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박상순
1962년 서울에서 태어나 1991년 『작가세계』로 등단했다. 시집 『6은 나무 7은 돌고래』 『마라나, 포르노 만화의 여주인공』 『Love Adagio』 『슬픈 감자 200그램』이 있으며 <현대시동인상> <현대문학상> <현대시작품상> <미당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저자 : 김사인
1956년 충북 보은에서 태어나 대전고와 서울대 국문과에서 공부했다. 1981년 『시와 경제』 동인 결성에 참여하면서 시를 발표했으며, 1982년부터는 평론도 쓰기 시작했다. 시집으로 『밤에 쓰는 편지』 『가만히 좋아하는』이 있고, 『박상륭 깊이 읽기』 『시를 어루만지다』 등의 편저서가 있다. 신동엽문학상, 현대문학상, 대산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2015년 현재 동덕여대 문예창작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이십년째 고양시 일산에 거주하고 있다.
저자 : 김신용
1945년 부산에서 태어나 1988년 시 전문 무크지 『현대시사상』1집에 「양동시편-뼉다귀집」외 6편을 발표하며 등단했다. 시집 『버려진 사람들』 『개같은 날들의 기록』 『몽유 속을 걷다』 『환상통』 『도장골 시편』 『바자울에 기대다』 『잉어』, 시선집 『부빈다는 것』, 장편소설 『달은 어디에 있나』(원제『고백』) 『기계 앵무새』 『새를 아세요?』가 있다.〈천상병문학상〉 〈노작문학상〉 〈올해의좋은시상〉 〈고양행주문학상〉을 수상했다.
저자 : 윤준호
카피라이터, 서울예술대학 교수. 충북 제천에서 나고 인천에서 자랐다. 동국대 국문과에서 말과 글을 배웠으며 같은 학교 언론대학원에서 공부를 더 했다. 1983년부터 1993년까지 오리콤에서 카피라이터로 일했고, 그뒤로는 거손, 동방기획, 코래드, LGAD, O&M 등 여러 광고회사에서 객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겸하며 독립 카피라이터로 활동했다. 뉴욕광고제에서 은상, 한국방송광고대상과 중앙광고대상에서 카피 부문 개인상을 받는 등 국내외의 많은 광고상을 수상하였다. 서울시립대, 동국대, 서울예술대학 등 여러 대학과 한국방송광고공사 광고교육원, 국립국어원 국어학교 등에 출강하다가 2003년부터 서울예술대학 광고창작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젊음은 아이디어 택시다』『카피는 거시기다』 등의 저서가 있다. ‘윤제림’이란 이름으로 시도 쓴다. 1987년 『문예중앙』을 통해 등단했고 동국문학상, 불교문예작품상, 지훈문학상을 수상했다. 시집으로 『미미의 집』 『황천반점』『삼천리호 자전거』 『사랑을 놓치다』 『그는 걸어서 온다』 『새의 얼굴』 등이 있다.
저자 : 이재무
충남 부여 출생.
1983년 『삶의 문학』으로 작품 활동 시작.
시집 『섣달그믐』 『온다던 사람 오지 않고』 『벌초』 『몸에 피는 꽃』 『시간의 그물』 『위대한 식사』 『푸른 고집』 『저녁 6시』 『경쾌한 유랑』 『슬픔에게 무릎을 꿇다』 『슬픔은 어깨로 운다』, 시선집 『길 위의 식사』, 산문집 『생의 변방에서』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밥』 『집착으로부터의 도피』, 시평집 『사람들 사이에 꽃이 필 때』??가 있음.
윤동주문학대상, 소월시문학상, 난고문학상, 편운문학상 우수상, 풀꽃문학상, 송수권시문학상 등 수상.
현재 (주)천년의시작 대표이사.
저자 : 장석남
1965년 인천에서 태어났다. 1987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새떼들에게로의 망명』 『지금은 간신히 아무도 그립지 않을 무렵』 『젖은 눈』 『왼쪽 가슴 아래께에 온 통증』 『미소는, 어디로 가시려는가』 『뺨에 서쪽을 빛내다』 『고요는 도망가지 말아라』, 산문집 『물의 정거장』 『물 긷는 소리』 『시의 정거장』 등이 있다. 김수영문학상, 현대문학상, 미당문학상, 김달진문학상 등을 수상했으며 2017년 현재 한양여대 문예창작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자 : 장철문
전라북도 장수에서 태어났습니다. 지금은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시를 쓰고 글도 씁니다. 가만히 있다가, 꽃과 나무를 보다가, 길을 가다가, 불쑥불쑥 누군가에게 귓속말로라도 나누고 싶은 마음과 말이 찾아올 때 시를 씁니다. 지은 책으로 시집 『바람의 서쪽』, 『산벚나무의 저녁』, 『무릎 위의 자작나무』, 『전봇대는 혼자다(공저)』, 동화 『노루 삼촌』, 『심청전』, 그림책 『흰 쥐 이야기』, 『복 타러 간 총각』 등이 있습니다. 시집 『비유의 바깥』으로 제18회 백석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저자 : 차창룡
1966년 전남 곡성에서 태어나, 조선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중앙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89년 《문학과사회》에 시로, 1994년 《세계일보》 신춘문예에 문학평론으로 등단했다. 제13회 김수영 문학상을 수상했으며, 여러 대학에서 시를 가르쳤다. 시집으로 《해가 지지 않는 쟁기질》 《미리 이별을 노래하다》 《나무 물고기》 《고시원은 괜찮아요》 《벼랑 위의 사랑》이 있고, 지은 책으로 《인도신화기행》이 있다. 2010년 봄, 새로운 탑을 쌓는 법을 배우기 위해 길을 나섰다.
저자 : 천양희
1942년 부산에서 태어나 이화여대 국문과를 졸업했다. 1965년 『현대문학』에 시를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신이 우리에게 묻는다면』 『사람 그리운 도시』 『하루치의 희망』 『마음의 수수밭』 『오래된 골목』 『너무 많은 입』 『나는 가끔 우두커니가 된다』, 육필시집으로 『벌새가 사는 법』, 산문집으로 『시의 숲을 거닐다』 『직소포에 들다』 『내일을 사는 마음에게』 『나는 울지 않는 바람이다』 등이 있다. 소월시문학상, 현대문학상, 대한민국문화예술상, 공초문학상, 박두진문학상, 만해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저자 : 조용미
1990년 《한길문학》으로 등단했다. 시집 『불안은 영혼을 잠식한다』, 『일만 마리 물고기가 山을 날아오르다』, 『삼배옷을 입은 자화상』, 『나의 별서에 핀 앵두나무는』, 『기억의 행성』과 산문집 『섬에서 보낸 백 년』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