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455쪽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스즈키 유이
-
앨런 레비
-
최인서
-
주식회사 포켓몬
- 15,300
- 18,900
- 19,800
- 15,000
반디앤루니스 리뷰
어느 날 갑자기 날아온 청천벽력 같은 소식! 뭐? 천하의 바람둥이 김영민이랑 결혼을 하라고? 캔들을 몰고 다니는 남자 영민. 얼굴 하나만 믿고 세상 여자가 모두 자기 것인 줄 아는 뻔뻔한 바람둥이에 그것도 모자라 자기 잘난 맛에 사는 왕자병까지. 솔직히 얼굴 하나는 그럭저럭 봐줄 만 하지만, 자고로 남자의 매력은 자신을 아끼지 않고 여자를 사랑해주는 게 아니던가. 그런데 세상에, 그런 바람둥이랑 결혼을 하라니!
출판사 리뷰
“네 약혼식 날짜가 잡혔어. 건영그룹 김영민이랑.”
“뭐라고요?”
“이번 주 주말에 약혼식 있을 거라고.”
“엄마!”
채영은 뒤통수 한 대를 얻어맞은 기분이었다. 세상에 말도 안 되는 소리였다. 갑자기 약혼을 한다고 통보하는 것도 어이가 없는데 하필이면 그 약혼 상대가 한 번도 만나보지 않은 바람둥이라니!
매번 매스컴에 오르락내리락 하는 천하의 바람둥이 녀석과 약혼을 하라는 말은 채영에게 차라리 죽으라는 말 보다 더 심하게 들렸다.
“나보고 그 바람둥이 녀석하고 약혼을 하라고? 엄마 지금 제정신으로 하는 소리야?”
-본문 중에서
정략결혼
에필로그
작가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