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쉬

시리즈 : 문학동네 시집 [148]

문인수 저 | 문학동네 | 2006년 01월

베스트셀러 반디추천

북트리

정가
$15.00
판매가
$8.25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7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101쪽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문인수님의 시에는 홀로 가는 외뿔의 시심이 느껴진다. 사물 속으로 자신의 전부를 투사하는 이 실재는 거친 각질이 느껴지는 그대러 단숨에 시적 대상을 요약해 본다. 우리가 미처 돌아보지 못한 곳을 바라보는 시인의 시선은 사물이면 사물, 사람이면 사람, 어느 것에라도 진솔하게 가 닿는 마음의 파문이 되어 독자들의 가슴에 여운을 남긴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945년 경북 성주에서 태어나 1985년 『심상』으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늪이 늪에 젖듯이』 『세상 모든 길은 집으로 간다』 『뿔』 『홰치는 산』 『동강의 높은 새』 『쉬!』 『배꼽』 『적막 소리』 『그립다는 말의 긴 팔』 『달북』등이 있으며, 동시집 『염소똥은 똥그랗다』가 있다. 


<대구문학상> <김달진문학상> <노작문학상> <편운문학상> <금복문화예술상> <시와시학작품상> <한국가톨릭문학상> <미당문학상> 등을 받았다. 한국작가회의, 한국시인협회, 대구시인협회 회원이며, 대구시인협회장을 역임했다. 

목차

자서

1부
달북
쉬
덧니 - 이성선 시인을 추모함
벽의 풀
고인돌
고인돌 공원
성밖숲
꽃
원서헌의 조상(彫像)
낮달이 중얼거렸다
수장(樹葬)
저 할머니의 슬하
새벽
뿔, 시퍼렇게 만져진다
우렁각시

2부
그림자 소리
바다책, 채석강
바다책, 다시 채석강
등대
등대도 팔 힘을 쓴다
소나기
청령포
항해
꽉 다문 입, 휴가
2박 3일의 섬
모항
민박
바다 가는 길
땅끝
그리운 북극
나비

3부
그늘이 있다
철자법
산길에서 늙다
정취암엔 지옥도가 있다
각축
고양이
집 근처 학교 운동장
오지 않는 절망
발톱
새해
밝은 날 명암이 뚜렷하다
저수지
황조가
밝은 구석
서쪽이 없다
집에 전화를 걸다
끝

4부
짜이 - 인도소풍
기차가 몰고 온 골목 - 인도소풍
빨래궁전 - 인도소풍
말라붙은 손 - 인도소풍
먹구름 본다 - 인도소풍
굴렁쇠 우물 - 인도소풍
싯타르를 켜는 노인 - 인도소풍
모닥불 - 인도소풍
모닥불 - 인도소풍
모닥불2 - 인도소풍
기차를 누다 - 인도소풍
갠지스 강 - 인도소풍
새 - 인도소풍
불가촉천민 - 인도소풍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