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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젖은새벽별

김진원 저 | 푸른사상 | 2007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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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6405582 / 125쪽 135 x 1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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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김진원

목차

목차
1부 강가의 연정
강가의 연정
나무가 전하는 말
내려가라 하네
무인도
강가의 고요
길 위에 연가
연포의 밤
부석사에 부는 밞
을왕리에 겨울
강가에 앉아
빈 계곡에서
항구 아리랑
산이 되고 싶은 날에
유년의 시절
2부 바람에 젖고 물 마시며
바람에 젖고 물 마시며
누구 없소
회상
구름이나 될까
겨울을 기다리세요
촛불 켜는 밤
어둠을 닮은 나
새벽은 가고
성숙
우리도 그렇게 겨울을 기다릴 텐데
불혹, 이즈음에
길을 묻네
이제는
밤의 비애·하나
밤의 비애·둘
밤의 비애·셋
밤의 비애·넷
밤의 비애·다섯
밤의 비애·여섯
밤의 비애·일곱
3부 달빛 젖은 새벽별 보며
달빛 젖은 새벽별 보며
너의 빈자리
내 영혼의 대리인 그대여!
그대 그리움인 것을
가슴으로 불러도
언약의 고리를 잡고
하얀 그리움
당신
진실이란
청혼
바다로 간 목마
낙엽 속에 묻은 과거
두 사내
기녀 애상
가을이란 이름의 여인이여
두 번째 반지를 낀 여인
4부 마지막 잎새
마지막 잎새
비 갠 오후에
겨울비
빗물
6월의 밤
닫지 못하는 창
찬비
눈 내리는 날에는
주막에서
시간의 저편
간이역 풍경
더디 넘는 고개
첫눈
하오夏午에
가을의 이름으로
웃고 있었어
5부 님이시여
빈들에 선 역사
그날은
노숙자의 하룻밤
이젠 오지 마세요
옹성에 내리는 비
님이시여
싸리나무 전설
파타야 소방차는 내사 모를 일
김치 김치 김치
청솔가지 젖은 짚단 타는 날의 오후
백일 축시(송지우 아기)
남한산성 아리랑
아스피린
산골마을 아이들
좋은 걸 어떡해
떴다 떴다 비행기(중광 이야기)
나룻배
절간의 하루
평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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