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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84334103 / 757쪽 188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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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과경(跨境)민족으로서의 중국 조선민족은 19세기 후반이래로 수차의 문화적 격변의 시대를 살아왔다. 이른바 개화기의 격류 속에서는 전통 문화와 서구문화사이의 갈등, 한문학과 국문문학간의 교체를 경험했고, 식민?지 시대에는 국문문학의 문체혁신과 일제에 의해 책동된 전통문화의 쇄멸멸살이라는 시련을 겪기에 이르렀다. 류린석, 김택영, 신규식, 신채호, 안중근, 리상룡, 김정규, 김소래, 최서해, 렴상섭, 주요섭, 최상덕, 강경애, 현경준, 김창걸, 안수길, 박영준, 황건, 김조규, 윤동주, 박팔양, 리륙사, 함형수, 리학성, 천청송, 김학철, 윤해영, 채택룡, 설인등 헤아릴 수 없이 많은 문학도와 시인, 작가들이 바로 필설로 그 시대를 증언해온 대표적인 지성인들이다. 본 대계는 중국땅에 남긴 문학자료들을 집대성하여 후세인들로 하여금 문화민족으로서의 자긍심을 갖게 하고 애국애족의 정신을 계승 발양하며 문학, 언어, 역사, 민속, 언론, 사회 등 여러 분야를 망라한 학계인사들에게 21세기 중국 조선민족문화의 새로운 비약을 위한 계통적인 연구자료를 제공하는데 그 목적과 의의가 있다.
제1권 한시 l 류린석, 신규식 외
제2권 한시 l 김택영
제3권 한시 l 김소지
제4권 국문가요 l 항일가요 외
제5권 현대시 l 신채호, 유영 외
제6권 현대시 l 김조규, 윤동주, 리욱
제7권 소설 l 신채호, 주요섭 외
제8권 소설 l 강경애
제9권 소설 l 현경준
제10권 소설 l 안수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