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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위의바이올린

시리즈 : 고학년을 위한 생각도서관 [32]

고정욱 저 | 주니어김영사 | 200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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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4923435 / 17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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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음악적 재능을 통해 장애를 이겨 낸 감동적인 이야기! 장애를 가진 한 소년의 성공 이야기이다. 주인공 범상이는 소아마비에, 왕따에 가난한 집에서 자란 아이다. 우연히 서울역에 오게 된 범상이는 거리에서 구걸하다, 장애아 보호 시설인 해 뜨는 집에 가게 된다. 그곳에서 바이올린을 만나 바이올린 연주를 통해 소중한 자아를 찾는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통해 몸의 장애보다 강한 마음의 힘을 발견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성균관대학교 국문과와 대학원을 졸업한 문학박사이다. 어려서 소아마비를 앓아 1급 지체 장애인으로 휠체어를 타지 않으면 움직일 수 없는 상태다. 장애인이 차별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마음의 장애를 갖고 있는 청소년들, 가정불화와 학교폭력,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 사회에서 차별받는 청소년들에게 꿈을 주기 위해 1년에 300회 가까이 전국 초중고에서 강연을 하고 있다.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어 등단한 이후 지금까지 220여 권의 저서를 펴내며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대표작으로는 《아주 특별한 우리 형》《안내견 탄실이》《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 희아의 일기》《책이 사라진 날》 등이 있다. 특히 《가방 들어주는 아이》는 MBC 느낌표의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에 선정되기도 했다. 
청소년 소설로는 《빅 보이》《까칠한 재석이가 사라졌다》《퍽》 등이 있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가장 사랑하는 그는 독자들의 메일에 답장을 꼭 해 주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홍익대학교에서 미술을 공부했습니다. 어린이 책에 그림 그리는 일이 참 좋습니다. 어떻게 하면 더 멋진 그림을 그릴 수 있을까 매일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 《그리고 개구리는 뛰었다》,《똥할아버지는 못 말려》,《지붕 위의 바이올린》,《쇠똥구리 까만 운동화》,《내 방이야》,  《엄마가 필요해》, 《학교가기 싫은 날》, 《달라진 내가 좋아》, 《늘보가족 검은 바다로 가다》, 《며느릿감 고르기》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범상아, 너는 최고의 재능을 가진 아이야. 잘 해낼 수 있을 거야. 난 믿어!”
범상이는 바이올린을 손에서 놓지 않았다. 매일 연습을 하고, 잠잘 때도 안고 잤다.
범상이는 바이올린을 품어야만 잠이 왔다. 바이올린에 온몸을 맡기고 연주할 때면 이 세상의
모든 시름을 다 잊을 수 있었다.

목차

목차
뜻 깊은 방문
서울역의 삐딱이
새로운 환경
미친개
오케스트라
놀라운 재능
꼬마 지휘자
입양되는 범상이
영희의 죽음
나 대신 네가 가
왕초의 습격
또 다시 해는 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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