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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 E.M.포스터 전집 [8]

E.M.포스터 저 | 고정아 역 | 열린책들 | 200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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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영국의 중산층 젊은이가 자신의 성적 정체성과 행복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소설이다. 동성애를 소재로 하고 있어 당시에는 파격적이라는 평가로 작가 사후에 발간되었다. 집안의 바람대로 케임브리지에 입학한 주인공은 그곳에서 지적이며 섬세한 영혼의 소유자를 선배를 만나 그에게 사랑을 느낀다. 그러나 두 사람은 그들의 감정을 용인하지 않는 현실에 부딪히고 마는데……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E.M.포스터
지은이 : E. M. 포스터 (E. M. Forster)
1879년 영국 런던에서 태어났다. 톤브리지 스쿨을 거쳐 케임브리지 킹스칼리지를 졸업했다. 1903년 케임브리지의 친구들이 주축이 되어 만든 월간지 「인디펜던트 리뷰」에 에세이 '마콜니아 상점들'을 발표하면서 작가로 데뷔했으며, 이듬 해에 같은 잡지에 단편소설 '목신을 만난 이야기'를 게재하여 본격적으로 소설가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블룸즈버리 그룹의 일원으로 활약하며 20세기 초 영국 문단을 대표하는 작가로 확고히 자리매김하였다. 1927년 대표작
<인도로 가는 길>
을 발표하여 커다란 성공을 거두지만, 이 작품을 마지막으로 소설가로서보다는 지식인으로 더 많은 활동을 하게 된다. 1949년 기사 작위를 서훈 받았으나 거절했고, 1970년 런던 킹스 칼리지에서 91세로 사망했다.



지은 책으로
<천사들도 발 딛기 두려워하는 곳>
(1905),
<기나긴 여행>
(1907),
<전망 좋은 방>
(1909),
<하워즈 엔드>
(1910),
<모리스>
(1914),
<인도로 가는 길>
(1924),
<콜로노스의 숲 collected short stories>(1947) 등이 있다.  < p>









옮긴이 : 고정아
대학에서 영문학을 공부하고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며 『길 위의 인생』, 『순수의 시대』, 『하워즈 엔드』, 『전망 좋은 방』, 『오만과 편견』, 『히든 피겨스』 등 많은 작품을 우리말로 옮겼고, 그중 『천국의 작은 새』로 2012년 6회 유영번역상을 받았다. 또한 『엘 데포』, 『비클의 모험』, 『머니 트리』, 『스핀들러』, 『클래식 음악의 괴짜들』 등 어린이, 청소년 도서도 활발히 번역하고 있다.  

목차

제1부
제2부
제3부
제4부

지은이의 말
에드워드 카펜터와
<모리스>
의 이중 구조

- 로버트 K. 마틴 l 고정아 옮김

옮긴이의 말

E. M. 포스터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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