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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56404097 / 315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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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오성찬 장편소설. 몽골의 한반도 침략사를 되새기게 하는 소설 삼별초. 칭기스칸과 쿠빌라이 칸의 군대에 침략당한 역사적 경험이 70년이 넘도록 욕으로 남아 있다. 몽골군이 군사 500명을 제주 섬에 남기고, 자기들의 목장으로 달라고 억지를 부린다. 이후 제주는 최영 장군이 묵호를 투벌할 때까지 100년동안 몽골에 말을 길러 바치는 목장으로 전락하고 마는데.
출판사 리뷰
목차
- 작가의 말
1. 폭풍우를 머금은 검은 구름
2. 세력 잡기, 진흙탕싸움
3. 무인정권의 종말
4. 남천 결의
5. 출발
6. 서해를 따라서
7. 센바람 불어 안면도 표착
8. 진도 입성
9. 반격
10. 회유
11. 다시래기와 진도만가
12. 진도의 마지막 항전
13. 왜 졌을까?
14. 제주 바다
15. 항파두리의 사연
16. 토성 쌓기와 신화 만들기
17. 다시 반격
18. 김통정과 김방경
19. 슬픈 군인, 삼별초의 최후
- 에필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