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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에어

시리즈 : 눈높이 클래식 [32]

샬럿브론테 저 | 박희성 역 | 대교출판 | 2006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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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39519590 / 382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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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19세기 영국 빅토리아 시대의 억압적인 사회의 제악에 굴하지 않고, 자신의 주체성을 키워 가는 여성상을 보여준다. 작가 샬럿의 경험을 바탕으로 쓰인 영국 문학의 대표작으로 지금까지도 문학적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고전 명작이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샬럿 브론테는 1816년 요크셔 손턴에서 영국 국교회 목사인 아버지 패트릭 브론테와 어머니 마리아의 6남매 중 셋째로 태어났다. 5살 때 어머니를 여의고 1824년 자매들과 함께 성직자 자녀를 위한 기숙학교에 들어간다. 그러나 열악한 학교 환경으로 인해 언니 둘이 병에 걸려 사망하고 샬럿은 후에 《폭풍의 언덕》을 쓰는 에밀리와 함께 집으로 돌아온다. 1826년부터 샬럿은 동생들과 함께 앤그리아(Angria)라는 상상의 세계에 대한 이야기를 써나가기 시작한다. 1831년 샬럿은 로헤드에 있는 기숙학교에 들어가지만 곧 그만두고 집으로 돌아온다. 1835년부터 3년간 로헤드의 학교에서 선생으로 일한 후 1842년 에밀리와 함께 더 공부하기 위해 브뤼셀의 에제 기숙학교로 간다. 그곳에서 샬럿은 교장인 에제에게 사랑을 느끼나 유부남이었던 에제와는 결국 이루어지지 못한 채 1844년 영국으로 돌아온다. 이때의 경험은 이후 《제인 에어》에서 로체스터와 제인 에어의 사랑 이야기로 그려진다. 고향에 돌아온 샬럿은 동생인 에밀리, 앤과 함께 필명으로 시집을 발표하기도 하고 학교 건립 계획을 세우는 등 활발하게 활동했으며, 1846년부터 《제인 에어》를 집필하기 시작해 1847년 출간하게 된다. 그 밖에 《셜리 Shirley》(1849), 《빌레트 Villette》(1853), 《교수 The Professor》(1857) 등의 작품을 남겼다. 

역자 소개

  • 역자 : 박희성
미국 Depaul University Parsons school of design을 졸업하고, 다수의 광고 영상물을 번역하였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해저 2만 리><제인 에어><제시카와 곰돌이의 특별한 여행> 등이 있습니다.

목차

목차
못생기고 잔인한 존 리드
붉은 방에 갇힌 제인
약사 로이드 씨
나는 사기꾼이 아니에요!
로우드에서의 첫 날
헬렌의 신념
다시 나타난 브로클헐스트 씨
누명을 벗다
헬렌의 죽음
베시와의 재회
친절한 패어책스 부인
로체스트 씨와의 첫 만남
로체스터 씨의 아픔
기나긴 대화
생명을 구하다
잘못된 오해와 자책
상류층 손님들
점괘를 보는 노인
노인의 정체
새벽에 일어난 공포의 사건
숙모의 죽음
손필드로 돌아오다
프로포즈
'제인 로체스터'라는 새 이름
의문의 유령
성사되지 못한 결혼식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
걸인이 된 제인
무어 저택 사람들
교사가 되다
시골 학교 교사
올리버 양의 초상화
부자가 된 제인 에어
세인트 존의 청혼
갑자기 들리는 낯익은 목소리
불 타 버린 손필드 저택
다시 만난 로체스터
행복한 생활
명작 따라 세상 보기
- 19세기 빅토리아 시대
- 교육 제도
- 서인도 제도
- 주택
- 결혼
- 복식
작가와 작품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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