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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종이로시를접어요

크리스틴오코넬조지 저 | 이상희 역 | 큰북작은북 | 2006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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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91963013 / 48쪽 255 x 2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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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색종이로 접어서 만들어진 종이 동물들을 보면서 상상의 세계로 여행을 떠나요. 책 속에서 종이 접기로 만든 동물들이 하나 둘 살아나요. 색종이로 접고, 만들어 내고, 상상하는 세계가 펼쳐지는 거예요. 종이 접기로 만든 동물들은 시처럼 부드럽고 아름다운 이야기로 새롭게 태어나고, 생명력 넘치는 이야기는 작가가 직접 읽어 준 CD로 다시 독자들을 찾아갑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종이 접기에 생명력을 불어넣은 아름다운 그림 이 책의 그림 작가는 밑그림을 그리기 시작할 무렵엔 종이 접기 기술이 시원찮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여러 달을 노력하여 다양한 종이 접기의 기술을 익혔고, 그 결과 너무도 생생한 종이 동물들의 모습을 그림에 아름답게 담을 수 있었다고 해요. 종이 접기로 생명을 얻은 종이 동물들과 꽃, 눈송이 등은 어린이들의 상상을 한층 더 자극합니다. 종이 접기로 표현된 여러 동물들의 특징을 눈여겨보는 것도 이 책의 재미... ●종이 접기에 생명력을 불어넣은 아름다운 그림 이 책의 그림 작가는 밑그림을 그리기 시작할 무렵엔 종이 접기 기술이 시원찮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여러 달을 노력하여 다양한 종이 접기의 기술을 익혔고, 그 결과 너무도 생생한 종이 동물들의 모습을 그림에 아름답게 담을 수 있었다고 해요. 종이 접기로 생명을 얻은 종이 동물들과 꽃, 눈송이 등은 어린이들의 상상을 한층 더 자극합니다. 종이 접기로 표현된 여러 동물들의 특징을 눈여겨보는 것도 이 책의 재미 중 하나랍니다. ●여러 편의 독창적이고도 고운 시를 읽는 즐거움 시인인 이 책의 글 작가는 종이를 접어 생명을 불어넣어 주는 종이 접기와 고운 단어로 생명을 불어넣는 시 짓기가 비슷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아름다운 삽화와 어우러져 펼쳐지는 이야기들은 리듬감이 넘치고 절제된 언어 표현으로 또 한번 읽는 재미를 더합니다. ●작가가 읽어 주는 이야기와 클래식 음악을 담은 AUDIO CD 이상희 시인이 이 책을 옮기고 직접 읽어 주었습니다. 시인이 쓴 책을 시인이 옮기고 시인이 직접 읽어준 거예요. 평소에도 어린이들에게 책 읽어 주는 일을 가장 좋아하는 이상희 시인은 엄마가 무릎에 어린 아이를 앉혀 놓고 책을 읽어 주는 것처럼 다정하고 친숙하게 이야기를 읽어 줍니다. 오디오 시디에는 클래식음악도 여러 곡이 실려 있는데 책의 장면, 장면에 꼭 어울리는 클래식 배경 음악이 이야기에 재미를 더하고 더욱 상상의 폭을 넓혀 줍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크리스틴오코넬조지
글쓴이 크리스틴 오코넬 조지
갈채받는 시인으로 우연히 예쁜 색종이로 솜씨 좋게 온갖 동물을 접는 한 소년을 보면서 이 책의 아이디어를 얻었어요. 몇 마디 단어로 장면 장면에 생명을 불어넣는 시 짓기 방식과 몇 번의 접기만으로 종이 한 장에 생명을 불어넣는 종이 접기 방식의 유사성을 떠올렸어요. 작품으로는 리 베네트 홉킨스 시문학상을 받은 『성대한 개구리 경주와 여러 시편들』과 『벌새
둥지: 시 잡지』 등이 있어요.

그린이 로렌 스트링어
어린 시절 할머니의 부엌 식탁에서 노는 걸 좋아했어요. 거기 있던 물건들이
로렌의 상상력을 통해 생명을 얻었지요. 숟가락들이 장거리 사막 여행을 하다가 설탕단지의 모래언덕에서 한숨 돌리고, 토스트가 치즈와의 대화를 방해하곤 했어요. 로렌은 종이 접기 기술을 익히는 일에 여러 달 걸렸지만 이야기에 어떻게 생명을 불어넣을지 구상하는 데는 한 달밖에 안 걸렸대요. 『붉은 고무장화의 날』에 그림을 그렸답니다.

옮긴이 이상희
시인으로, 시와 그림책 글을 쓰면서 외국 그림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외딴 집의 꿩 손님』 『내가 정말 사자일까?』 등의 그림책에 글을 썼어요. 『이안의 산책』 『눈의 음악』 『마법 침대』 『바구니 달』 등 영미권 그림책 여러 권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그림책을 쓰고 번역하고 읽는 일도 좋아하지만, 어린이들에게 그림책 읽어 주는 일을 가장 좋아한답니다.

역자 소개

  • 역자 : 이상희
시인으로, 시와 그림책 글을 쓰면서 외국 그림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외딴 집의 꿩 손님』 『내가 정말 사자일까?』 등의 그림책에 글을 썼어요. 『이안의 산책』 『눈의 음악』 『마법 침대』 『바구니 달』 등 영미권 그림책 여러 권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그림책을 쓰고 번역하고 읽는 일도 좋아하지만, 어린이들에게 그림책 읽어 주는 일을 가장 좋아한답니다.

목차

목차
종이접기
물소
낙타
울새의 초대
깜짝 놀란 초록 개
그늘
치타와 사자
갸웃갸웃
연못
공작
봄
뱀
투덜투덜
재활용
성벽
까만 종이 하얀 종이
하얀 종이
폭풍
상처
위험!
공룡
물론
배고픈 암소
조바심
끝마무리
실망한 나방
반짝이 종이
욕조
밤
책갈피
노래
알 수 없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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