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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아서

시리즈 : 문지아이들 [190]

퍼트리샤맥라클란 저 | 박수현 역 | 문학과지성사 | 200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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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32017298 / 208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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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열 살 소년 아서는 엄마, 아빠, 엄마 뱃속에 있는 동생까지 못마땅한 철부지이다. 그런 아서가 시골 할아버지 댁에서 동물과 친구가 되고 치료도 해주는 할아버지, 할머니로 인해 새로운 세상을 만난다. 새끼돼지를 아서가 직접 받아 내며 반짝거리는 눈으로 세상을 달리 바라보게 된다. 책장 속의 그림들에는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아이들의 마음을 담은 듯한 따뜻함과 천진함이 담겨있다. 아서 또래의 친구들이 읽다보면 이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 것이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퍼트리샤맥라클란
지은이 : 패트리샤 매클라클랜 (Patricia MacLachlan)
미국 와이오밍 주에서 태어났습니다. 코네티컷 대학원을 졸업한 뒤 영어 교사로 일했고, 오랜 습작 기간을 거쳐 작가가 되어 그림책과 동화를 발표했습니다. 자신의 어린 시절을 소재로 쓴 ≪엄마라고 불러도 될까요?≫는 <뉴베리상>과 <스콧 오델 상>을 비롯한 거의 모든 아동문학상을 휩쓸었고, 작가 자신은 사랑받는 아동문학가가 되었습니다. 이 작품은 텔레비전 드라마로 제작되어 방송되었고, 브로드웨이 뮤지컬로도 공연되었습니다.
그 밖에 지은 책으로 ≪종달새≫, ≪할아버지의 눈으로≫,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곳≫ 등 많은 작품이 있습니다.  

그림 : 로이드 블룸 (Lloyd Bloom)
현재 뉴욕의 브룩클린에서 살면서 작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섬세한 연필화로 주인공의 감정을 사실적으로 표현하는 작가입니다.  

옮긴이 : 박수현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책을 쓰고 외국 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한다. 지은 책으로 청소년 소설 《열여덟, 너의 존재감》, 《굿바이 사춘기》, 동화 《바람을 따라갔어요》, 《노란 쥐 아저씨의 선물》, 그림책 《시골집이 살아났어요》, 《내 더위 사려!》 등이 있다. 옮긴 책으로는 《그냥, 들어 봐》, 《사진이 말해 주는 것들》, 《정리 대장 꿀돼지》,《소피가 속상하면, 너무너무 속상하면》, 〈엽기 과학자 프래니〉 시리즈 등이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박수현
1965년 전남 구례에서 태어나 중앙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했다. 동화 <바람을 따라갔어요>, <아름다운 아이 세진이>, <노란 쥐 아저씨의 선물>을 지었으며, <피터 팬>, <엽기 과학자 프래니>, <제로니모 스틸턴>, <왜요?>, <뒤죽박죽 동물나라>, <날고 싶어!> 등 많은 책을 우리말로 옮기고, <책상 위의 태양>, <시간을 담는 그릇>, <백지 위의 검은 것>을 엮었다.

목차

두더지
머나먼 저쪽
흉내지빠귀
예쁘고 사랑스런 아가씨들아
찌르레기
들쥐
비밀
고리타분한 질문
장미와 양파
어떤 소리
딱 오 달러
닭찜
프리즘
행동
작은 변화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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