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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새움트듯깨어나봐요

서향숙 저 | 연인M&B | 2007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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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89154808 / 11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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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호젓한 산길을 걸어 본다. 맛깔스런 봄 햇살 속에서 곧 새 움을 틔울 듯 준비하고 있는 나무들과 풀들! 풀밭에 앉아서 조용히 눈을 감아 본다. 신비스런 생명의 용틀임이 감지된다. 축복받은 봄 축제를 열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는 자연의 신비함에 머리 숙여진다. 나무들의 새 움처럼 깨어나지는 못하지만, 내 마음속에서 꽃을 피우고 있는 그대가 있기에 난 외롭지 않다 _책머리에 중에서

저자 소개

  • 저자 : 서향숙
서향숙 시인은 전남 여수 출생으로 1996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시 당선, 1996년 [아동문학평론] 신인상 수상으로 문단에 등단하였다. 광주문학상, 광주전남 아동문학인상 등을 수상하였으며, 시집으로 [연못에 놀러온 빗방울], [그대, 새 움트듯 깨어나 봐요] 등이 있다. 한국문협, 광주문협, 전남문협, 한국아동문학인회, 한국동시문학회, 동심의 시, 시누대, 금초문학회 회원이며 시낭송가로도 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 살레시오초등학교 교사로 있으며 광주, 전남아동문학인회 사무국장을 역임하고 있다.

목차

목차
차례
하얀 새 한 마리
촛불로 다가온 그대
2003년 2월 9일
영락공원
태국 하늘 아래
그대 따라간 금붕어
안개 속의 그 모습
식탁에 앉아서
또 하나의 그대
임자 없는 칫솔
......
외 50여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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