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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속1인치를찾는심리실험150

세르주시코티 저 | 윤미연 역 | 궁리 | 200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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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58200758 / 397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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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한두 가지를 관찰한 결과만으로 이론을 세워 생겨난 오류와 혼란이 심리학에서 빈번히 발생한다. 그렇기에 엄격한 심의 과정을 거쳐 학술지에 게재된 연구 결과만을 실은, 제대로 된 정보들만을 독자들에게 전달하고자 한 책이다. 과학적인 방법론을 다루고 있기는 하나 주제마다 의문점이나 실험과 재미있는 예들을 곁들여 독자들의 흥미가 유발되도록 구성하여 독자들이 즐겁게 읽으며 유익한 정보를 접할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왜 사람들은 자기와 닮은 사람들에게 더 마음이 끌리는 걸까? 왜 사람들은 타인의 심리를 궁금해하는 걸까? 수많은 ‘왜’에 대한 해답은 마주 선 대상의 모습에서 발견하는 거울 속에 있다. 거울?에 비친 ‘나’, ‘당신’ 그리고 ‘그들’을 이해할 때 나도 미처 몰랐던 내 마음의 문에 한 걸음 더 다가선다. 나도 모르는 내 마음, 심리실험으로 입증하다 사람들은 흔히 나도 내 마음을 모르는데 어떻게 다른 사람의 마음을 알겠느냐고 말한다. 그러면서도 언제부터 통용되었는지 알 수 없는 온갖 속설과 검증되지 않은 이론으로 그 ... 왜 사람들은 자기와 닮은 사람들에게 더 마음이 끌리는 걸까? 왜 사람들은 타인의 심리를 궁금해하는 걸까? 수많은 ‘왜’에 대한 해답은 마주 선 대상의 모습에서 발견하는 거울 속에 있다. 거울에 비친 ‘나’, ‘당신’ 그리고 ‘그들’을 이해할 때 나도 미처 몰랐던 내 마음의 문에 한 걸음 더 다가선다. 나도 모르는 내 마음, 심리실험으로 입증하다 사람들은 흔히 나도 내 마음을 모르는데 어떻게 다른 사람의 마음을 알겠느냐고 말한다. 그러면서도 언제부터 통용되었는지 알 수 없는 온갖 속설과 검증되지 않은 이론으로 그 마음을 판단하고 평가한다. 하지만 그 마음을 제대로 들여다보고 이해한 것일까? 이 책은 바로 일상에서 마주치는 수많은 ‘왜?’에 대한 마음밭 물음표를 심리실험을 통해 흥미진진하게 풀어나간다. 무엇보다 이 실험들은 심리학 이론과 사람들의 심리가 얼마나 일치하고 얼마나 다른지 생생한 실험 현장을 통해 보여준다. 때문에 여느 심리실험과는 그 공감의 깊이가 다르다. 또 하나 이 책을 관통하는 두 가지 물음을 생각하며 읽는다면 우리의 숨어 있는 마음을 더 쉽게 찾을 수 있다. 즉 ‘왜 사람들은 타인의 심리를 궁금해하는 걸까?’ ‘왜 사람들은 자기와 닮은 사람들에게 더 마음이 끌리는 걸까?’ 이 물음은 타인을 통해 바라보는 나에 대한 질문이자, 나를 통해 바라보는 타인에 대한 질문이다. 이 질문은 또한 인간관계의 양식은 누대에 걸쳐 쌓여왔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숨어 있는 마음, 즉 소통의 문을 찾기가 녹록지 않음을 나타낸다. 이는 세대가 변하고 과학기술이 발전해도 여전히 풀리지 않는 ‘마음’이라는 복잡 미묘한 기제가 현재 진행형일 수밖에 없는 이유이기도 하다. 고정관념을 깨는 다양한 사례들 기억에도 진짜와 가짜가 있다 l 사람들은 흔히 명확한 근거를 필요로 할 때 내가 직접 확인했다거나 직접 들었다는 이야기를 하곤 한다. 그 사람이 보고 들은 그때의 기억이 정말 사실일까? 오래전 기억을 떠올리면서 새롭게 꾸며내거나 주변 환경의 영향을 받아 자신도 모르게 현실을 재구성한 것은 아닐까? 첫번째 실험에서는 가짜 기억이 머릿속에 어떻게 뿌리내릴 수 있는지 살펴보고, 두번째 실험에서는 우리의 주의력이 세부적인 물체나 사건 등에 집중되었을 때 인식의 변화, 즉 뇌에서 실행하는 지우기 작업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살펴보자. Ⅰ. 실험자는 어린 시절 디즈니랜드에 가본 적이 있는 학생들에게 그 테마공원을 구경하는 장면을 찍은 광고사진 을 보여주었다. 그 사진에는 벅스 버니가 한 아이의 손을 잡고 서 있었다. 피험자들에게 어린 시절 디즈니랜 드에서 벅스 버니를 만난 장면을 구체적으로 묘사해보라고 했을 때, 62%가 벅스 버니와 악수를 했다고 기억 했고, 45%는 벅스 버니와 포옹을 했다고 기억했다. 심지어 벅스 버니에게 당근 준 것을 기억하는 학생도 한 명 있었다. 아주 간단한 한 가지 사실만 아니라면, 이 모든 기억은 나무랄 데가 없을 것이다. 벅스 버니는 워 너브라더스의 고유 캐릭터이므로 디즈니랜드에서는 절대로 만나볼 수 없다. 그 광고 사진은 가짜였고, 피험자 들의 기억 역시 가짜였다. Ⅱ. 실험자는 학생들에게 농구 경기 비디오를 보여주었다. 피험자들은 두 팀 중 한 팀의 선수들이 몇 번이나 자 기편끼리 공을 패스하는지 횟수를 세었다. … 몇 분이 지나고 나서 실험자는 비디오를 중단시키고, 피험자들 에게 농구선수들이 패스를 몇 번 했는지 물었다. 피험자들은 거의 정확한 숫자를 제시했다. 하지만 실험자가 피험자들에게 비디오를 보는 중간에 화면에 뭔가 이상한 것이 나타나지 않았느냐고 물었을 때, 질문의 의미를 알아차린 사람은 거의 없었다. 실험자는 테이프를 되감아 피험자들에게 어떤 장면을 보여주었다. 경기가 진행 되는 중간에 고릴라로 변장한 한 남자가 화면 왼쪽에서 경기장 안으로 들어와 카메라를 쳐다보면서 두 주먹 으로 가슴을 두드리고는 화면 오른쪽으로 조용히 사라지는 모습이 나타났다. 패스 횟수를 계산하면서 그 비디 오를 볼 때는 피험자들 대부분이 그 장면을 기억하지 못했다. 상식의 오류를 입증해도 사람들의 상식을 바꾸기는 힘들다 l 우리는 다음과 같은 말들을 자주 듣는다. “돈은 제일 적게 내는 사람이 불평은 제일 많아.” “바쁠 때면 항상 신호등에 걸린다니까.” “좋은 건 언제나 남들이 벌써 다 차지했어.” “너는 틀림없이 천칭자리일 거야, 매사에 시시비비를 따지니까” 등등. 이처럼 어떤 사건 간에 존재하는 연관성의 빈도수를 과장하여 이야기하는 경우가 헤아릴 수 없이 많다. 일상에서 쉽게 접하는 이와 같은 착각의 상관성은 잘못된 고정관념과 믿음을 심어줄 뿐 아니라 어리석은 이론까지 만들어낸다. 사람들은 왜 비논리적인 이론과 부조리한 통념에 의존하는 걸까? 우선 복잡한 정보를 찾아 나서지 않아도 쉬이 접하는 친숙한 이론을 선호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새로운 상황이나 사람에 관한 모든 가정을 시험할 수 없기에 일반적인 상식에 의존하여 수많은 유사 이론이 나타난 것이다. Ⅰ. “항생제는 사람을 노곤하게 만든다”고 생각하는가. 우리는 항생제를 복용할 때마다 몸이 처지고 피곤해지 는 이유가 항생제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 피로감은 의사가 우리에게 항생제를 처방했던 원인, 즉 세균 감염에서 기인하는 것이다. 피로감과 항생제는 항상 붙어 다니기에 우리는 그 두 가지가 서로 인과관계 가 있다고 착각하는 것이다. Ⅱ. 관절염을 앓고 있는 대부분 사람들은 자신들의 통증이 날씨와 연관이 있다고 말한다. 그 사람들은 비가 오려 하거나 습도가 높은 날씨에 통증이 더 심하다고 주장한다. 두 심리학자는 다양한 기후와 환자들의 주관적인 통증, 의학적인 진단 사이의 연관성을 15개월에 걸쳐 연구했다. 그 결과 기후 조건과 통증 사이에는 아무런 연관성이 없음이 밝혀졌다. 하지만 이 연구 결과를 환자들에게 제시했을 때, 환자들은 그 사실을 전혀 믿으려 하지 않았다! Ⅲ. 반유대주의 저널리스트인 에두아르 드뤼몽은 자신의 저서에서 신체적 특징으로 유대인을 판별하는 내용을 실 었다. “그 유명한 매부리코, 반짝거리는 눈, 촘촘한 치열, 돌출된 귀, 네모난 손발톱, 하체보다 지나치게 긴 몸 통, 평발, 불룩 튀어나온 무릎, 놀랄 정도로 두툼한 발목, 위선자나 배신자 특유의 부드럽고 살집 많은 손.” 이 이론은 유사과학의 발견이라는 이름 아래 소위 눈으로 식별할 수 있다는 믿음이 굳어지면서 반유대주의 행동이나 태도들을 정당화하였다. 심리학자들의 호기심이 멈추지 않는 한, 우리의 마음 탐사 여행은 계속된다 저자는 심리실험을 통해 인간의 타고난 행동양식을 애써 바꾸기보다는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을 객관적으로 판단하는 혜안을 갖기 바란다. 예컨대 잘못된 고정관념이나 그릇된 이론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그와 같은 가치판단을 따르다 보니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함정에 빠져버리는 것이다. 또 하나 마음의 중심을 내가 아닌 타인에게로 이동해 보라고 한다. 타인의 마음에 한 걸음 더 다가설 때, 편견 없이 있는 그대로 마음을 이해할 때 이미 자신의 마음 물음표는 느낌표로 바뀌어 있을 것이다. 더불어 마음이라는 필터를 통해 예전보다 좀 더 객관화된 자신의 마음을 오롯이 볼 수 있다. 사람들의 심리를 궁금해하는 심리학자들의 호기심 촉수가 계속 자라는 한, 엉뚱하고 기발한 심리실험은 계속 이어질 것

저자 소개

  • 저자 : 세르주시코티
지은이
세르주 시코티Serge Ciccotti
심리학 박사로서 현재 파리 10대학(낭테르 대학)의 객원 연구원 및 심리학자로 활동하고 있다. 때로는 엉뚱하고 때로는 낯설게 느껴지는 사람들의 다양한 행동양식에 숨어 있는? 심리적 원인을 연구하고 밝히기 위해 일상의 모든 곳에 호기심의 촉수를 뻗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당신의 아이를 더 잘 이해하기 위한 100가지 심리실험』이 있다.
옮긴이
윤미연
부산에서 태어나 부산대학교 불어불문학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프랑스 캉 대학에서 공부했다.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첫 번째 부인』, 『홍당무』, 『구해줘』, 『나의 라디오 아들』, 『피카소』, 『뒤피』, 『장미』, 『옥소도시』, 『자연은 살아 있다』, 『가면을 쓴 과학』, 『불타는 세계』, 『화성남자 금성여자-다이어트와 운동법』, 『제2의 순수』, 『초록색 정원에서 보내온 편지』, 『콜럼버스는 아메리카를 발견하지 못했다』 등이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윤미연
부산에서 태어나 부산대학교 불어불문학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프랑스 캉 대학에서 공부했다.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첫 번째 부인>, <홍당무>, <구해줘>, <나의 라디오 아들>, <피카소>, <뒤피>, <장미>, <옥소도시>, <자연은 살아 있다>, <가면을 쓴 과학>, <불타는 세계>, <화성남자 금성여자-다이어트와 운동법>, <제2의 순수>, <초록색 정원에서 보내온 편지>, <콜럼버스는 아메리카를 발견하지 못했다> 등이 있다.

목차

목차
들어가면서
과학적 방법론에 관하여
형식에 관하여
1장ㆍ인지력, 주의력, 기억력, 지능
1 | 내 아들은 정말 나보다 머리가 좋을까?
2 | 대학 시험에 합격한 날 내 키가 정말로 몇 센티미터 더 커보일까?
3 | 친한 친구가 못생길수록 더 좋은 이유는 무엇일까?
4 | 한밤중에 48킬로미터나 떨어진 곳에 있는 초의 불꽃을 볼 수 있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일까?
5 | 몹시 목이 마를 때 입고 있는 옷이 왜 투명하게 느껴질까?
6 | 우리는 모두 허언증 환자들일까?
7 | 아빠는 왜 신문을 읽을 때 \"으응, 으응\"거릴까?
8 | 최근에 새로 설치된 표지판 위에 쓰레기봉투가 놓여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9 | 무거운 짐을 들고 있을 때는 왜 계단이 더 가팔라 보일까?
10 | 물건의 회전 방향을 기억하는 것은 쉬운 일일까?
11 | 사람들은 왜 때때로 설탕 대신 소금을 넣을까?
12 | 혀끝에서 맴도는 단어를 기억나게 하는 것은 무엇일까?
13 | 방사선과 의사들은 왜 담배를 끊었을까?
14 | 우리는 말을 할 때 왜 손을 사용할까?
15 | 당신은 어떻게 그 모든 것을 이미 알고있었을까?
2장ㆍ판단, 귀인, 설명
16 | 바쁠 때는 왜 항상 신호등에 걸릴까?
17 | 우리는 왜 바비 인형을 아름답다고 생각할까?
18 | 치과의사가 언제라도 버튼을 눌러 '드릴'을 멈출 수 있다고 말해줄 때, 그 말만으로도 긴장이 풀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19 | 당신의 친구들은 왜 당신의 조언을 따르지 않고 계속 실수를 되풀이 할까?
20 | 당신이 예언하는 건 왜 그렇게 잘 들어맞는 걸까?
21 | 우리는 왜 어떤 여자가 강간을 당하면 그 여자에게도 '어느 정도' 책임이 있다고 생각할까?
22 | 사람들은 왜 불안할수록 남을 더 배려할까?
23 | 대중잡지들은 우리의 현재 모습을 그대로 반영하는 성격 테스트들을 어떻게 만들어낼까?
24 | 동성애자들을 혐오한다는 사람들의 말을 액면 그대로 믿어야 할까?
25 | 여동생은 왜 나의 으리으리한 저택보다 자신의 작고 초라한 집을 더 좋아할까
26 | 왜 목젖이 보이도록 웃어야 할까?
27 | 왜 이전의 것이 더 좋아보일까?
28 | 우리는 왜 우리와 닮은 사람에게 지갑을 맡기고 싶어 할까?
29 | '컴퓨터의 칭찬'에도 당신은 감동받을 수 있을까?
3장ㆍ자기 이미지 관리
30 | 시험을 망친 건 나인데 왜 선생님을 탓할까?
31 | 일상적인 대화를 나누면서 10분 동안 과연 몇 번이나 거짓말을 할까?
32 | 세자르 상을 받는 배우들이 다른 사람들의 도움이 없었더라면 결코 이런 영광을 누리지 못했을 거라고 말할 때, 그 말은 과연 진심일까?
33 | 사람들은 왜 대통령보다 거리의 부랑자와 자신을 더 자주 비교할까?
34 | 당신은 평소에 맥 빠진 악수를 한다. 이는 당신의 이미지에 부정적으로 작용할까?
35 | 왜 우리는 자신의 운전 실력이 남보다 뛰어나다고 생각할까?
4장ㆍ고정관념과 휴리스틱이 판단과 행동에 미치는 영향
36 | 집시들은 왜 하나같이 기타를 잘 칠까?
37 | 남자들은 유머 있는 여자를 좋아할까?
38 | 사람들은 를 보고 나서 왜 자기 침대 밑을 확인해볼까?
39 | 당신은 왜 중국 사람들은 얼굴이 모두 똑같다고 생각할까?
40 | 우리는왜 나이가 들수록 융통성이 없어지는 걸까?
41 | 노화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을 갖고 있으면 수명이 줄어들까?
42 | 머릿속에서 어떤 생각을 몰아내는 것이 왜 그렇게 어려울까?
43 | 사람들이 장애인과 비장애인을 차별하지 않는다고 말할 때, 과연 그들의 말을 믿어도 될까?
44 | 인종차별주의자들에게 랩을 듣지 말라고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5장ㆍ사회적 영향력, 권력 그리고 조종
45 | 팁을 두둑하게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46 | 쇼핑할 때는 왜 트레이닝 복 차림으로 가지 말아야 할까?
47 | 큰소리치지 않고 아이가 순순히 브로콜리를 먹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48 | 손가락 하나 까딱하지 않는 건 왜 항상 독같은 사람들일까?
49 | 요리사가 미우면 메뚜기 요리가 더 맛있게 느껴지는 이유가 무엇일까?
50 | 아무리 주관이 뚜렷한 사람이라 하더라도 5만명의 힘에 맞서 자기주장을 밀고 나갈수 있을까?
51 | 우리는 왜 다수의 견해를 따를까?
52 | 친구들과 의견이 완전히 다를 때 그들을 설득할 수 있을까?
53 | 여러 명이 함께 일을 하면 왜 작업속도가 더딜까?
54 | 무능한 사람은 왜 혼자 일을 해야 할까?
55 | 신체 접촉이 우리의 행동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56 | 내 친구는 왜 나를 따라 웃을까?
57 | 실내화를 신은 채 박에 나가면 안 되는 이유는 뭘까?
58 | 왜 지나친 요구들을 경꼐해야 할까?
59 | 왜 거리에서 낯선 사람에게 시간을 내주면 안 될까?
60 | 할머니가 핸드백을 날치기 당했는데 왜 아무도 도와주려 하지 않을까?
61 | 어릴적 친구와 결혼하는 경우가 드문 이유는 뭘까?
62 | 식당에서는 왜 구석진 자리가 가장 나쁜 자리일까?
63 | 면접을 볼 때 면접위원과 시선을 마주치는 게 좋을까, 피하는 게 좋을까?
6장ㆍ동기, 감정, 인성
64 | 사람의 성격은 평생 동안 변할까, 변하지 않을까?
65 | 일하러 가기 전에 을 보면 안되는 이유는 뭘까?
66 | 샹드마르스 광장보다는 에펠탑 꼭대기에서 청혼하는 것이 왜 더 좋을까?
67 |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할 때는 보수를 받지 않는 것이 더 좋은 이유는 무엇일까?
68 | 아이들은 왜 성냥을 가지고 노는 걸 좋아할까?
69 | 누군가가 하품을 하면 왜 따라서 하품을 하는 걸까?
70 | 사람들은 왜 남의 짝을 가로채려고 할까?
71 | 두 손으로 식탁을 위로 밀어 올리면 수프가 더 맛있게 느껴지는 건 왜일까?
7장ㆍ남성과 여서의 차이
72 | 여자들은 왜 수다를 떨까?
73 | 반에서 일등 하는 아이와는 왜 친구가 되기 어려울까?
74 | 남학생은 왜 여학생보다 과학을 잘할까?
75 | 남자 아이보다 여자 아이가 꽃병 앞에서 더 차분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76 | 정말로 남자보다 여자가 더 잘 웃을까?
나오면서
옮긴이의 말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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