경험하면서 스스로의 인격과 감성이 변하는 것을 깨닫는다. 소심하고 연약하고 비겁하고 폐쇄적이고 소극적이었던 이 사내는 질질 짜면서 떠났던 테크니칼러 판타지 여행의 덕분에, 대담하고 소탈하며 적극적이고 용감한 영웅으로 거듭 태어나는 것이다. 그렇다, 판타지 소설의 미덕은 아마도 여기에 있으리라. 그저,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시간 죽이기’를 넘어서, 누구에게나 영혼 저 밑바닥에 잠재하고 있는 용기와 사랑과 모험심과 이타주의를 일깨워주는 이야기 - 스티비 젭슨의 판타스틱한 모험담은 바로 여기에서 더 큰 의미를 가질 것이다. 환상 소설과 SF소설의 마스터답게 론 허버드의 스토리텔링과 내러티브는 손에 땀을 쥐게 하면서 숨 가쁘게 진행된다. 앞으로 2007~2008년에 걸쳐 “론 허버드 걸작 판타지 소설 시리즈”라는 이름으로 여덟 권에 나누어 펼쳐지게 될 그의 판타지 세계를 가늠하기에 충분한 작품이라 하겠다.
목차
첫 번째 고비
그러니까……. 공짜로 식사가 나온다고요?
두 번째 고비
우리는 서로 다른 차원이 공존한다는 것을 입증할 걸세.
세 번째 고비
박사님은 제가 저…저 이야기 속으로 들어갈 수 있다고 생각하세요?
네 번째 고비
눈은 영양 羚羊 의 눈을 닮았으며,
그 위의 눈썹은 라마단의 초승달과 같았다.
다섯 번째 고비
난 다이아몬드가 더 필요해.
여섯 번째 고비
아주 천천히 고통스럽게 죽여라!
일곱 번째 고비
물러서! 악마의 자식아! 오늘이 네 제삿날이다.
여덟 번째 고비
난 미쳤어. 그렇긴 해도, 겁쟁이처럼 행동할 이유는 없어!
아홉 번째 고비
브로드웨이 24번가의 임금님한테서 하사받은 펜이걸랑요.
드디어 마지막 고비
성문을 열라! 테드무르 여왕의 이름으로 명한다.
그러니까, 결론을 말씀드리자면...
부인, 난 행복하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