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8988246918 / 219쪽 148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스즈키 유이
-
윤고은
-
박경리
-
나태주
- 15,300
- 15,300
- 19,800
- 16,650
반디앤루니스 리뷰
소중한 인생을 후회 없이 보내기 위한 지침서. " 지금 하는 일이 내 적성에 맞는 게 아닌가? 정말 하고 싶은 일은 다른 게 아닐까?" 라고 많은 사람들이 생각한다. 본서는 "하고 싶은 일은 지금까지 생각하고 경험하고 전념한 것 속에 반드시 있다!" 고 말하는 저자의 정말 하고 싶은 일을 발견하는 새로운 발상법을 소개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새로운 자신 만들기 파트너, 세상의중심에 나만의 끼를 세워라 “지금 하는 일이 내 적성에 맞는 게 아닌가? 정말 하고 싶은 일은 다른 게 아닐까?”라고 많은 20대들이 생각한다. 본서는 “하고 싶은 일은 지금까지 생각하고 경험하고 전념한 것 속에 반드시 있다!”고 말하는 저자의 정말 하고 싶은 일을 발견하는 새로운 발상법을 소개한다. 소중한 20대를 후회 없이 보내기 위한 지침서. 생을 끊임없는 움직임 속에 두라 ... 새로운 자신 만들기 파트너, 세상의중심에 나만의 끼를 세워라 “지금 하는 일이 내 적성에 맞는 게 아닌가? 정말 하고 싶은 일은 다른 게 아닐까?”라고 많은 20대들이 생각한다. 본서는 “하고 싶은 일은 지금까지 생각하고 경험하고 전념한 것 속에 반드시 있다!”고 말하는 저자의 정말 하고 싶은 일을 발견하는 새로운 발상법을 소개한다. 소중한 20대를 후회 없이 보내기 위한 지침서. 생을 끊임없는 움직임 속에 두라 낙담의 감정이 그대를 좀먹지 못하게 하라, 그러면 결국 그대는 틀림없이 성공할 것이다. ‘나를 찾는 시대’ ‘자신을 사랑하는 시대’라고 하면서도 자신의 내부를 불타는 호기심으로 바라보거나 뜨겁게 사랑하지 않는다는 생각을 하는 건 나뿐만이 아닐 것이다. ● 자신을 스스로 인정하지 못하고 사랑하지 않는데 다른 누가 인정하며 사랑해 줄 수 있을까. ● 우리는 타인을 냉정하게 관찰할 수 있기 때문에 타인을 접할 때는 그 사람의 단점과 장점을 쉽게 알 수 있다. ‘자신’을 미지의 타인, 신기한 세계로 간주하고 넓고 깊게 마주보는 것, 마음을 헤아리는 것이 나를 찾고 사랑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하지 않는가. 다른 사람을 대하듯 나를 대하고 마음을 헤아리는 방법을 지금부터 적극적으로 소개하고자 한다. 이 책을 통해 여러분의 마음이 넓고 깊어지기를, 무엇보다 즐거워지기를 바란다.
목차
제1장 자신을 아는 것이 가장 재미있다
001 자신을 생각하는 무한한 즐거움 / 002 자극을 주는 무언가를 내 안에서 찾은 적이 있는가 / 003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넓은 세계에서 찾자 / 004 현실세계와 통하는 넓은 통로를 가져야만 하고 싶은 일을 실현할 수 있다 / 005 넓은 세계에 통하는 많은 입구를 마련하자 / 006 부모의 반대를 이유로 드는 것은 자기보호의 변형 / 007 원하는 길을 가는 것은 어려운 선택이다. 자기책임이 따르기 때문이다 / 008 편안한 길을 택했다고 해서 안락한 인생이 기다리는 것은 아니다 / 009 자신에 대해 생각하면 자신을 모르게 된다 / 010 자신을 알려면 자신을 외부에 내던져야 한다 / 011 ‘나’란 그때그때마다의 잠정적인 명제 / 012 자신을 모르게 될 때까지 넓은 세계로 나가라 / 013 넓은 세계에서 다시 자신이라는 세계로 돌아올 힘이 있나 / 014 무의식중에 자신을 생각하는 것이 인간이다 / 015 오가이(鷗外)는 ‘역사 그대로’를 표방하여 자화상을 그림 / 016 위가 아플 때는 불쾌하다는 신호 / 017 현실과 동떨어진 책에 빠지면 자신으로부터 벗어나는 효과가 / 018 오가이의 소설을 좋아하는 사람은 이상한 명예욕이 있다는 논리에는 근거가 있다 / 019 일시적인 자기망각보다는 일상적인 활동에서 자신을 잊는 편이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이다 / 020 두 눈 질끈 감고 자신을 잊은 채 열심히 매진해야 할 시기가 있다 / 021 아무것도 이루지 못한 시기에 매진할 수 있는지 여부 / 022 모라토리엄이란 ‘전문성’을 갖추기 위한 준비기간 / 023 백지상태에서 아무것도 모른 채 열심히 매진하는 준비기간을 갖자 / 024 오리무중으로 세상과 싸우다보면 어느 새 자신이 성장했음을 알 수 있다 / 025 어떤 매력적인 일이라도 새로운 단계에 오르기 직전에는 반드시 이완기간이 필요 / 026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찾는데 4년은 너무 짧다 / 027 ‘회사인간’에 문제가 있다면 좁은 자신의 모습에 만족하기 때문이다 / 028 회사에서 대체 가능한 인재로 남으면 안 된다 / 029 전문적인 능력이 요구되는 시대가 도래했다 / 030 대학 4년은 자신의 미래를 그려보는 시행착오의 시대 / 031 다양한 시행착오의 무대에 서라 / 032 대학에 간다면 정보도 일도 인간도 많은 도시로 가라 / 033 비즈니스맨은 다른 일을 하고 싶어 하지만 행동으로 옮기지 않는다. 왜일까?
제2장 하고 싶은 일은 내 안에 있다
034 나에게서 멀어지면 하고 싶은 일을 발견할 수 있다 / 035 젊은 시절에 꿈은 머리를 조인다 / 036 젊었을 때는 과감하게 관념을 키우자 / 037 과거에 대한 꿈은 현실을 넘어 과거의 자신을 미화한다 / 038 앞으로의 일은 어떻게 되든 상관없다는 사람에게도 미래는 현실로 다가온다 / 039 신기하게도 인생의 시나리오를 직접 쓰면 실현된다 / 040 자신의 역량을 조금 높게 평가한 설계도를 작성하자 / 041 현실적으로 실현할 수 있는 것은 꿈의 일부에 불과하지만 그래도 괜찮다 / 042 배우는 자세가 잘못되면 관념으로 가득 찬 괴물이 탄생한다 / 043 현실에서 벗어나기 위해 책을 읽자 / 044 불륜소설을 읽어서 불륜을 저질렀다는 단순한 사람은 주의요망! / 045 도스토예프스키의 세계는 내 세계와는 다르지만 공감대가 형성된다 / 046 꿈을 꾸기 어려운 시대. 가상현실에 갇혀있는 폐쇄감(閉鎖感) / 047 대학에 가거나 책을 읽는 것이 당연시된 오늘날, 더 이상 배움에 강요가 없다 / 048 책을 읽는다는 것은 꿈속에서 자신의 모델을 발견하는 것과 같다 / 049 아무리 짧은 인생이라도 기승전결은 있다 / 050 스무 살이 되면 내 ‘과거’에 있던 모델을 총점검 하자 / 051 과거의 내 모습은 현재의 분신 / 052 픽션만이 과거를 리얼하게 재현한다 / 053 ‘과거’란 촉감과 기시감(旣視感)이 있는 ‘인생’ / 054 언제 죽어도 죽은 시점에서 인생은 완결된다 / 055 자신의 역사를 점검하는 것은 감동적인 일이다 / 056 어떤 ‘이야기’든지 쓸 수 있는 사람이 소설가, 꿈꾸는 사람이다 / 057 진짜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를 망각하고 있지는 않은가 / 058 방치해 두었던 좋아하는 것들을 재발견하자 / 059 자신이 되고 싶은 것을 종이에 써 붙이자 / 060 인간은 ‘이렇게 하고 싶다’와 ‘이렇게 해야 한다’를 혼동하는 습성이 있다 / 061 경직된 마음으로 부딪히는 시기가 있다 / 062 2년 안에 작가가 되지 못하면 자살한다는 집착 / 063 이상을 모델로 삼으면 부정적인 평가밖에 못한다 / 064 모델이 지닌 긍정적인 부분에 의도적으로 빛을 비추자 / 065 부모가 아이를 교육하는 것은 어려운 작업이다. 그래서 학교가 있다 / 066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저절로 하게 되기는 힘들다. 스스로 찾아야 한다 / 067 어떠한 요구라도 거절하지 않는다. 그것을 일의 1순위로 삼자 / 068 ‘하고 싶은 일’이 ‘모두가 하는 일’과 ‘안정적인 일’이 되어서는 안 된다 / 069 하고 싶은 일은 어느 정도 해봐야 안다. 그러나 초기에 보람을 느끼지 못하면 진전되지 않는다 / 070 ‘하고 싶은 것’을 하려면 많은 장애를 극복해야 한다 / 071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선택해도 반드시 행복해진다는 보장은 없다 / 072 절대로 단념할 수 없는 ‘하고 싶은 일’을 찾자 / 073 얼굴을 미래로 향하게 하고 뒤를 돌아보자. 자신의 ‘과거’ 속에 들어가자 / 074 ‘과거’에 발견한 것이 미래의 추진력이 된다
제3장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발견하는 기술을 생각해보자
◎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보기 위해 간략한 질문에 답해 보자
Q 1. 당신은 과거지향적인가 미래지향적인가
Q 2. 대기업 지향인가, 벤처기업 지향인가
Q 3. 육체파인가 두뇌파인가
Q 4 국내파인가 국제파인가
Q 5 영업지향적인가 공무원지향적인가
Q 6 경쟁지향적인가, 평균지향적인가
Q 7 능력 위주의 연봉제냐 연공서열 위주의 월급제냐?
◎-지금까지의 자신의 ‘실적’을 평가한다
1. 친구는 몇 명인가? 어떨 때 당신의 힘이 되어 주는가.
2. 고등학교 때 성적이 100명 중 몇 등이었나. 자신이 평가하기에는 몇 등인가.
3. 편차치(偏差置 일본에서 학력 등의 검사 결과가 집단의 평균치로부터 어느 정도 떨어져 있는가를 나타내는 수치-역주)는 어느 정도인가, 그 수치는 정확하다고 생각하는가.
4. 부모는 당신에게 얼마나 투자했다고 생각하는가. 그 금액은 납득할 수 있나.
5. 당신의 ‘경력’을 위해 투자를 한 적이 있는가, 그것은 납득할 만한 액수였나.
6. 지금 자신에게 어떤 능력이 있다고 생각하는가.
◎-실례로 생각하는- 당신은 도전적인 사람인가
1. 대학교수는 50%만이 될 수 있다. 게다가 10년 동안 무보수로 연구\u003d공부할 수 있는가. 그래도 대학교수가 되고 2. 자동차 판매왕이 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보자.
3. 컴퓨터조작을 잘하면 좋은 곳에 취직할 수 있다고 한다. 그러나 당신은 컴퓨터를 접해본 경험이 없다. 어떻게 할 것인가.
4. 인기작가 와타나베 료이치(渡?亮一)의 원고를 받아 오면 유명 출판사에서 편집장으로 채용해 준다고 한다. 어떻게 할 것인가.
5. 세계적인 미국계기업이 당신의 전문지식을 높이 사 좋은 조건으로 스카우트를 했다. 단 2개월 안에 업무에 지장 없도록 영어를 완전히 마스터하라는 조건부다. 당신이라면 어떻게 하겠는가.
6. 당신이 바라던 직장에서 1년 동안 무보수로 일해주면 당신과 계약을 맺겠다는 기업이 있다.
◎-'수치‘로 생각한다
1. 당신의 초봉을 어느 정도로 예상하는가. 그 판단 기준은?
2. 당신은 얼마가 있으면 1년을 재미있게 살 수 있는가. 그 산정기준은?
3. 당신에게 미국 하버드대학에서 1년 동안 공부할 기회가 주어졌다. 무엇을 배우고 싶으며 유학비용은 어느 정도 필요한가.
4. 당신이 지금 하고 싶은 일에 투자할 수 있는 자금을 얼마나 조달 가능한가. 그 방법과 금액을 산출해 보라.
5. 1500만 원을 준다면 무엇에 쓰겠는가. 그 이유는 무엇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