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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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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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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선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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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남주
- 19,800
- 15,300
- 129,600
- 16,200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그의 작품을 관류하는 일관된 정신은 ‘하나님의 말씀’과 유기적으로 연계된, 이른바 기독교 문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의 소설에서 ‘기독교’는 우리 주변에서 항용 볼 수 있는 ‘예수를 믿어라. 그렇지 않으면 지옥으로 간다.’ 는 식의 위압적이고 원리주의에 얽매이지 않고 ‘열린사고’를 통한 인간에 대한 깊은 신뢰와 사랑이 주조를 이루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그 원리만을 일관되게 강조할 뿐 변화하는 시대와 사람들을 도외시하고 진정한 사랑의 실천이 결여된 요즘의 교단, 아니 우리 모두에게 이관희의 소설은 부끄럼을 각성케 ... 그의 작품을 관류하는 일관된 정신은 ‘하나님의 말씀’과 유기적으로 연계된, 이른바 기독교 문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의 소설에서 ‘기독교’는 우리 주변에서 항용 볼 수 있는 ‘예수를 믿어라. 그렇지 않으면 지옥으로 간다.’ 는 식의 위압적이고 원리주의에 얽매이지 않고 ‘열린사고’를 통한 인간에 대한 깊은 신뢰와 사랑이 주조를 이루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그 원리만을 일관되게 강조할 뿐 변화하는 시대와 사람들을 도외시하고 진정한 사랑의 실천이 결여된 요즘의 교단, 아니 우리 모두에게 이관희의 소설은 부끄럼을 각성케 해 준 한국문학의 한 성과이자 기념비적인 작품으로 부족 됨이 없다고 하겠습니다. _민충환(문학평론가)
목차
무서운 아이
어떤 변신
그 해 겨울은 참 추웠었네
아무나 붙잡고 말하고 싶은 이야기
아내의 천국
선물
추수감사주일에 생긴 일
새해 아침의 꿈
동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