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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마음의 푸른 눈

함정임 저 | 문학동네 | 2006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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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54601332 / 302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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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함정임 여섯 번째 소설집. 문예지에 수록했던 11작품을 모아 엮은 이 책에서 작가는 그늘진 곳의 아픈 사람들, 천애를 떠도는 영혼, 슬픔에 길들여진 운명을 어루만지고 있다. 표제작 <네 마음의 푸른 눈>, <푸른 모래> 외 <부다페스트에서 순이는>, <엷은 안개 사이로>, <버드나무 아래 고요히> 등이 수록되어 있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964년 전북 김제에서 태어나, 이화여자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중앙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0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광장으로 가는 길」이 당선되어 등단하였다. 소설집 󰡔이야기, 떨어지는 가면󰡕 󰡔밤은 말한다󰡕 󰡔동행󰡕 󰡔당신의 물고기󰡕 󰡔버스 지나가다󰡕 󰡔네 마음의 푸른 눈󰡕 󰡔곡두󰡕 󰡔저녁 식사가 끝난 뒤󰡕가 있고, 장편소설 󰡔행복󰡕 󰡔아주 사소한 중독󰡕 󰡔춘하추동󰡕 󰡔내 남자의 책󰡕이 있다. 그밖에도 󰡔하찮음에 관하여󰡕 󰡔인생의 사용󰡕 󰡔지금 살아 있다는 것은󰡕 󰡔나를 사로잡은 그녀, 그녀들󰡕 󰡔그리고 나는 베네치아로 갔다󰡕 󰡔나를 미치게 하는 것들󰡕 󰡔소설가의 여행법󰡕 󰡔그림에게 나를 맡기다󰡕 󰡔파티의 기술󰡕 󰡔먹다, 사랑하다, 떠나다󰡕 󰡔무엇보다 소설을󰡕 등 다양한 산문집을 펴냈다. 현재 동아대학교 한국어문학과 교수로 소설 창작과 이론을 가르치고 있다.

목차

목차
네 마음의 푸른 눈 7
문어(文魚)에게 물어봐 29
부다페스트에서 순이는 53
벼락치는 4월 오후 세시 75
엷은 안개 사이로 91
꽃 피는 봄이 오면 119
소금 한 줌 141
성(城)이 의미하는 것 또는 아무것도 아닌 것 171
버드나무 아래 고요히 233
호퍼의 주유소 257
푸른 모래 279
작가의 말 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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