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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8218094X / 423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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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창작과비평』으로 등단, 새로운 소설 미학을 보여주었던 최창학 작가의 30년이 지난 지금 문학의 정수만을 골라 작품집으로 엮은 소설집이다. 신경숙, 심상대, 하성란, 조경란, 천운영, 윤성희, 편혜영, 정이현 등 동시대 한국 문학을 이끌고 있는 많은 제자들을 길러낸 스승이기도 하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1968년 등단, 30년을 앞선 작품을 그려낸 소설가, 최창학 서울예술대학의 정년퇴임을 기념하여, 한국 문학을 대표하는 제자 문인들이 준비하고 작가가 직접 자선(自選)한 최창학 문학의 정수! 그는 여전히 한국 문학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하고 있는 젊은 소설가이다. 한국 문학의 대들보를 길러낸 스승, 최창학 최창학 교수는 1980년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에서 가르치기 시작하여 지금까지 수많은 소설가를 길러냈다. 이나미, 김기우, 신경숙, 심상대, 하성란, 강영숙, 백민석, 조경란, 천운영, 윤성희, 편혜영, 정이현 등 동시대 ... 1968년 등단, 30년을 앞선 작품을 그려낸 소설가, 최창학 서울예술대학의 정년퇴임을 기념하여, 한국 문학을 대표하는 제자 문인들이 준비하고 작가가 직접 자선(自選)한 최창학 문학의 정수! 그는 여전히 한국 문학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하고 있는 젊은 소설가이다. 한국 문학의 대들보를 길러낸 스승, 최창학 최창학 교수는 1980년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에서 가르치기 시작하여 지금까지 수많은 소설가를 길러냈다. 이나미, 김기우, 신경숙, 심상대, 하성란, 강영숙, 백민석, 조경란, 천운영, 윤성희, 편혜영, 정이현 등 동시대 한국 문학을 이끌고 있는 많은 제자들이 그의 문학적 자장 안에서 문학의 꿈을 키웠다. 30년을 앞섰던 젊은 소설가, 최창학 1968년 『창작과비평』으로 등단, 새로운 소설 미학을 보여주었던 최창학. 30년이 지난 지금, 그의 문학을 통해 다시금 한국 문학의 미래를 생각한다. 수록작품 발표지면 및 연대 최후의 만찬『월간문학』 1970년 학자의 황혼 『문학사상』 1981년 형(刑)『문학과지성』 1974년 작은 부르짖음 속의 숨『창작과비평』 1976년 지붕 『문학사상』 1986년 밧줄『한국문학』 1977년 사람이 그리운 땅『작단』 1979년 창호지『문학사상』 1983년 살 『소설문학』 1981년 조문(弔文) 『월간대화』 1977년 물구나무서기『세계의문학』 1980년 누나의 벌판『한국문학』 1979년 다시 뜬 눈 앞에서『문학사상』 1984년 ㅎㅈㅁㅊㅅㅋ『동서문학』 1980년 잠, 오오 머리 둘 곳『세계의문학』 1978년
목차
최후의 만찬
학자의 황혼
형(刑)
작은 부르짖음 속의 숨
지붕
밧줄
사람이 그리운 땅
창호지
살
조문(弔文)
물구나무서기
누나의 벌판
다시 뜬 눈 앞에서
ㅎㅈㅁㅊㅅㅋ
잠, 오오 머리 둘 곳
작가의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