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456쪽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아시베 다쿠
-
파울로 코엘료
-
조정래
-
조남주
- 17,820
- 15,120
- 36,000
- 16,200
반디앤루니스 리뷰
당당히 자신의 일을 가진 여자의 일과 사랑. 그 길에 동행 할 수 있는 동반자. 3년 전 세경을 냉정하게 버리고 떠난 남자 서윤. 그런 그가 이제 그녀의 직장 상사로 다시 돌아왔다. 실연과 함께 직장과 보직을 함께 바꾼 세경은 이제 우진 전자의 당당한 영업자로서 자신의 자리를 확고히 굳히고 있는 상태. 실력을 인정받은 능력 있는 커리어 우먼으로 자리매김 했다. 그런 그녀에게 첫사랑이란 존재는 가슴을 짓누르는 짐일 뿐이다.
출판사 리뷰
“잊을 수도 없었고, 잊기도 싫었어. 내 거야. 이 남자 내 거 맞지? 내 남자지? 응?”
세경이 다짐을 하듯 재차 물었다. 서윤은 그런 그녀를 내려다보며 고개를 끄덕였다.
“네 남자 맞아.”
“변하지 않았어. 당신이 내 마음 가져갔었잖아. 그래서 변할 틈이 없었던 거야. 사랑해! 이서윤 씨, 사랑한다구! 변할 수 없었다구!”
순간 멍한 느낌으로 서윤은 말을 잊었다. 그러다 얼굴에 차츰 따스한 웃음이 스몄다. 자신을 올려다보는 작은 얼굴을 두 손으로 감쌌다.
“그래. 나는 네 걸 가져갔고, 너는 내 걸 가져갔었어. 그래서 서로 변할 수 없던 거다. 사랑한다, 유세경!”
Intro1
Intro2
1. 재견(再見), 그리고 새로운 시작
2. 잔인한 계절이 지나는 동안
3. 사랑이 변했을까
4. 진한 추억의 향기
5. 또 다른 인연
6. 구미로 가는 길
7. 긴 하루
8. 영원히 잊지 못할 그것, 사랑
9. 뜨거운 도시, 심천(Shenzhen)
10. 어긋난 시간들
11. 마음 쓰다듬기
12. 사랑을 타고 비가 내리는 밤
13. 오늘을 선물이라고 부르는 이유 - With you
에필로그
작가의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