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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불이다어떡하지

진펜지올 저 | 이정화 역 | 북뱅크 | 200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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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쪽 265 x 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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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잘 들어, 초록용. 네가 꼭 알아야 할 게 있어. 절대 돌아가선 안돼. 이건 꼭 지켜야 해! 곰인형은 얼마든지 새로 살 수 있지만, 너는 세상에 단 하나뿐이니까."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우리 아이들에게 불이 났을 때 지혜롭게 대처하는 법을 가르쳐주는 매우 유익한 책이다. 아이들에게 불조심에 대해 가르칠 때 겁을 줄 필요는 없으며, 집에서와 마찬가지로 학교에서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익혀두는 것이 중요하다. 화재경보가 울리면 무섭다고 숨지 말고 무조건 밖으로 도망쳐야 한다는 것, 절대로 장난감을 가지러 되돌아가서는 안 된다는 것, 절대로 불이 난 건물에서 전화를 걸어선 안 된다는 것 등을 똑똑한 소녀가 초록용에게 일러주는 이 이야기를 읽는 동안 아이들은 불이 났을 때 안전하게 몸을 피할 요령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된다.... 우리 아이들에게 불이 났을 때 지혜롭게 대처하는 법을 가르쳐주는 매우 유익한 책이다. 아이들에게 불조심에 대해 가르칠 때 겁을 줄 필요는 없으며, 집에서와 마찬가지로 학교에서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익혀두는 것이 중요하다. 화재경보가 울리면 무섭다고 숨지 말고 무조건 밖으로 도망쳐야 한다는 것, 절대로 장난감을 가지러 되돌아가서는 안 된다는 것, 절대로 불이 난 건물에서 전화를 걸어선 안 된다는 것 등을 똑똑한 소녀가 초록용에게 일러주는 이 이야기를 읽는 동안 아이들은 불이 났을 때 안전하게 몸을 피할 요령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된다.

저자 소개

  • 저자 : 진펜지올
지은이: 진 펜지올(Jean Pendziwol)
다양한 출판물에 글을 싣는 자유기고가로 14개월간 범선을 타고 항해를 하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가정에 좀더 밀접한 주제를 추구하며 가족과 집필에 시간을 할애하고 있습니다. 현재 캐나다 남부 온타리오 주 선더베이에서 가족과 살고 있습니다. 이 책은 선생님이 지은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
그린이: 마르티느 구르보(Martine Gourbault)
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났습니다. 전업 삽화가가 되기 전, 를 비롯한 캐나다의 여러 잡지사에서 디자이너로 일했습니다. 삽화를 그린 어린이 책으로는 『나는 바다에 갔다』, 『소녀와 공룡』등이 있습니다. 현재 캐나다 남서부의 브리티시 콜롬비아 주 밴쿠버에 살고 있습니다.

옮긴이: 이정화
서울여자대학교 졸업, 구성 작가 출신으로 5년간 호주 시드니에 살며 교민 신문 칼럼니스트로 활동했습니다. 선생님은 그림과 글 외에 그림책에는 플러스알파가 존재해야 한다고 믿는데, 그것은 꿈이나 미래, 때로는 엄마의 손길이나 기도라고 생각합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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