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동해 1

시리즈 : 동해 [2]

김경진.진병관 저 | 들녘 | 2006년 05월

북트리

정가
$17.00
판매가
$9.35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9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75275364 / 372쪽 148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1,700
  • 18,900
  • 16,200
  • 16,92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겨레의 숨결이 살아 숨쉬는 우리바다 동해. 그 암흑의 심연 속에서 벌어지는 한국 최신예 잠수함 장문휴와 강대국 잠수함들이 벌이는 손에 땀을 쥐는 혈전과 가공할 반전이 기다리고 있다. 숨막히는 음모와 치열한 암투, 가슴을 저미는 고귀한 희생정신이 뜨겁게 어우러진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우리는 일본에 결코 지지 않는다! 수시로 망언을 일삼는 일본 정부가 최근 독도 인근 해역을 측량하겠다고 나섰다. 그리고 독도 기점으로 울릉도 중간까지 일본의 EEZ라고 우기고 있다. 독도가 일본땅이?라는 주장이다. 그래서 한국 정부는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그런데 국민들은 한국 해군이 일본에 비해 약하므로 일본을 상대로 무력충돌을 불사한다는 정부 발표는 지나친 대응이 아니냐고 우려한다. 그러나 한국에는 뛰어난 해군 수상전투함과 공군뿐만 아니라 그 무서운 잠수함과 뛰어난 승조원들이 있다. 일본이 도발한 것을 후회하게 만... 우리는 일본에 결코 지지 않는다! 수시로 망언을 일삼는 일본 정부가 최근 독도 인근 해역을 측량하겠다고 나섰다. 그리고 독도 기점으로 울릉도 중간까지 일본의 EEZ라고 우기고 있다. 독도가 일본땅이라는 주장이다. 그래서 한국 정부는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그런데 국민들은 한국 해군이 일본에 비해 약하므로 일본을 상대로 무력충돌을 불사한다는 정부 발표는 지나친 대응이 아니냐고 우려한다. 그러나 한국에는 뛰어난 해군 수상전투함과 공군뿐만 아니라 그 무서운 잠수함과 뛰어난 승조원들이 있다. 일본이 도발한 것을 후회하게 만들 정도로 한국 해군은 반격할 능력을 충분히 갖추고 있다. 평화적인 외교교섭으로 이번 사태가 잘 해결되길 바라지만, 만에 하나 일본의 야욕으로 인해 불행한 사태가 전개되더라도 한국 잠수함 승조원들은 우수한 기량을 충분히 발휘할 것이다. 그런 면에서 국민들은 한국 해군의 능력을 믿고 영해수호를 안심하고 맡겨도 된다. 소설 『동해』는 우리 바다를 지켜야 할 이유와 한국 잠수함 승조원들의 뛰어난 실력을, 소설 『남해』는 일본과 군사적 갈등이 발생했을 때 대응할 방법을 내용으로 담고 있다. 잠수함과 순항미사일이라는 적절한 무기체계와 함께 잠수함 승조원들의 우수한 실력은 한국 국민으로서 크나큰 복이다. 일본과 군사적 긴장이 높아지더라도 한국 국민은 일본의 힘 앞에서 기죽을 필요 없다. 한국은 최소한 일본에게만큼은 당분간 큰소리쳐도 되기 때문이다. 외교관이나 정책당국자들도 일본의 군사적 위협에 지레 겁을 먹고 국민이 감내할 수준 이상의 것을 양보할 필요가 없다. 일본과의 결전을 앞두고 비장한 표정으로 각오를 다지는 정치가, 군인이 소설이나 영화에서 묘사되는 시대는 이미 지났다. 외국의 부당한 압력에 굴복해 억울하게 빼앗기지 않아도 되는 시대가 어느새 오고 만 것이다. 바로 그 시대를 대한민국 국민이 이루어냈다.

저자 소개

1964년 전남 여수 출생. 연세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을 수료했다. 광고대행사 AE로 근무하다가 현재는 소설 집필에 전념하고 있다. 우리나라 전쟁소설의 대표작가로 <동해>, <남북> 등을 출간하면서 마니아층을 형성, 밀리언셀러 작가 대열에 들어섰으며 2008년 <독도왜란>을 집필하였다.

목차

목차
1
1. 잠수함 장문휴
2. 보이지 않는 도살자
3. 황혼의 바다
4. 어둠속의 눈과 귀
5. 최후의 출항
6. 추적자
7. 추적자의 추적자
8. 고요한 해류
9. 백조의 호수(1)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