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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피린한병의사랑

백창남 저 | 예영커뮤니케이션 | 2006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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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83506970 / 285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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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이 책은 저자가 미국에서 학업을 계속하며 교포 교회 담임목사로 있으며 쓴 글을 모은 것이다. 두 번에 걸친 유학과 미국에서 산 이야기들, 그 중에 영화 이야기와 미국, 캐나다 지명에 관한 글은 모두 직접 경험한 것들이다. 저자가 대형트레이너 운전기사로 미국 48개주 곳곳을 다녔던 경험에서 나온 글들은 정육면체의 모든 면을 볼 수 있게 해주는 것같이 모든 문화와 인종이 섞인 미국을 여러 각도에서 이해하게 해준다.

슬픈 이들에게는 위로를, 외로운 이들에게는 사랑을, 낙심한 이들에게는 용기를 주는 88개의 메시지를 담은 이 책은 독자에게 만병통치약 아스피린이란 처방전을 내려 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추 천 사 : 오정현 목사 (사랑의 교회) 다양한 삶과 소통을 시도한다. 백목사님의 이런 깊이 있는 세계관과 시사를 다루는 혜안을 접할 수 있게 된 것이 기쁘고 반갑습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이?미 지나간 시대의 역사가 지금 현대인들의 삶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보게 됩니다. 지금 이 시대, 우리 사회의 다양하고 혼란스러운 가치들이 성경적 세계관과의 소통을 통해 정리될 수 있음을 깨닫게 됩니다. 역사와 시대와 사회 속에서 단절을 넘어 소통하고 이해하는 법을 알기 원하는 모든 이들에게 이 사랑의 통신을 기쁘게 추천... ? 추 천 사 : 오정현 목사 (사랑의 교회) 다양한 삶과 소통을 시도한다. 백목사님의 이런 깊이 있는 세계관과 시사를 다루는 혜안을 접할 수 있게 된 것이 기쁘고 반갑습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이미 지나간 시대의 역사가 지금 현대인들의 삶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보게 됩니다. 지금 이 시대, 우리 사회의 다양하고 혼란스러운 가치들이 성경적 세계관과의 소통을 통해 정리될 수 있음을 깨닫게 됩니다. 역사와 시대와 사회 속에서 단절을 넘어 소통하고 이해하는 법을 알기 원하는 모든 이들에게 이 사랑의 통신을 기쁘게 추천합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백창남
저 자 소 개 : 백 창 남
서울에서 초·중·고, 대학을 나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M. Div) 1989년 장로교(예장 합동) 목사가 되었다.
12년 동안 경북 김천에서 농촌 교회를 담임하였고, 2000년에 미국?으로 이주하여 2002년부터 한가족 교회 담임목사로 사역하고 있다. 현재 Full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목회학 박사 과정(D. Min Program)을 이수 중에 있으며, 연구하는 분야는 교회의 가정사역 프로그램이다.
그는 건강한 교회와 건강한 가정을 세우는 것이 수적인 성장이나 가시적인 사역보다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찬양과 말씀 사역에 은사가 있고, 운동과 놀이를 통한 교제를 좋아하며, 이것이 건강한 교회와 가정을 세우는 좋은 길이라고 믿고 있다.
추 천 사 : 오정현 목사 (사랑의 교회)
다양한 삶과 소통을 시도한다.
백목사님의 이런 깊이 있는 세계관과 시사를 다루는 혜안을 접할 수 있게 된 것이 기쁘고 반갑습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이미 지나간 시대의 역사가 지금 현대인들의 삶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보게 됩니다.
지금 이 시대, 우리 사회의 다양하고 혼란스러운 가치들이 성경적 세계관과의 소통을 통해 정리될 수 있음을 깨닫게 됩니다. 역사와 시대와 사회 속에서 단절을 넘어 소통하고 이해하는 법을 알기 원하는 모든 이들에게 이 사랑의 통신을 기쁘게 추천합니다.

책 속에서

다 죽어 가고 있다 中에서

1960년대 오스트리아 어느 국립 병원에서 있었던 이야기입니다. 어느 50대 여자가 병원에 입원하여 암이라는 판정을 받았습니다. 의사가 1년 이상 살기가 어려울 것이라는 진단을 내리자, 환자는 의사에게 살려 달라고 매달립니다.
그러나 의사도 난처한 것이 그 환자의 증세로 보아 암은 분명한데 그것이 어떤 암인지 알 수 없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암의 종류가 뭔지 알면 살 수 있다고 밖에는 말할 수 없었습니다.
그 환자는 자기가 앓고 있는 암이 무엇인지 알게 해 달라고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 내 병명을 알려줄 유능한 의사를 보내 주세요!”
그렇게 열심히 기도하던 어느 날, 낯선 의사가 그녀를 지나치다가 “She is moribund!"라고 말하고 가 버렸습니다.
“Moribund?"
“내 병이 moribund암이라고?”
“아, 드디어 하나님이 내 기도에 응답하셨구나!”
그로부터 1년 후 그녀는 건강하게 퇴원할 수 있었습니다.
가족들과 의사들은 놀랐습니다. 희생 불가능한 암환자가 완치되었으니 그럴 수밖에요. 의사들은 무엇이 이 환자의 병세를 호전시켰는지 의학적으로 치료 과정을 분석하면서 연구했지만 분명치 않았습니다. 이에 환자가 말했습니다.
“의사가 병명만 알면 살 수 있다고 해서 병명을 가르쳐 달라고 기도했더니 하나님께서 내 기도에 응답하셨습니다. 어떤 의사가 와서 내 병명이 ‘moribundqud’이라고 진단해 주었습니다.”
의사들은 당황했습니다. ‘moribund’는 병명이 아니라 “다 죽어가고 있다.”는 말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결국은 “이 환자가 치료될 수 있었던 것은 병명을 알면 고칠 수 있다는 환자의 믿음 때문이었다.”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은 미래에 대한 소망은 죽을 사람도 살린다는 사실입니다.
“옛날이 오늘보다 나은 것이 어찜이냐 하지 말라 이렇게 묻는 것이 지혜가 아니니라”(전도서 7장 10절)

목차

목차
다양한 삶과 소통을 시도한다_추천사
구슬을 빛나게 하는 '꿰는 수고'_머리말
제1부 재미를 주는 이야기 \"마녀의 빵\" 15
신데렐라의 착각
벌거벗은 지식인
고기여, 안녕
정신 차리세요!
캐치 미 이프 유? 캔
외로운 '스위트' 홈
비정한 록펠러
가장 비싼 얼굴
독약으로 주름살 펴기
인생의 세 가지 샤워
우리는 특별한 관계
예배당 문이 두 개인 이유
박수 요금표
'항문'에 투약하시오
\"다 죽어 가고 있다\"
최후의 응답
대신 감옥에 들어갈게
인간의 다섯 가지 욕구
잠에 빠진 날
영성 재충전
보여줄 게 없으니.,
마녀의 빵
먹기에 합당한 음식
미완성 효과
청개구리 심리
초록은 동색
영재와 범재 사이
올리브 나뭇잎 열세 장
제2부 감동을 주는 이야기 \"마음으로 보는 풍경\" 101
탕자의 자화상
거장의 손이 닿을 때
건드릴 수 없는 존재
위대한 스승
미국 최초의 백화점
인간의 굴레
\"우리 형에겐 자폐증이 있어요\"
순수한 나치 장교
아름다운 할머니
\"No!\"라고 말한 것뿐
나 아직 안 죽었어
마음으로 보는 풍경
아빠, 무서워요
필요할 때마다 복용할 것
57센트의 기적
11시 20분이었어요!
소중한 제 남편인걸요
제 2의 쉰들러 리스트
대신 나를 처형해 주시오
국적을 초월한 사랑
미국 이민 100주년
그럼, 제 방으로 오세요
하나의 밀알
이제 나의 제자입니다
파경중원
금문교의 죽음
하나님의 종아, 잘 하였도다
눈먼 새의 노래
채석장에 심은 꽃
제3부 교훈을 주는 이야기 \"멀리 보는 지혜\" 191
실패 다음 장면
한 번만 읽어주세요!
홀리데이 인 이야기
여리고 손자병법
알아들을 수 있는 말로
한단의 꿈
행복한 웰빙
내 땅을 돌려 달라
갓끈을 모두 떼라
영성의 색깔
구제의 우선순위
멀리 보는 지혜
대통령의 시선
배춧잎 담배
거지에게 쥐어 준 6프랑
감당할 수 없는 사람
메디슨 카운티의 사랑
그것이 인생이지요
자기 손을 잘라?
하나님의 임재 연습
모든 것이 헛되도다
오늘날의 유태인
양 도둑질
이상한 영생
남부럽지 않은 집
미얀마의 선교사
피그말리온 효과
싸구려 루이지애나
부~자 되세요!
바베트의 만찬
맛디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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