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방울새에게

시리즈 : 실천문학의 시집(실천시선) [141]

민영 저 | 실천문학사 | 2007년 05월

북트리

정가
$17.00
판매가
$9.35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9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39221673 / 117쪽 138 x 212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6,650
  • 15,120
  • 15,300
  • 25,2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민영
지은이 : 민영
1934년 강원도 철원에서 태어났다. 네살 때 부모와 함께 만주 간도성 화룡현으로 가서 살다가 해방 이듬해인 1946년에 두만강을 건너 귀국했다. 1959년 『현대문학』에 시가 추천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한 이래 약한 자들의 아픔을 따뜻하게 보듬으면서도 단아하고 격조있는 시편을 써왔다. 자유실천문인협의회 고문·민요연구회 회장 등을 역임했고 만해문학상·한국문학평론가협회상 등을 수상했다.

시집으로 『단장』 『용인 지나는 길에』 『냉이를 캐며』 『엉겅퀴꽃』 『바람 부는 날』 『유
사를 바라보며』 『해 지기 전의 사랑』 『새벽에 눈을 뜨면 가야 할 곳이 있다』와 시선집 『달밤』을 간행했으며 다수의 수필집·번역서·아동문학서를 펴냈다. 현재 한국작가회의 고문으로 있다.  

목차

서시

제1부

메꽃
봄들에서
병후에
숲과 별
방울새에게
길
까치 소리
꿈속에서
장터에서
석가의 노래
유마의 노래
초파일
빗방울
강가에서
만해의 달

제2부

달밤
가을 산
불꽃놀이
가로등 불빛
깊은 밤의 시
등꽃
만추
놀이터에서
달을 보며
가수
잠 안 오는 밤에
향수
인디언 담요의 노래
연등
만월
야상곡

제3부

유성
거창에 와서
남도의 봄
매향리에서
요지경 아파트
집
봄맞이꽃
그 봄에 있었던 일
성야
러시아에서
백야
양파
최후통첩의 날에
칸다하르 편지
5월, 그리고 어느 날

제4부

낙화
귀향
유모차
포항 시편
봄을 기다리며
백중맞이
안개의 나라
서울역 지하도에서
슬픈 봄날
등을 달아라
병든 서울
열뎐
외침
열풍 속에서
풍경

시인의 말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