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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49703394 / 488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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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그의 시세계는 개인적으로나 역사적으로나 절망의 시학이다. 한 순간의 절망이 아니라 시간과 공간을 넘어 서 있는 절망이다. 시편 여기저기 널려 있는 죽음의 이미지, 그리고 울음, 한탄 등은 그의 시세계의 정신적 기조로 보아지는데, 결국 달관의 경지로 이끌어 가는 중이라고 볼 수 있다. <문학평론가 김태진 교수>. 1976년 <시문학>으로 등단한 시인 김계덕의 30년 시업을 여섯 권의 시집으로 묶어냈다.
출판사 리뷰
목차
책머리에
1. 창세에 울린 소리…13
2. 출소록도기…39
3. 목이 긴 해바라기…65
4. 라일락 꽃내음의 운명…87
5. 국화와 난…109
6. 잃어버린 시간…133
7. 꽃 잎…155
8. 맨살로 일어서는 바다 …183
9. 황무지의 꽃…211
10. 산은 울고 있다…237
11. 살아 있는 날의 풍경…265
12. 무한 속에 날고 있다…297
13. 노트르담 사원…319
14. 잊어버리기 연습…343
15. 장편서사시 불의 한강…3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