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임진조국전쟁

박태원 저 | 깊은샘 | 2006년 04월

북트리

정가
$24.00
판매가
$13.2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6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331쪽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34,200
  • 47,700
  • 18,000
  • 71,28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박태원
지은이 : 박태원
호는 구보丘甫, 1909년 서울 출생. 약국을 경영하는 아버지 박용환과 어머니 남양 홍씨 사이에서 4남 2녀 가운데 둘째 아들로 태어났다. 1918년 경성사범부속보통학교에 들어가 4학년을 마치고 1922년 경성제일고등보통학교에 입학했다. 1929년 일본 호세이 대학 예과에 입학했으나 2학년 때 중퇴하였다. 춘원 이광수에게 사사 받았으며, 1926년 <조선문단>에 시 <누님>으로 데뷔, 1930년 <신생>d[ 단편소설 <수염>을 발표하면서 본격적인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1933년 이태준 · 정지용 · 김기림 등으로 구성된 구인회에 이상과 함께 가담해 활동했다. 중국 소설을 번역하면서 한때 작품활동을 중단하다시피 하다가 해방을 맞았고, 해방 직후 이태준과 함께 조선문학건설본부에 참여해 소설부 위원을 지냈다.
6·25 전쟁 중 월북해 평양문학대학 교수로 재직하였으며 1955년 시조 시인 조운과 함께 《조선창극집》을 펴내기도 하였다. 1956년 남로당 계열로 몰려 작품활동이 금지되었다가 1960년 작가로 복위되었다. 이후 창작에 매진하여 1965년 《계명산천은 밝아오느냐》 등 역사소설을 발표했다. 실명한데다 고혈압으로 전신불수가 되어서도 아내 권영희의 도움으로 대하역사소설 《갑오농민전쟁》을 완성하고 1986년 고혈압으로 죽었다.
작품으로 단편소설 <딱한 사람들> <전말> <비량> <진통> <성탄제>와, 중편소설 <소설가 구보씨의 일일>, 장편소설 《천변풍경》 등이 있다.  

목차

1. 난리가 났다
2. 싸우는 부산성
3. 수군 절도사가 달아났다
4. 싸우는 동래성
5. 병마 절도사도 달아났다
6. 싸우고 또 싸우고
7. 상주에서
8. 충주 탄금대 싸움
9. 서울서 평양까지
10. 수군은 싸운다
11. 이긴 장수를 죽였다
12. 임진강에서
13. 평양서 다시 의주까지
14. 인민들은 일어섰다
15. 홍의 장군 곽재우
16. 호남 의병들
17. 조헌과 칠백 의사
18. 한산 해전
19. 흔들리는 적의 진영
20. 의기 계월향
21. 평양 해방전
22. 행주 싸움
23. 적들은 '강화'를 하잔다
24. 진주성이 함몰하였다
25. 이 참상!
26. 한산도 통제영
27. 운주당
28. 적의 반간계
29. 한산섬 달 밝은 밤에
30. 사또는 어디로 가십니까
31. 옥중에서
32. 백의종군
33. 수군이 전몰했다
34. 다시 통제사로
35. 명량 해전
36. 수군 재건
37. 궁지에 빠진 왜적
38. 왜적은 길을 빌리란다
39. 노량 해전

해설 / 방민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