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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9863501 / 13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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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새시대 큰인물 [29]
반디앤루니스 리뷰
훌륭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있다. 쉽게 접해왔던 인물들 외에도 생소한 인물들까지 소개함으로써 또 다른 다양한 삶을 보여주고, 어려움 속에서도 꾿꾿이 이겨내며, 그들의 위대한 정신을 심어주는데 큰 의의를 두고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개혁적 사상가로서 500권이라는 방대한 양의 저서를 남기며 실학을 집대성한 정약용의 인간적인 면모와 업적이 초등학생이 이해하기 쉽게 4부로 나뉘어 연대기적 구성으로 소개됩니다. 호기심 많은 어린?시절과, 실학과 천주학 등 새로운 학문에 눈뜨는 청년 시절을 거쳐 벼슬길에 나아가 백성과 나라를 구하기 위해 일하고, 마지막 학문적 집대성을 이뤄내는 귀양살이까지의 파란많은 생애와 업적이 그가 이루고자 했던 개혁에 초점을 두고 펼쳐집니다. 연천 현감을 지낸 정재원의 막내아들로 태어난 정약용은 약전, 약종 등 형들을 따라다니며 총기 어린 호기... 개혁적 사상가로서 500권이라는 방대한 양의 저서를 남기며 실학을 집대성한 정약용의 인간적인 면모와 업적이 초등학생이 이해하기 쉽게 4부로 나뉘어 연대기적 구성으로 소개됩니다. 호기심 많은 어린시절과, 실학과 천주학 등 새로운 학문에 눈뜨는 청년 시절을 거쳐 벼슬길에 나아가 백성과 나라를 구하기 위해 일하고, 마지막 학문적 집대성을 이뤄내는 귀양살이까지의 파란많은 생애와 업적이 그가 이루고자 했던 개혁에 초점을 두고 펼쳐집니다. 연천 현감을 지낸 정재원의 막내아들로 태어난 정약용은 약전, 약종 등 형들을 따라다니며 총기 어린 호기심을 보이고, 부지런히 학문을 갈고 닦아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틔워 갑니다. 1776년 영조가 죽고 정조가 왕위에 오를 무렵, 젊은 학자들 사이에 인기가 있던 ≪성호사설≫을 열다섯의 청년 정약용은 처음 접하게 됩니다. 실학자 성호 이익이 정치, 경제, 철학, 역사, 과학에 대해 정리한 이 책을 통해 신분제도, 토지 제도 등 조선이 안고 있는 문제들에 대해 인식하게 되고 이후 실학 사상을 폭넓게 공부하는 계기가 됩니다. 아울러 인간 사이의 평등을 이야기하는 천주학에도 관심을 갖습니다. 벼슬길에 나아간 정약용은 정조의 명령으로 수원 화성을 짓게 되는데 이때에도 거중기를 만들어 공사일을 하는 백성들의 편의를 도모하는 등 과학적 건축 방식을 도입합니다. 한편 암행어사가 되어 백성들을 괴롭히는 못된 관리들을 혼내주기도 하고, 직접 고을의 수령이 되어 백성들을 보살피기도 합니다.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등 거듭된 전쟁으로 온 나라 안이 굶주림과 무질서로 혼란스러운 가운데 지방의 관리들은 곳곳에서 백성의 고혈을 짜내는 비리를 저지르고 있었습니다. 젊은 실학자들의 개혁정치에 위기감을 느낀 세력들의 모함에 의해 정약용은 18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귀양을 살게 됩니다. 하지만 좌절하지 않고 외로움과 싸워가며 나라와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부지런히 책을 읽고 써, 500권이 넘는 책을 남기게 됩니다. 김형관씨의 잔잔한 동양화 삽화도 정약용의 나라와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을 잘 느낄 수 있게 도와 줍니다.
목차
글쓴이의 말
궁금한 게 너무 많아
1. 동헌의 아낙네
2. 작은 산이 큰 산을 가리네
3. 호기심 많은 형제들
백성을 살찌우는 공부
1. 실학에 눈을 뜨다
2. 생각이 같은 왕, 정조
3. 새로운 학문, 천주학
벼슬길에서
1. 백성을 살리는 거중기
2. 암행어사, 출두요!
3. 어진 원님
4. 날개가 꺾이다
유배지에서 꽃피운 학문
1. 절망 속에서 길어 올린 꿈
2. 학문 탐구에 힘쓰며
3. 유배에서 풀려나
열린 주제
인물 돋보기
연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