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웰컴투머신

데릭젠슨.조지드래펀 저 | 신현승 역 | 한겨레출판 | 2006년 04월

베스트셀러 반디추천

북트리

정가
$26.00
판매가
$14.3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9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8984311847 / 317쪽 148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3,500
  • 20,700
  • 17,100
  • 17,01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과학기술, 인류의 희망인가 재앙인가? 이 책은 기술과 결합하여 시민들과 소비자를 감시하는 권력과 자본의 문제에 집중한다. 영화 <매트릭스>에서 보았던 영혼을 기계에 옮겨버리려는 시도가 실제로 일어나고 있음을 보여주며, 거대한 기계속에 감춰줘 가는 개인의 문제를 강력하게 비판한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데릭젠슨.조지드래펀
데릭 젠슨(Derrick Jensen)
1960년생. 콜로라도 광업대학을 졸업하고 동부 워싱턴 대학교에서 문예창작 석사학위를 받았다. 미국사회의 급진적 사회변혁운동가이면서 작가이고 농부인 그는 2008년 대안문화잡지 『어?트니 리더(Utne Reader)』가 선정하는 ‘세계를 변화시키는 50명의 비전가들’ 중 한 명으로 호명되기도 했다.
데릭 젠슨의 초기작 『작고 위대한 소리(Listening to the Land』(1995)는 보다 평화롭게 사는 법을 모색하는 환경론자, 신학자, 아메리카 선주민, 심리학자, 여성주의자 등 최고의 지성들과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지성과 공감을 바탕으로 환경적 여건과 우리 정신의 건강을 살피는 것에서부터 에로스와 사랑의 생명을 되살리는 것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주제를 다루는 이 책은 출간된 해, 비평가가 꼽은 미국의 10대 환경책 중 한 권으로 주목받았다.
2008년 『야생에 존재해야 할 생각(Thought to Exist in the Wild)』으로 ‘에릭호퍼상’과 그해 가장 독창적이고 혁신적인 책에 수여하는 ‘미국독립출판서적상(IPPY)’ 동물 부문에서 은메달을 수상했다.
한국에 소개된 책들로는 『거짓된 진실(The Culture of Make Believe)』, 『약탈자들(Strangely Like War)』(공저), 『웰컴 투 머신(Welcome to the Machine)』(공저), 『네 멋대로 써라(Walking on Water)』, 『문명의 엔드게임(EndgameⅠ·Ⅱ)』등이 있다.






조지 드래펀(George Draffan)
목수이자 삼림보호 운동가로 활약하는 한편, 프리랜서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철로와 개벌지(Railroads & Clearcuts)>, <기묘한 전쟁(Strangely Like War)>, <엘리트의 의견일치(The Elite Consensus)> 등이 있다.





신현승
고려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한 후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면서 많은 책을 번역하였어요. 『쇼핑의 과학』, 『나노베이션』, 『세계신화사전』, 『하우스 박사와 철학하기』, 『인헤리턴스』, 『너무 많은 관계 너무 적은 친구』, 『육식의 종말』 등 주로 어른들이 보는 책을 번역하다가 예쁜 딸을 키우면서 세계의 유명한 그림책을 읽어주기 시작했어요.





역자 소개

  • 역자 : 신현승
고려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전문번역가로 일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육식의 종말><해커, 디지털 시대의 장인><시대와 리더십><쇼핑의 과학><인디아, 그 역사와 문화> 등이 있다.

목차

옮긴이 서문

1장 도처에 파고든 팬옵티콘의 망령
곳곳을 배회하는 원형감옥의 유령들 | 팬옵티콘은 죽지 않았다 | 더욱 강력해진 현대판 신들의 활약

2장 과학기술은 희망인가, 재앙인가?
과학자는 연구하되 책임지지 않았다 | 때로 지식은 무기가 된다 | 지배하기 위해 지식을 좆는 사람들 | 포르노와 감시체계의 공통점 | 보안과 자유 사이의 영원한 딜레마

3장 통제사회의 지배자와 피지배자
'눈에 보이는 작전지역' 프로젝트 | 법과 규칙이 첫 번째다 | 대체 누구를 위한 기술인가

4장 개인을 신분증 번호로 인지하는 세상
나의 아이덴티티는 나만의 것일까? | '정체성'이 죄가 되는 세상

5장 기계에 관한 진실, 혹은 거짓말
영혼을 '백업'하려는 야심찬 시도 | 육체의 참된 가치를 인정하라 | 불멸을 향한 일그러진 무한질주 | 미리 보는 나노테크놀로지의 미래 | \"측정할 수 없는 것은 무가치하다\" | 기계가 우리를 갈아 부수고 있다!

6장 '빅맥'과 TV 속으로 도피하는 현대인들
성숙에 대한 절실한 고민의 부재 | 팬옵티콘 밖에는 구원이 없다

7장 지구를 해치는 합리화의 그늘
기술 진화의 폐해를 간과한 마르크스와 엥겔스 | 자기검열 세상 | 모든 것은 관료주의로 통한다 | 희망의 끊을 잃은 막스 베버 | 냉철하게 잔인한 인간의 비극 | 감옥 문을 여는 것은 우리 자신이다

8장 진화하는 감시 기계
인간을 통제해온 통행증의 역사 | 더욱 진화해가는 감시 기계들 | 권력자의 흑색선전을 경계하라 | 기계는 결코 중립적이지 않다

9장 우리를 가두고 있는 우리 안의 감옥
그들의 말대로 행동하는 한 두려워할 것 없다 | 사악한 범죄를 숨기는 방패막이로서의 '관료주의' | 팬옵티콘의 당근과 채찍

10장 톱니바퀴의 삶을 거부하라
연어는 연어고, 나는 나다 | 권력과 돈의 본질에 관하여

11장 황금알을 낳는 감시 산업
생활 전반에 침투한 RFID | 웰컴 투 머신토피아! | 권력과 범죄자의 뒷거래 | 황금 옷을 걸친 기계들

12장 올가미를 옥죄라
점점 더 어두워지는 팬옵티콘 중심부 | '스마트 더스트' 쓰나미 | 모든 기술은 군으로 통한다 | 인간의 아이덴티티는 바이오메트릭스인가?

13장 우리는 팬옵티콘의 '이해당사자'가 아니다
피라미드의 숨은 진실 | 기름칠을 할 때만 기계와 접촉하는 노동자들 | 우리는 팬옵티콘의 '이해당사자'가 아니다 | 당신만이 당신을 보호할 수 있다 | '정상적'인 것을 맹신하는 아이러니

14장 기계의 추악한 비밀에 관하여
우리의 저항은 너무나 무력하다 | 힘으로는 기계를 이길 수 없다 | 우리는 기술과 헤어질 수 있다 | 반항하는 자들에 대한 기계의 복수극 | 매트릭스 밖 찬란한 세상의 문을 열어라 | 기계에 거부권을 행사하라

주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