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산속어린새

김명수 저 | 창비 | 2005년 12월

북트리

정가
$16.00
판매가
$8.8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8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12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8936445456 / 142쪽 148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000
  • 16,920
  • 6,750
  • 20,70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산속 어린 새』는 『월식』, 『침엽수 지대』, 『가오리의 심해』 등의 시집을 통해 뛰어난 서정시를 발표해온 김명수 시인의 첫 동시집이다. 어린 시절로 되돌아간 시인의 마음과 어린이의 시선으로 본 세상 풍경을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담았다. 그동안 몇권의 동화집을 내기도 했던 김명수 시인은 회갑을 맞은 올해 불현듯 동시의 매력에 빠져들어 분출하는 시심을 동시에 담았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산속 어린 새』는 『월식』, 『침엽수 지대』, 『가오리의 심해』 등의 시집을 통해 뛰어난 서정시를 발표해온 김명수 시인의 첫 동시집이다. 어린 시절로 되돌아간 시인의 마음과 어린이의 시선으로 본 세상 풍경을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담았다. 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시인 자신의 내면에서 솟구치는 절실한 감정이다. 그 감정이 절실할수록 시는 독자의 가슴에 깊은 울림을 남긴다. 어린이의 시선으로 씌어지는 동시는 너무 어렵고 복잡한 세계를 다루지 않으려는 경향도 있지만, 본질적으로는 일반 시와 다를 바가 없다. 인간의 내면을 탐구하는 치열... 『산속 어린 새』는 『월식』, 『침엽수 지대』, 『가오리의 심해』 등의 시집을 통해 뛰어난 서정시를 발표해온 김명수 시인의 첫 동시집이다. 어린 시절로 되돌아간 시인의 마음과 어린이의 시선으로 본 세상 풍경을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담았다. 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시인 자신의 내면에서 솟구치는 절실한 감정이다. 그 감정이 절실할수록 시는 독자의 가슴에 깊은 울림을 남긴다. 어린이의 시선으로 씌어지는 동시는 너무 어렵고 복잡한 세계를 다루지 않으려는 경향도 있지만, 본질적으로는 일반 시와 다를 바가 없다. 인간의 내면을 탐구하는 치열한 정신과, 세상의 불의와 비리를 비판하는 용기를 통해 시는 인간의 영혼을 흔드는 감동을 전해준다. 동시집 『산속 어린 새』에서 독자들은 동시가 전하는 묵직한 감동의 무게에 놀라게 될 것이다.

저자 소개

1945년 경북 안동에서 태어났으며, 독일의 프랑크푸르트 대학에서 공부하였다. 1964년 철도공무원이 된 후부터 홀로 문학공부를 시작하여, 1977년 「서울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하였고 '오늘의 작가상' '신동엽 창작상' '만해문학상' '해양문학상'등을 수상하였다. 시집으로는 『월식』 『하급반 교과서』 『피뢰침과 심장』 『침엽수 지대』 『바다의 눈』 『아기는 성이 없고』 등이 있습니다. 『해바라기 피는 계절』 『달님과 다람쥐』 『엄마 닭은 엄마가 없어요』 『바위 밑에서 온 나우리』『마음이 커지는 이야기』『꽃들의 봄날』 등의 동화집과 동시집 『산속 어린 새』(창비 2005.12)와 『마지막 전철』(바보새 2008.4)를 발표하고, 외국 동화를 우리말로 옮기는 등 아동문학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목차

목차
머리말
제1부 나무들의 약속
봄비/ 꽃 보고는 몰라요/ 나무들의 약속/ 입춘 날/ 해 주자!/ 우주 컵 축구 대회/ 계단/ 낡은 유모차/ 실개천과 바다/ 5월의 노래/ 민들레와 쇠무릎/ 아빠의 봄날/ 바람도
제2부? 조개의 무늬
칸나가 피면/ 누가 누가 지었을까/ 외국인 아이/ 조개의 무늬/ 솜사탕/ 구멍가게/ 선인장/ 할머니의 노래/ 여덟 살 생일날/ 살구꽃 피는 마음/ 미루나무/ 산에서 들에서
제3부 옥수수밭
옥수수밭/ 깊은 바다 모래밭 넙치가자미는/ 개구리/ 언덕에서/ 가을밤/ 파리/ 바다는/ 청설모/ 전철 안/ 어항 속 금붕어/ 나무들의 겨울옷
제4부 몽당연필
겨울 새벽 아빠와 약수터 갈 때/ 남대문과 동대문/ 몽당연필/ 발자국/ 겨울 아침 우리 집/ 운동회 날/ 아지 아지 송아지/ 늦가을/ 전깃줄에 걸린 연/ 기차에서 내리면/ 도토리와 참나무
제5부 돌배와 배
돌배와 배/ 소금쟁이/ 반지하 방 아이/ 시월 시사/ 외딴섬/ 겨울날/ 버스표 파는 가게/ 수국/ 박꽃 핀 마을에/ 산골 간이역/ 오징어 배/ 열한 살
해설
눈보라를 견디고 초록 잎을 피워 내는 일-염무웅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