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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고 맛있는 비평

이동순 저 | 선 |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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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3120225 / 353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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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이 책은 시인이자 문학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는 이동순 교수의 여섯 번째 평론집이다. 저자는 1978년 『백석시전집』을 발간하여 분단시대의 잊혀진 시인으로 기억되던 백석 시인을 한국문학사에 복원한 국문학자로도 활동하고 있다. 그동안 발간된 평론집으로는 『민족시의 정신사』 『시정신을 찾아서』 『한국인의 세대별 문학의식』 『잃어버린 문학사의 복원과 현장』 『우리 시의 얼굴 찾기』 등이다. 이동순의 주요활동은 파란과 곡절이 많았던 한국현대사의 과정에서 분단의 후폭풍에 매몰된 문학인에 대한 자료를 수집 정리하여 전집을 발간하는 사업이다. 이번... 이 책은 시인이자 문학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는 이동순 교수의 여섯 번째 평론집이다. 저자는 1978년 『백석시전집』을 발간하여 분단시대의 잊혀진 시인으로 기억되던 백석 시인을 한국문학사에 복원한 국문학자로도 활동하고 있다. 그동안 발간된 평론집으로는 『민족시의 정신사』 『시정신을 찾아서』 『한국인의 세대별 문학의식』 『잃어버린 문학사의 복원과 현장』 『우리 시의 얼굴 찾기』 등이다. 이동순의 주요활동은 파란과 곡절이 많았던 한국현대사의 과정에서 분단의 후폭풍에 매몰된 문학인에 대한 자료를 수집 정리하여 전집을 발간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발간된 평론집 『달고 맛있는 비평』은 표제에도 밝혀진 바처럼 쉽고 행복한 글쓰기를 위한 정신적 지침서 역할을 목적으로 집필되었다. 평론이란 장르는 일반적으로 독자들에게 어렵고 부담스런 존재로 인식되기가 쉽다. 하지만 이번 평론집은 시 창작에 남다른 관심과 애착을 가진 독자들에게 비평이 편안하고 사랑스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일념으로 준비되었다. 저자는 난삽한 평론을 '편안하고 정겨운 친구'의 얼굴로 찾아가는 장르로 이끌고자 하는 것이 발간의도라고 설명한다. 이 책의 제1부에 수록된 은 인터넷 창작카페

저자 소개

시인이자 문학평론가이다. 1950년 6월 28일 경북 김천에서 태어났다. 경북대 국문과 및 같은 대학원을 졸업했다. 1973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마왕의 잠'이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1989년에는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문학평론이 당선되었다. 1987년 제5회 신동엽창작기금을 받았다. 금복문화예술상, 난고문학상등도 수상하였다. 미국 시카고대학교 동아시아연구소 연구교수, 충북대 국문과 교수를 거쳐 2009년 현재 영남대 국문과 교수이다.


1980년 첫시집 <개밥풀> 간행 후 <물의 노래>, <지금 그리운 사람은>, <철조망 조국>, <그 바보들은 더욱 바보가 되어간다>, <봄의 설법>, <꿈에 오신 그대>, 


편저로 <조벽암 시선[초판본]>, <이찬 시선[초판본]>, <백석 시선집 [초판본]> 등이 있다.

목차

목차
책 머리에
1. 시 쓰는 기쁨과 어려움
2. 시 쓰는 기쁨과 아름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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