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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3462168 / 212쪽 223 x 1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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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이 책은 필자가 그 동안 조선시대 향리에 관해 쓴 논문들을 부분적으로 수정하고 보완하여 한 권의 책으로 엮은 것이다. 갈 길은 먼데 해는 저물어가는 듯한 초조함에 너무 조급하지 않았나 하는 걱정이 든다. 부족한 것이 많다는 것을 너무 잘 알기에 부끄러움이 앞서지만 지난 2002년 말부터 시작된 4년여 동안의 연구를 마무리 한다는 의미가 크다. 이를 계기로 지난 시간들을 돌이켜 살펴보고 새로운 앞날을 계획하고자 한다. 조선시대 향리에 대해서는 거의 문외한이나 다름없었던 필자가 이와 같은 책을 낼 수 있었던 데에는 많은 분들의 도움이 있었다. 보잘 것 없는 책으로 그 분들에게 도리어 누를 끼치게 된 것은 아닌지 두렵고 거북하다. 너그러이 헤아려 살펴주실 것을 바랄 뿐이다.
목차 序 論 Ⅰ장 朝鮮時代 羅州 地方 吏胥의 組織과 擔當 家系 Ⅱ장 朝鮮時代 鄕職運營體系의 變化와 羅州의 戶長層 Ⅲ장 朝鮮後期 羅州의 六房層과 色吏層 Ⅳ장 朝鮮後期~朝鮮末 羅州邑 鄕吏社會의 持續性과 變化 Ⅴ장 朝鮮末 日帝下 羅州地域 鄕吏家門의 動向結 論 참고문헌 [資 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