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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자로세상을열다

시리즈 : 우리인물이야기 [23] , 우리 인물 이야기 [21]

이미경 저 | 우리교육 | 200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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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80407297 / 166쪽 210 x 2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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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점자는 시각 장애인을 위한 특수한 부호 글자이다. 송암 박두성 선생님은 스물여섯에 맹아부 교사로 발령을 받아 그 때부터 아이들이 책을 읽을 수 있도록 한글 점자를 만들었다. 이 책을 통해 박두선 선생님의 이야기뿐 아니라, 친숙하지 않았던 한글 점자를 가까이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중앙대학교에서 한국화를 공부하고, 10년 넘게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려 왔다. 참나무를 그리면서 참나무가 빼곡한 숲에 찾아가 참나무 숲에 깃들어 사는 수많은 생명들과 같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곤 했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고구마』,『점자로 세상을 열다』,『생명의 나팔꽃』,『노래하며 우는 새』,『아버지의 눈』,『억새밭에 둥지 짓는 풀목수, 멧밭쥐』 등이 있다.

목차

목차
이 책을 읽는 어린이에게
동균아, 여길 봐!
여주 운암 분교
손끝으로 여는 세상
점자야, 노올자
섬 마을 소년
암자의 소나무처럼 늘 푸른 모습으로
재생원 맹아부
점자 수업
능숙한 목수는 굽은 나무라도 버리지 않는다
아내 김경내를 만나다다
문틈으로 엿본 수업 시간
한글 점자 연구를 시작하다
조선어 점자 연구 위원회
훈맹정음, 마침내 세상의 빛을 보다
'육화사'와 점자 통신 교육
들판의 벼는 주인의 발자국 소리에 자라고
성서 점역을 시작하다
한국에 온 헬렌 켈러
촛불과 이상진
태극 대문 집에서 열린 맹인 잔치
점자 성서를 완성하다
늘 푸른 소나무가 되다
교동섬 달우물 마을을 찾아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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