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여자가알아야할20대의모든것

크리스틴해슬러 저 | 김경숙 역 | 해냄 | 2005년 11월

북트리

정가
$18.00
판매가
$9.9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0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73377145 / 206쪽 153 x 224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9,800
  • 18,000
  • 16,920
  • 17,10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고, 다 가질 수 있는 나이라지만 정작 나는 누구인지, 무엇을 원하는지 몰라 고민한다면 그 두려움을 용기로, 혼란을 확신으로 바꿔줄 20대의 자기발견이 필요하다. 여자가 알아야 할 20대의 모든 것은 따로 있다. 자랑할 만한 졸업장, 잘나가는 직업, 번득한 남자 친구가 없다해도...여자, 20대에는 너 자신을 완성하라! 20대의 위기를 무사히 넘기고 자신의 방향을 찾은 저자가 들려주는 이야기들은 우리에게 20대를 잘 헤치고 나아갈 수 있는 방향과 균형을 제시해 준다.

저자 소개

  • 저자 : 크리스틴해슬러
여성의 자기계발과 행복한 삶을 위해 일하는 사이렌즈 소사이어티의 대표.. 노스웨스턴 대학에서 심리학과 신문방송학을 전공한 후, 자신의 꿈이라고 믿었던 엔터테인먼트 회사에서 일하며 잘나가는 TV 에이전트로 성공가도를 달렸다.

그러나 정작 자신이 원하던 일은 건강한 삶을 위한 헌신이라는 것을 깨닫고, 헬스 트레이너와 건강 관련 잡지의 칼럼니스트의 길로 들어섰다. 이때 만난 20대 여성들이 들려준 인생의 고민과 갈등이 여성을 대상으로 한 수많은 세미나를 이끌게 했고 여자들의 인생 설계를 코치하는 사이렌즈 소사이어티를 만들게 했다.

저자 자신의 20대 경험을 녹여 집필한 이 책은, 젊은 여성들이 자신을 솔직히 들여다볼 기회를 만들어 자기 인생을 책임지고자 하는 여성들의 필독서로 읽히고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김경숙
서울에서 태어나 이화여자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외 같은 시리즈 6권, 『배드걸 가이드』 『키친 컨피덴셜』 『성공프로젝트 마이클 조던 되기』 『아이들의 숨겨진 삶』 『외동아이가 성공한다』 『그들은 협박이라 말하지 않는다』 등이 있다.

책 속에서

타라는 보험 회사에서 비서로 일하는 27세의 여성이다. 독신에다 자신의 외모에 상당한 자신감을 갖고 있다. 대학 2학년 때 타라는 자신의 신체 조건이 변하고 있다는 것을 느꼈고 그때부터 무척 신경을 써서 외모를 관리해 오고 있다. 많은 시간과 돈을 투자해 운동을 하고, 칼로리를 계산해서 식사를 하고, 마사지를 받고, 불필요한 체모는 왁스로 제거하고, 늘 최신 유행에 맞게 옷을 입는다. “살쪘다거나 추하다고 느껴지면, 제 자신이 싫어져요. 그럼 하루가 엉망이 되어 버려요. 외모가 마음에 들면 자신에 대해 좋은 느낌을 갖게 돼요. 게다가, 저는 미혼이니 마음에 드는 남자가 나타났을 때, 매력적으로 보이고 싶어요.”
타라만이 이런 생각을 갖고 있는 것이 아니다. 외모에 대한 집착은 그 나이 또래에선 일반적인 현상이다. 그녀가 아는 20대 여성들은 너나없이 헬스클럽 회원이고, 멋진 남자를 만나고 싶어하며, 모여 앉기만 하면 다이어트와 유행에 대해 이야기한다. 타라 역시 자신의 외모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칭찬들에 중독됐다는 것을 인정한다. 사무실 내에서 가장 매력적인 여성이 된다는 것은 이제 그녀의 정체성의 일부로 자리 잡았다. 직업에 의해 자신을 규정하는 것으로도 모자라, 그 직업에 종사하면서 외모까지 완벽해야 한다는 생각에 우리는 세뇌되어 있다.
- 1장 나는 누구인가? <세상에 자신을 내주지 말라> 중에서

“20대 여성으로서 자신에 대해 무엇을 기대합니까?” 하는 질문에 대답을 망설인 여성은 단 한 명도 없었다. 가장 흔한 대답은 이것이었다. “너무나 많지요. 콕 집어 얘기할 수 없을 정도예요.” 그중에 28세의 어떤 여성이 했던 대답이 가장 인상적이었다.
“서른을 찍기 전에(이것은 반드시 찍는다고 표현된다. 마치 서른이 되는 것이 무능력자가 되는 끔찍한 사건인 것처럼 말이다.) 뭔가 멋진 삶을 보여줘야 하는 거예요. 결혼도 해야 하고, 지혜로나 성공으로나 그 남자에게 완벽한 짝이 되어야 하고, 그러면서 한편으로는 남편에게 짝짝이 양말을 내주는 일이 없도록 살림에도 완벽해야 하죠.
저는 엄마보다 나은 인생을 살아야 하지만, 엄마의 선택에 이의를 제기하거나 그에 대해 의심해서는 안 되고, 아버지에게는 명석하고 똘똘한 꿈나무라야 하죠. 저는 남에게 지지 않아야 하고 열정적이어야 하고, 그러면서도 부드럽고 여성적이어야 하고요. 저는 또…`… 이 세상 모든 것이어야 하죠.”
주위의 기대를 충족시킨다는 것이 우리가 무엇을 원하는지를 발견할 수 없게 하고, 자기가 원하는 것을 바탕으로 목표를 설정하지 못하게 만들 위험이 있는 것 같지 않는가? 또는 남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인생을 디자인하느라 너무 바빠서 진정 우리가 원하는 것을 찾아볼 시간을 아예 가질 수 없게 하지 않는가?
- 2장 나는 무엇을 원하는가? <당신의 신념을 의심하라> 중에서

목차

목차
들어가는 말/ 20대의 위기를 맏는 당신을 환영합니다
1부 20대에는 건너야 할 삼각지대가 있다
1. 나는 누구인가
엄마처럼 살것인가, 말것인가/ 힐러리가 될까 , 오프라 윈프리가 될까/ 세상에 자신을 내주지 말라
2. 나는 무엇을 원하는가
당신의 신념을 의심하라/ 기대가 아닌 욕망을 따르기/ 모든 것을 다 가질것인가, 내가 원하는 것을 가질 것인가
3. 내가 원하는 것을 어떻게 가질 것인가
스스로에게 짐을 지우지 말라/ 계획중독에서 벗어나기/ 지금, 여기에 집중하라
2부 아름다운 서른을 위한 20대의 자기 발견
4. 정서적 독립성 기르기
독립에는 적응기간이 필요하다/ 반발심에서 집을 떠나지 말라/ 독립은 고립이 아니다/ 내면의 힘을 키워하
5. 나부터 자신을 믿는 법
우리는 왜 불안할까/ 비교의 땅을 떠나라/ 자신의 몸에 친절하기
6. 경제적 안정을 계획하기
돈을 돈으로 보라/ 금융지수를 높이라/ 생활과 경제상태의 균형을 이루라/ 미래를 위한 투자를 하라
3부 삶의 균형을 위한 일과 사랑
7. 내가 함께 하고 싶은 사람
그런 남자가 있기는 할까?/ 남자에 대해 여자가 저지르는 실수/ 할 것이냐, 말것이냐/ 안주의 함정에 빠지지 말라/ 이별에 대처하는 자세
8. 내가 하고 싶은 일
내가 할 일이 바로 이것이라고?/ 일과 자신을 혼동하지 말라/ 열정과 일의 문제/ 왜 이 일을 하게 되었을까?/ 원하는 일을 하기 위한 모험/ 직장 그만두지 않고 생활의 질을 높이는 방법

top