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그릏게힘들어두살아보믄다살아지는것이여

심간난외 저 | 인디북 | 2005년 12월

북트리

정가
$18.00
판매가
$9.9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0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215쪽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120
  • 15,300
  • 10,800
  • 16,20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SBS<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에 방영되었던 104세 담배가게 할머니의 인생이야기! 피곤했던 인생살이에도 삶에 대한 희망의 끈을 놓지 않았던 할머니가 들려주는 평범한 말 한마디 한마디가 우리에겐 그 어느 위대한 잠언가의 지혜보다 더 깊고 짠하가 다가올 것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심간난외
충남 서산의 한 시골 마을에서 태어나 지금까지 그 곳에서 작은 담배가게를 하고 계시는 심간난 할머니는 올해로 104세가 되셨다. 2년 전 SBS<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에 출연하신 후 잡지와 신문을 통해 유명세를 타기도 하셨다.

목차

목차
- 간난이 간난이 그?k게 부르다 영 내 이름이 된 겨
- 나 어려서는 다들 그?k게 살었어
- 어무니, 주세비가 먹구 싶어유
- 누룽개 하나면 최고여
- 그때는 사람 사는 세상이 아니었어
- 간난이 꽃가마 타고 시집가유
- 혼인을 혔으니 함께 살 수밖에 ?졍? 것여
- 세상살이가 마음 잡은 대루 가는 것이 아니여
- 세상에 시집살이두 그런 시집살이가 ?종?
- 아이구 형님 아이 서는가 보네
- 사람 목숨이 어디 맘대로 되간
- 알몸땡이로 쫓겨온 친정집
- 어떻게 손가락만 빨 수 있간
- 해방되구 나니께 좋지. 내 것 뺏어가는 넘 없으니께
- 부끄러운 게 뭐 있간, 입에 풀칠하기도 힘든디
- 저는 왜 이렇게 밥을 빨리 먹는대유
- 실수 하들 말구 살아, 정신 똑바루 채리구
- 넘의 맘 아프게 하고 잘 될 수 없는 것이여
- 자식이 워찌 부모 맘대로 되는가
- 난 부자 부럽지 않어. 자식 있는 이가 가장 부러워
- 동무 집에서 나올 때는 옷 탈탈 털어야 한다
- 백원 이백 원 열 번이면 천 원 이천 원이여
- 할무니 집의 애들은 워찌 그렇게 착하대유
- 한무니, 어이 정신 챙기세유
- 사람이 자기 말 속에 악을 가지믄 못써
- 할무니, 죽을 죄를 졌네요. 지 시험 치르구 왔시유
- 세상에 하느님이구 부처님이구 다 ?종?
- 형아 자전거에 실어서 저그까지 좀 데려다 주겠니
- 죽어두 좋으니께 내 눈 고쳐 줘유
- 부모한테 자식은 애물이여
- 세상에 이런일이
- 방송에 나오는 거 보니 재미 좋아
-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 갚는다는디
- 아이구 사람 살려유, 나 죽어유
- 혼자 죽겄구나 했는디 사람들 덕에 살어
- 팔자 한 번 꼬이믄 두 번째 팔자두 소용?종?
- 먼저 앞세운 가족 생각이 많이 나
- 신나게 놀믄 가슴속 싸이는 것이 없을 텐데
- 마음만 좋게 잘 먹으면 절루 살아지는 것이여
- 죽을 꿈만 꾼다구 허셨는디 요즘 내가 그?k네
- 힘들어두 살아 보믄 다 살아지는 것이여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