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8954600697 / 109쪽 128 x 18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조아란, 권희, 이정윤
-
고명재 외
-
수전 손택
-
이재은
- 15,120
- 15,120
- 19,800
- 16,020
- [시리즈] 문학동네 시집 [148]
반디앤루니스 리뷰
이동순 시인의 시집. 사막을 떠돌며 풍경을 응시하는 시인의 투명한 응시와 관조의 시학은 수천 년에 걸쳐 누적된 사막의 모래언덕처럼 켜켜이 시간을 쌓고 깍은 흔적을 보여주고 있다. 겉으로는 태연한 듯 보이지만 실은 남들이 짐작하지 못하는 내공으로 오랫동안 어루만져진 시들이다.
출판사 리뷰
목차
1부
낙타
명사산
고도 카시가르
쿠차에서
황사
누란
뒷골목 풍경
노새
타클라마칸
호탄
누란의 바람
누란을 마시다
노새가 있는 풍경
초생달
세상의 바람
서역
오아시스 마을
투르판의 밤
서안에서
2부
대초원
풍장
사막의 달
낙타와 소년
고비 사막
마두금 소리
사냥꾼
너밍
쓸쓸한 마을
말과 초원
담백한 삶
여우비
3부
풍경화
몽골 할머니
개와 노인
피리 부는 소경
구구 추위
난파선
바양고비 가는 길
비 오는 하르호린
솔롱고스
고비
아르갈
오논 강가에서
몽골 편지
북방의 길
4부
원추리꽃
만월
바다의 교신
수련
복사꽃 사연
두엄더미
연꽃 등불
자전거에 관한 명상
백도
이 봄은 나에게
봄날은 간다
삽살개
뱀이다
작은 섬
진달래 산천
풀베기
세월의 실루엣
발문 : 투명한 응시 / 안도현
시인의 말 : 마음의 사막을 건너가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