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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오늘도청바지입으셨네요

김요한 저 | 고즈윈 | 2007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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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1319912 / 227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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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목사님이 청바지를 입고 밴드 음악에 맞춰 콘서트 예배를 드린다? 교회 식구들뿐 아니라 ‘교회 밖’ 모든 사람들과 하나님의 말씀을 나누고자 하는 어느 ‘청바지 목사’의 일상 속 깨달음의 이야기. 우리 삶 곳곳에서 길어 올린 참된 하나님의 메시지를 만난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목사님이 청바지를 입고 밴드 음악에 맞춰 콘서트 예배를 드린다? 교회 식구들뿐 아니라 ‘교회 밖’ 모든 사람들과 하나님의 말씀을 나누고자 하는 어느 ‘청바지 목사’의 일상 속 깨달음의 이야기. 우리 삶 곳곳에서 길어 올린 참된 하나님의 메시지를 만난다. 김요한 목사는 아버지 김장환 목사, 형 김요셉 목사와 함께 ‘삼부자 목사’로 유명하다. 어머니인 트루디 사모 역시 『사랑이 부푸는 파이가게』로 잘 알려져 있다. 대전에 있는 ‘함께하는교회’에서 ‘열린예배’ 사역을 해 오고 있는 김 목사는 하나님의 마음과 관심이 교회 밖... 목사님이 청바지를 입고 밴드 음악에 맞춰 콘서트 예배를 드린다? 교회 식구들뿐 아니라 ‘교회 밖’ 모든 사람들과 하나님의 말씀을 나누고자 하는 어느 ‘청바지 목사’의 일상 속 깨달음의 이야기. 우리 삶 곳곳에서 길어 올린 참된 하나님의 메시지를 만난다. 김요한 목사는 아버지 김장환 목사, 형 김요셉 목사와 함께 ‘삼부자 목사’로 유명하다. 어머니인 트루디 사모 역시 『사랑이 부푸는 파이가게』로 잘 알려져 있다. 대전에 있는 ‘함께하는교회’에서 ‘열린예배’ 사역을 해 오고 있는 김 목사는 하나님의 마음과 관심이 교회 밖 사람들에게 있음을 알리고 싶어 하고 또 이것을 예배 가운데 실현하고 있다. 그래서 예배에 사용하는 모든 것들(찬양, 영상, 드라마, 설교 등)의 초점도 교회 밖 사람들을 향하고 있다. 그들이 이해할 수 있고 그들이 하나님을 발견할 수 있는 예배, 그것이 김요한 목사가 추구하는 예배이다. 하나님을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먼저 손을 내밀고 많은 사람들이 편안하게 다가올 수 있는 목사야말로 그가 꿈꾸는 이상이다. 이 책도 그러한 배경에서 출간되었다. 그런 과정을 통해 교회 밖 사람들이 하나님의 마음을 간접적으로나마 읽을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 이 책의 제목에서 말하고 있는 ‘청바지’의 의미도 이러한 맥락으로 이해할 수 있다. ‘교회 밖’ 사람들에게 더 친근하게 다가서기 위해 밴드 음악에 맞춰 콘서트 같은 예배를 드리는 김요한 목사는 바로 그런 이유로 청바지를 좋아한다. 청바지는 누구나 즐겨 입는 옷입니다. 청바지는 누구에게나 어울리는 옷입니다. 청바지는 편합니다. 청바지는 구김이 없어 오래 입어도 멋스럽습니다. 청바지는 때가 잘 타지 않아서 또 좋습니다. 청바지는 어떤 옷과도 잘 어울립니다. 그런 의미에서 ‘어울림’ 또는 ‘조화’의 옷입니다. 나는 그런 사람, 그런 목사, 그런 아빠, 그런 남편, 그런 아들이 되고 싶습니다. 편안한 사람, 쉽게 어울릴 수 있는 사람,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사람, 그런 사람 말입니다.(138쪽) ‘교회 밖’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을 만나는 설렘과 기쁨을, ‘교회 안’ 사람들에게는 삶 속에서 언제나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체화하는 행복을 가져다주는 책이다. 평범하고 소소한 일상 속에서 찾아낸 49가지 깨달음. 다른 듯 어울리는 김요한 목사의 유쾌한 세상 만나기.

저자 소개

  • 저자 : 김요한
저자 김요한
김요한 목사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친숙한 느낌으로 다가서기 위해 항상 노력한다. 열린 예배를 통해 하나님의 마음이 교회 밖 사람들에게 있다는 것을 알리고, 투명하고 솔직한 삶을 살기? 위해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일을 게을리 하지 않는다.
소외되고 연약한 사람, 하나님을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먼저 손 내밀고 많은 사람들이 편안하게 다가올 수 있는 목사야말로 그가 꿈꾸는 이상이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하나님을 알아가고 가까이 다가갈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
* 미국 시카고 트리니티신학교 목회학 석사(M.Div.)
* 미국 시카고 휘튼칼리지 커뮤니케이션 전공(M.A)
* 미국 시카고 노던신학대학원 목회학 박사(D.Min)
* 전 윌로크릭코리아 대표
* 현 함께하는교회 대표목사
* 극동방송 컨설턴트
* 넥스웨이브(nexwave) 대표

목차

목차
감사의 말
글을 시작하며_청바지를 입는 목사, 함께하는교회
【1부 나눔】 함께하는 행복 만들기
단 한 사람을 위한 예배 | 예수원의 작은 부엌 | 닮고 싶은 손 | 어머니의 바자회와 몽블랑 펜 | 집이 좀 더 멀었으면 | 당신을 응원합니다 | 기도가 주는 작은 행복 | 변화에는 고통이 따른다 | 뒤에서 | 양로원이 된 조산원 | 나를 발견한 물고기 창고
【2부 사랑】 알콩달콩 삼남매 이야기
삶으로 가르치는 것 | 우리 집 비밀번호는요 | 여기 앉지 마 | 내 인생의 신호등 | 아빠, 3만 원만 | 아빠 까만 꽃도 있어? | 사랑의 통화 | 밤이 깜깜한 이유 | 아빠는 왜 기도 안 해? | 쓰레기가 되고 싶어요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예배 | 아이 워브 유
【3부 깨달음】 내 마음의 생각 나누기
입 없는 인형 | 병뚜껑의 발견 | 닮고 싶은 발 | 책 속에 길이 있다 | 구슬이 백만 개라도 꿰어야 보배| 하이브리드의 힘 | 청바지를 좋아하는 이유 | 넥타이 안 매는 목사 | 못 말리는 사람들 | 우리는 서로 다를 뿐 | 그림책과 립스틱 | 익숙한 것 내려놓기 | 마음의 열쇠
【4부 웃음】청바지 입는 목사의 솔직한 이야기
배에 털이 났는데 | 거짓말과 용서 | 쓸데없는 참견 | 극장에서 생긴 일 | 진정한 앎의 의미 | 사소한 일에 목숨 걸다 | 아내 때문에 손해 본 6만 원 | 불법 U턴을 하다 | 고약한 버릇 | 말 못할 오토바이 사고 | 무면허 운전을 하다 | 한과 몰래 훔쳐 먹기 | 엉터리 목사와 새벽기도
글을 맺으며_come back 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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