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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목을생각하며

박만진 저 | 고요아침 | 200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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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60390291 / 15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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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947년 충남 서산 출생.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을 수료했다. 1987년『심상』 신인상으로 등단했으며, 시집으로『빈 시간에』,『슬픔 그 껍질을 벗기면』,『물에 빠진 섬』,『마을은 고요하고』,『내겐 늘 바다가 부족하네』,『접목을 생각하며』,『오이가 예쁘다』 등을 펴냈다. 충청남도문화상(문학부문), 충남시인협회상 본상 등을 수상했으며, 현재 계간『시향』 편집자문위원, 한국시인협회 상임위원, 한국시낭송가협회 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목차

시인의 말

제1부
첫닭
하늘 구멍
까치집
창 밖에는 지금
우는 사내
목젖
굴뚝
어긋난 상처
간밤에 내린 비
날씨, 맑음
아버지의 지게
팔봉산
산을 멀리 있고
소나기
비가 오다
풀벌레 소리
그것도 꿈인데

제2부
접목을 생각하며
봄이 오듯이
까마귀를 찾아서
석유 먹은 듯
지렁이에게 묻다
시평선
여름의 상처
귀뚫이 귀뚜리
귀뚜라미 세상
욕심, 자네는
말의 집짓기
허섭스레기를 태우다가
아홉 시 뉴스의 자막이 흔들리다
농부의 손
의좋은 형제
웅녀

제3부
생강밭에 대한 소고
뱅어포는 뱅어가 아니네
곤충 채집
은행나무 추억
별똥별
풍경 소리 - 도신 스님께
개심사
보원사지에서
간월암에서
팔봉산에서
알몸들과 행복한
왕촌초당
팽이와 괭이갈매기
흑도
외도
거우 속 같은 하루

제4부
금붕어 한 마리
굴비 세 마리
대추나무 앞에서
떡느릅나무가 운다
다음 생에 나무가 되리라
바다 일기
유행가 가락
모내기 즈음하여
여름 한낮
처서에 붙여
저녁노을
잔디밭 스케치
풍경
짐승아
겨울 나라
더 큰 바다의 노래
비둘기와의 약속
백제의 눈물

해설 - 이성천
접목의 상상력과 이순의 새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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