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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비쉬로 말하자 - 워크북

장폴네리에르외 저 | 다락원 | 2006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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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9950027 / 255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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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세계적인 다국적기업 IBM 유럽지사에 근무하면서 40개국에서 온 동료들과 업무를 진행해야 했던 프랑스인 장 폴 네리에르 씨가 영어 때문에 가슴앓이를 하는 자신과 같은 사람들을 위해 그간의 영어 마스터 노하우를 공개했다. 비결은 간단하다. 바로 간편하고 쉬운 영어, ‘글로비쉬’ (Globish)로 말하는 것이다. 어차피 평생가도 마스터할 수 없는 영어라면 “쉬운 영어로 유창성을 기르자”는 것.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잉글리쉬를 못한다고? 그럼 글로비쉬를 하면 되지.” 세계적인 다국적기업 IBM 유럽지사에서 근무하면서 40개국에서 온 동료들과 업무를 진행해야 했던 프랑스인 장 폴 네리에르 씨가 영어 때문에 가슴앓이를 하는 전세계 88%의 비영어권 사람들을 위해 해결책을 제시했다. 바로 간편하고 쉬운 영어, ‘글로비쉬’ (Globish)로 의사소통을 하자는 것. 40개국에서 온 동료들이 제 각각의 영어로 너끈히 대화를 나누는 것을 보고 ‘지구촌 영어’의 존재를 알게 됐다는 네리에르 씨의... “잉글리쉬를 못한다고? 그럼 글로비쉬를 하면 되지.” 세계적인 다국적기업 IBM 유럽지사에서 근무하면서 40개국에서 온 동료들과 업무를 진행해야 했던 프랑스인 장 폴 네리에르 씨가 영어 때문에 가슴앓이를 하는 전세계 88%의 비영어권 사람들을 위해 해결책을 제시했다. 바로 간편하고 쉬운 영어, ‘글로비쉬’ (Globish)로 의사소통을 하자는 것. 40개국에서 온 동료들이 제 각각의 영어로 너끈히 대화를 나누는 것을 보고 ‘지구촌 영어’의 존재를 알게 됐다는 네리에르 씨의 영어마스터 비결은 간단하다. 쉬운 영어로 말하자! 영어는 목적이 아니라 도구이면 족하기 때문이다. 글로비쉬는 1500개의 기본단어로 이루어진다. 가령 1500개 단어에는 조카(nephew)나 질녀(niece) 같은 까다로운 단어는 들어있지 않다. ‘형의 아이들’(children of my brother), 혹은 ‘형의 아들’(my brother's son)이라고 쉬운 단어만 조합해도 얼마든지 뜻이 통한다는 것이다. 여기에 24개의 간단한 문장구조와 기본적인 발음 원칙만 지키면 누구나 쉽게 영어로 말을 할 수 있다는 게 네리에르 씨의 주장이다. 글로비쉬는 학습법을 담은 이론서와 워크북의 총 2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1권 에서는 글로비쉬로 유창하게 표현하는 13가지 기술과 실천방법을 담았고, 2권 트레이닝 북 에서는 글로비쉬 기본문형과 발음, 어휘 연습을 통해 실제적인 의사소통 능력을 길러준다. 이 정도라면 나도 해볼 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주는 일종의 이다. 출간 즉시 프랑스 아마존에서 외국어 부문 1위를 차지한 화제의 책으로 한국어판에 이어 이탈리어, 스페인어, 영어판도 곧 출간될 예정이라고 한다.

저자 소개

  • 저자 : 장폴네리에르외
장 폴 네리에르
장폴 네리에르는 파리 센트럴 학교를 졸업하고, 해군 경찰로 복무한 뒤, 산업 분야에서 경력을 쌓다가 IBM 유럽본부 부사장과 IBM USA 국제 마케팅 부 부사장 직을 역임했다. 그는 또 국립 그랑제꼴? 발전 위원회 부회장이며, 해군 사관학교 상임 위원이기도 하다.
필립 뒤프레슨
필립 뒤프레슨(Philippe Dufresne)은 퀘벡 출신 영어 교사이고 주로 관리직 간부들을 지도했다. 그는 캐나다 텔레비전에서 1년에 81개의 프로그램을 맡고 있으며 영어 발음체계에 대한 혁신적이고도 간단한 접근 방식을 개발해 왔다.
자크 부르공
자크 부르공(Jacques Bourgon)은 프랑스의 전문 기술학교에서 영어 교수로 재직했고 캐나다에서도 교육 경험이 있다. 그는 영어 구조에 대한 독창적인 학습법을 개발했는데 이것은 전통적 학습방법에 불만을 가진 많은 사람들에게 환영받았다.

책 속에서

글로비쉬로 의사소통하는 즐거움을 느껴보라.
머리와 몸을 같이 사용해서 새로운 소리를 내보고 어제까지는 몰랐던 단어를 써보며, 다른 사람들의 말을 이해하는 기쁨을 경험하자.
글로비쉬를 배우는 것은 사랑하는 것과 같다.
반은 머리로 해야 할 부분이고 나머지 반은 몸이 해야 될 몫이다.
아름다움, 음악, 미술작품, 맛있는 요리 등을 감상하거나 창조해 내는 활동도 모두 마찬가지다.
우선 이해해야 배울 수 있으면 연습을 필수다. 하지만 그 모든 과정이 즐거워야만 실패하지 않고 목표점에 도달할 수 있다.
거부반응이나 심리적 콤플렉스 없이 기쁜 마음으로 결승점에 도달하는 것이 우리의 궁극적인 목적이다.
글로비쉬는 누구나 이런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단순화한 의사소통 수단이다.

목차

목차
제1부 글로비쉬 기초 다지기
1. 글로비쉬 소리 만들기: 발음편
2. 글로비쉬 문장 만들기: 구조편
3. 글로비쉬 어휘 만들기: 어휘편
제2부 4주만에 글로비쉬로 말하기
[ 1주 ]
글로비쉬 Day 1. be동?사 현재형으로 자기소개 멋지게 하기
글로비쉬 Day 2. 예전엔 그랬었지 - be동사 과거형 활용하기
글로비쉬 Day 3. 일반동사 현재형으로 반복되는 일상 묘사하기
글로비쉬 Day 4. 지난 일은 일반동사 과거형으로
글로비쉬 Day 5. 현재진행형으로 현재의 상황을 생생하게 묘사하자
글로비쉬 Day 6. 그 때 내가 뭐하고 있었더라? - 과거진행형
Weekend 1. 글로비쉬 실력 다지기
[ 2주 ]
글로비쉬 Day 7. 화려한 경력은 현재완료시제로 말하자
글로비쉬 Day 8. 과거부터 현재까지 쭈욱- 현재완료진행형으로 잇는다
글로비쉬 Day 9. 미래시제 - 당신의 미래를 알려 드립니다
글로비쉬 Day 10. 세상의 모든 궁금증을 푸는 열쇠, 의문사
글로비쉬 Day 11. 엄마의 잔소리는 명령문을 타고
글로비쉬 Day 12. 전치사와 부사로 동사의 뜻을 업그레이드 시킨다! - 이어동사
Weekend 2. 글로비쉬 실력 다지기
[ 3주 ]
글로비쉬 Day 13. 전치사로 때와 장소 자유자재로 말하기
글로비쉬 Day 14. 이어주고 연결시키는 건 내가 도사, 접속사
글로비쉬 Day 15. 1인 2역의 다재다능한, 관계대명사
글로비쉬 Day 16. 셀 수 있는 것과 셀 수 없는 것 _ 수와 양
글로비쉬 Day 17. 딱 잘라 말하기 어려운 애매한 것들 말하기
글로비쉬 Day 18. 차이가 날수록 쉬워지는 비교
Weekend 3. 글로비쉬 실력 다지기
[ 4주 ]
글로비쉬 Day 19. 동사의 화려한 변신 to부정사와 동명사
글로비쉬 Day 20. 명사를 꾸며주기 위해 동사가 변신한다, 분사
글로비쉬 Day 21. 부탁할 때는 정중하게 - 부탁, 권유, 가정
글로비쉬 Day 22. 평범한 동사를 특별하게 만든다 - 가능, 허가, 의무의 조동사
글로비쉬 Day 23. 매일 당하기만 하는, 수동태
글로비쉬 Day 24. 즐거운 상상 속으로, 가정법
Weekend 4. 글로비쉬 실력 다지기
Answer Key (글로비쉬 문장 만들기, 실력 다지기)
글로비쉬 어휘 늘리기 & 발음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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