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435쪽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신영준, 고영성
-
장세림
-
최익성, 문현웅
- 17,820
- 21,600
- 17,100
- 15,300
반디앤루니스 리뷰
이숭원 서울여대 교수의 새 비평집. 저자는 지난 3년간의 평론활동을 돌아보며 버릴 것은 버리고 취할 것은 취하여 여섯 번째 비평집을 엮어 냈다. 시의 진정성을 바탕으로 독자와의 소통을 중시하면서, 다양한 작품의 특징과 문제점을 일목요연하게 짚어 내는 그의 기량은 이번 평론집에서도 유감없이 발휘되고 있다.
출판사 리뷰
목차
제1부
황홀하고 서늘한 삶의 춤
꽃뱀의 환각, 절정의 시간들
서정적 주체와 경계의 해체
생의 번민을 대하는 세 가지 방법
황홀한 허무에 이른 길
체험의 축과 공감의 장
천성의 시에 대한 헌사
이야기? 속의 추억과 명상
제2부
서정시의 본질과 생태학적 상상력
정치 현실에 대한 두 시인의 반응
과학적 상상력의 몇 가지 양상
고고하고 정결한 정신의 지향
시어 구사의 묘미와 흐뭇한 가락
정지용 시「유리창」읽기의 반설
정지용 시가 후진에게 미친 영향
섬세한 분석과 거시적 조망
비평정신의 고양과 방법론의 모색
제3부
구도자로서의 시인
꽃으로 피어나는슬픔
일탈의 욕망, 변신의 꿈
가상현실과 시적 상상
시야 나오너라 달 따러 가자
누군가 나에게 물었다
갈매나무라는 나무를 생각하는 것
용묵 냄새 나는 웃음소리
행복한 난청, 혹은 탈속의 길
찬란하고 황홀한 만남을 위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