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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수목금토일별요일

권영상 저 | 재미마주 | 199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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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6565256 / 100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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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동시집 [월화수목금토일별요일]의 동시들은 이야기시이다. 동시마다 이야기 하나씩을 이야기하기 때문이다. 이야기시들을 크게 삼부로 나누어 담은 동시집이[월화수목금토일별요일]이다. 1부 '월화수목금요일'은 학교 가는 날 아이의 하루, 2부 '토일요일'은 휴일을 보내는 아이의 모습,3부 '별요일'은 아이가 꿈꾸는 상상의 세계를 이야기한다. 시인 권영상 씨는 때로는 학교 가기 싫어 한눈 팔며 걸어가고,때로는 하루살이와 매미를 보면서 사색에 잠기기도 하고, 때로는 엉... 동시집 [월화수목금토일별요일]의 동시들은 이야기시이다. 동시마다 이야기 하나씩을 이야기하기 때문이다. 이야기시들을 크게 삼부로 나누어 담은 동시집이[월화수목금토일별요일]이다. 1부 '월화수목금요일'은 학교 가는 날 아이의 하루, 2부 '토일요일'은 휴일을 보내는 아이의 모습,3부 '별요일'은 아이가 꿈꾸는 상상의 세계를 이야기한다. 시인 권영상 씨는 때로는 학교 가기 싫어 한눈 팔며 걸어가고,때로는 하루살이와 매미를 보면서 사색에 잠기기도 하고, 때로는 엉뚱한 상상을 하며 키득키득 웃는 아이의 모습을 재기발랄하게 표현하였다. 일러스트레이터 김성옥 씨는 본격적으로 그림 작업에 들어가기 전까지 권영상 씨의 동시를 읽고 또 읽었다고 한다. 자신 안에서 숨쉬고 있는 어린이를 발견할 때까지. 그래서인지 그림에 보이는 주인공 아이와 주변 친구들 모두 하나같이 각자의 표정을 지니고 살아 숨쉰다.풀잎 하나에서도 김성옥 씨만의 정서를 느낄 수 있다. 맑고 깨끗한 그림은 보는 이를 정화시켜 주는 것만 같다. [월화수목금토일별요일]은 보기만 해도 이뻐서 꼭 갖고 싶은 동시집, 읽을 때마다 새로운 맛을 느낄 수 있는 동시집이다. 지은이 권영상 선생님은 강릉의 호숫가 마을 초당에서 태어났다. '소년중앙문학상', '한국문학' 등에서 당선되어 글을 쓰기 시작했다. 작품집으로 [내 별에는 풍차가 있다], [물오름 마을의 겨울눈], [아흔아홉 개의 꿈] 등 20여 권이 있다. 한국동시문학상, 새싹문학상, 세종아동문학상, MBC 동화대상 등을 받았다. 지금은 서울 배문중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고 있다. 그린이 김성옥 선생님은 1962년 경기도 의정부에서 태어났다.1988년 홍익대 서양화과를 졸업하였다.1997년 봄에 본인이 만든 이야기와 그림을 갖고 재미마주를 처음 찾았다. 2년이 흐른 지금, 드디어 첫작품 '월화수목금토일별요일'을 재미마주에서 출판하게 되었다. 언제나 하고 싶은 이야깃거리, 그리고 싶은 장면들이 머릿속에서 와글댄다는 김성옥 선생님. 현재 자신이 만든 이야기를 갖고 그림작업을 열심히 하고 있다.

저자 소개

1952년 강릉의 호숫가 마을 초당에서 태어났습니다. 강원일보 신춘문예, 소년중앙문학상, 한국문학 등의 당선으로 시와 동화를 쓰고 있습니다. 『구방아, 목욕 가자』 『잘 커 다오, 꽝꽝나무야』 등의 동시집과 『내 별에는 풍차가 있다』 『둥글이 누나』 등의 동화집이 있습니다. 세종아동문학상, 새싹문학상, MBC 동화대상, 소천아동문학상 등을 받았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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