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열하일기-통합형논술대비를위한논술내비게이션1

시리즈 : 통합형 논술 대비를 위한 논술 내비게이션 [21]

박지원 저 | 강경숙 역 | 위너스초이스 | 2006년 08월

베스트셀러

북트리

정가
$13.60
판매가
$7.48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5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8995835710 / 149쪽 128 x 18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논술 내비게이션은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에 선정한 권장도서 가운데 논술문제에 출제될 만한 도서를 엄선하고 그 내용을 요약해 빠른 시간안에 고전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시리즈이다. 구성은 책 소개, 저자 소개, 시대적 배경 지식을 넣었으며, 작품 분석과 주요 단락 해설을 통해 작품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이제껏 기간이 부족해 고전을 읽지 못한 학생들과 혼자서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논술 학습서로 다가간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열하일기》는 모두 26권 10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780년 6월 24일 압록강을 건너는 일에서 시작해서 요동, 성경, 산해관을 거쳐 연경에 도착하고, 다시 열하로 가서, 8월 20일 연경으로 돌아오기까?지 약 2개월 동안 겪은 일들을 일기체 형식으로 기록하고 있다. 그리고 일기체 형식의 글에 연경과 열하 체류 중에 체험한 견문과 청인들과의 필담은 날짜에 구애받지 않고 주제별로 묶어 상세히 기록하고 있다. 또한 일기의 중간중간에 소설과 수필 등의 작품들도 포함되어 있는데, 널리 알려진 한문 소설 〈호질〉과 〈허생전〉도 《열하일기... 《열하일기》는 모두 26권 10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780년 6월 24일 압록강을 건너는 일에서 시작해서 요동, 성경, 산해관을 거쳐 연경에 도착하고, 다시 열하로 가서, 8월 20일 연경으로 돌아오기까지 약 2개월 동안 겪은 일들을 일기체 형식으로 기록하고 있다. 그리고 일기체 형식의 글에 연경과 열하 체류 중에 체험한 견문과 청인들과의 필담은 날짜에 구애받지 않고 주제별로 묶어 상세히 기록하고 있다. 또한 일기의 중간중간에 소설과 수필 등의 작품들도 포함되어 있는데, 널리 알려진 한문 소설 〈호질〉과 〈허생전〉도 《열하일기》에 포함되어 있다. 《열하일기》의 집필 범위는 중국의 역사, 지리, 풍속, 기술, 의학, 인물, 정치 등 미치지 않는 곳이 없을 만큼 광범위하고 서술은 자세하다. 뿐만 아니라, 선박, 성곽, 벽돌, 교량의 제도 등등 이용利用한 후 후생厚生할 수 있는 것이 있으면 그 제도의 합리성을 관찰하고 우리 제도의 낙후성을 비교하고 비효율을 제거하여야 한다고 강력히 제기하기도 한다. 박지원의 《열하일기》는 견문기라는 형식 안에서 대화 중심의 극적 구성, 해학적 표현 구사, 섬세한 인간 심리 묘사 등을 통해 우리 산문 문학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린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그는 이 책에서 당시에 유행하던 소중화 의식[反淸復明]이나 북벌론 등의 허구성을 꼬집으며, 청나라의 선진문물을 배워야 한다고 힘주어 말한다. 이러한 점에서 《열하일기》는 고전 산문문학의 백미일 뿐 아니라, 박지원의 개혁 사상의 핵심을 함축한 사상적 고전으로서 의의를 동시에 지닌다.

저자 소개

  박지원은 1737년 서울 명문가 집안의 2남 2녀 중 막내로 태어났습니다. 장인인 이보천에게 학문을 배운 박지원은 영조가 감탄할 만큼 글에 뛰어난 재능을 보였지만 당시의 정치 상황에 염증을 느끼고 과거 시험을 포기했습니다. 그리고 홍대용, 박제가, 이덕무 등 실학자들과 교류하며 자신의 학문을 닦는데 열중했습니다. 그리고 1780년 팔촌 형 박명원을 따라 자제군관 자격으로 청나라에 사행을 다녀오게 됩니다. 이때의 기록으로 남긴 《열하일기》는 많은 사람들에게 읽히며 걸작으로 남게 되었습니다.


조선 후기의 저명한 작가이자 실학자로, 호는 연암燕巖이다. 한양의 명문 양반가 출신으로 젊은 시절부터 뛰어난 문학적 재능을 드러내어 장래가 매우 촉망되었다. 그러나 혼탁한 정치 현실과 양반 사회의 타락상을 혐오해서 과거에 응시하지 않고 오랫동안 재야의 선비로 지내면서 창작과 학문에만 전념했다. 50대 이후 비로소 벼슬길에 나서 음직蔭職으로 안의安義 현감, 면천沔川 군수, 양양襄陽 부사 등을 지냈다. 그의 문집인 [연암집]燕巖集에는 [양반전]과 [열녀 함양 박씨전] 등 한문소설을 포함한 주옥같은 시문詩文들과 [열하일기]熱河日記 및 [과농소초]課農小抄가 수록되어 있다. 

목차

목차
1부. 배경지식
1. 열하일기는 어떤 책인가
2. 박지원은 누구인가
3. 열하일기의 구성
4. 열하일기의 여정을 따라서
2부. 열하일기
3부. 논술 내비게이션
1. 주요 단락 해설
2. 통합형 논술문제
3. 예시답안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