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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74283026 / 278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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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아이들의 심리묘사와 휴양지의 풍경 묘사가 뛰어나다. 이 작품의 전체적인 느낌은 가족에 대한, 혹은 어린 시절에 대한 그리운 ‘향수’이고 ‘사랑’이다. 호주의 가장 사랑받는 성장 소설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면서 변화와 우정과 희망을 보여주는 아름다운 소설이며 놀라움으로 가득 찬 재미있고 가슴을 따뜻하게 하는 책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바닷가에서 어느 한여름에 가족이란 여러 모습으로 다가올 수 있는……. 은 태평양 근처에서 일어난 잊을 수 없는 한여름에 관한 고아 소년들의 이야기이다. 모두 12월에 태어났고 난생처음 바다를 만난 소년들. 그들 중 한 명만이, 단지 한 명만이 어느 한 가족의 실제적인 가족이 될 기회를 가지게 되는데……. 서로가 ‘양자’가 되기 위한 필사적인 노력이 물거품이 되는 듯하지만 전혀 엉뚱한 결말에 이르게 된다. 은 호주의 고전작품으로 이미 정평이 나 있다. 문장마다 빛나는 재치와 유머, 한 폭의 그림 같은 시적 묘사들……... 바닷가에서 어느 한여름에 가족이란 여러 모습으로 다가올 수 있는……. 은 태평양 근처에서 일어난 잊을 수 없는 한여름에 관한 고아 소년들의 이야기이다. 모두 12월에 태어났고 난생처음 바다를 만난 소년들. 그들 중 한 명만이, 단지 한 명만이 어느 한 가족의 실제적인 가족이 될 기회를 가지게 되는데……. 서로가 ‘양자’가 되기 위한 필사적인 노력이 물거품이 되는 듯하지만 전혀 엉뚱한 결말에 이르게 된다. 은 호주의 고전작품으로 이미 정평이 나 있다. 문장마다 빛나는 재치와 유머, 한 폭의 그림 같은 시적 묘사들……. 호주의 가장 사랑받는 성장 소설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면서 변화와 우정과 희망을 보여주는 아름다운 소설이다. 1963년 처음 출판되었으며 마일즈 프랭클린 어워드의 추천작품이기도 한 이 책은 아이들에 관한 이야기이지만 또한 어린 시절에 대한 향수를 가지고 있는 어른들을 위한 소설이라고도 할 수 있다. 전체적인 느낌은 가족에 대한, 혹은 어린 시절에 대한 그리운 ‘향수’이고 ‘사랑’이다. “웃음과 눈물이 있어 매우 감동적이면서 즐거운 책이다.” 데일리 텔리그라프 지, 런던. “아이들의 심리묘사와 휴양지의 풍경 묘사가 뛰어나다. 놀라움으로 가득 찬 재미있고 가슴을 따뜻하게 하는 책이다.” 선데이 타임즈 지, 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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